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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퇴적물인지라 정작 당시의 심경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이걸 쓰던 그 때의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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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 한 칸 반이 통째로 굿즈로 가득차버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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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면 노래추천해드림 25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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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필드에 투입된 것은 0
‘무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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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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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시키 무라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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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
노아센빠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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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세캔이나 마시니 배가 부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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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라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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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가볼까 4
늘 생각중이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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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했어… 2
하지만 날아보려 했어… 필사적으로 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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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죠 졸라피곤한데 잠을 못자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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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 없으면 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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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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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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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작년의 입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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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터디 근데 진짜 실패시 반환이 더 재밌지 않았을까 12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다만 아니면 입학장학이 아니라 성적장학을 찔끔찔끔 줬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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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검증 5
와 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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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에서 연락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