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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면 우울해짐 5 0
진짜 이렇게 개찐따 같이 생겼을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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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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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축축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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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올해는 왜 특히 더 슬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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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공부가 재능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니냐 한번 더하면 과연 얼마나 바뀔까 울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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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험기간으로 알고있는데 대학별로 엄청나게 다르진 않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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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0 0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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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돼지국밥이 ㄹㅇ 맛도린데 0 0
오늘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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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솔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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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려대 가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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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올해도 미적할까 0 0
대가리가 덜깨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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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의 논술합은 ㄹㅇ 벽으껴지네 3 0
도대체 무슨 인생을 살아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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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면 되겠지?” 1 0
재수 시작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삼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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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로운데 0 0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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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손절 당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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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전학가고싶다고 했을때 이악물고 말린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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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했다 삼수는 강대 의대관이다 4 0
나를 책임져줄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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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면서 보니까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부끄러워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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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거 왜 안보임? 3 0
분명 올렸는데 모아보기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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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거 왜 안올라오지 0 0
분명 썼는데 모아보기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