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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퇴적물인지라 정작 당시의 심경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이걸 쓰던 그 때의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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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덕질의 끝은 부동산인가 0 2
찬장 한 칸 반이 통째로 굿즈로 가득차버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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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면 노래추천해드림 25 0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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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필드에 투입된 것은 0 1
‘무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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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구체적 실현방안을 걱정하시는 분들께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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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전vs설농경제 어디감? 9 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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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시키 무라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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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 0
노아센빠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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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도 소주를 깠다 4 1
맥주를 세캔이나 마시니 배가 부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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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현실 괴리 제일 큰 게 13 6
연고라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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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가볼까 4 6
늘 생각중이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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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했어… 2 2
하지만 날아보려 했어… 필사적으로 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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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죠 졸라피곤한데 잠을 못자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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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고르디우스의 매듭과 같다 2 4
칼이 없으면 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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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회나가면 의=한=치=수=약 23 9
저녁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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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편집 잘하시는 분 있나요 11 2
질문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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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라리 뒤지다 재밌는 거 찾음 4 3
그건 바로 작년의 입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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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터디 근데 진짜 실패시 반환이 더 재밌지 않았을까 12 5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다만 아니면 입학장학이 아니라 성적장학을 찔끔찔끔 줬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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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검증 5 2
와 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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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소 소주 두 병을 마시는 나 14 1
(내과에서 연락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