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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거 없음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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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없네… 논술 학원에서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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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썼던 글 2 3
주제: 경쟁의 성격과 사회적 영향 [제시문 가] 자연계의 생물들은 생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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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구만 2 1
예전에 썻던 글이나 한번 풀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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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곧 당신이 내게 주신 가장 깊고 은밀한 노래이며, 1 1
나의 그리움은 그 노래에 맞추어 홀로 추는 조용한 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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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무런 기약도 말씀도 없이 나를 두고 떠나셨지만, 1 1
나는 당신의 굳게 다문 입술에서 세상을 울리는 우레 같은 밀어(密語)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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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님. 1 2
세상 사람들은 만남만이 기쁨이고 이별은 슬픔의 끝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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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그대여 0 1
달빛이 창호지에 하얗게 부서지면 나는 그것이 당신의 맑은 눈길인 줄 알고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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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흙으로 돌아간다고 어찌 그 향기마저 땅에 묻혔다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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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물든 채 미소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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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는 거임? 아님 생각보다 씹덕이 없는거임? 7 2
댓글이 생각보다 안 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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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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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로 설명하기는 쉬운데 1 2
글로 칼럼으로 쓰는 건 상상 이상의 난이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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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5랩임 4 2
ㄴㅇㅅ 5의 배수 이제 팔로워도 5의 배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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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뻘글이 체질이야 2 2
뻘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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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쇼발 1 1
칼럼 쓰는 사람 대단하네. 걍 유기할게여 ㅈㅅ 어차피 도움 안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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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시 5 2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음? 보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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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ㅋㅋㅋ 1 1
이거 고전 소설이 인물 대응이 ㅈㄴ 난잡한데 내가 혹시 인물 잘못 골랐는데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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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 국어 3 0
고전소설 칼럼 한번 가볼까? 그거 쉬웠는데 어렵다는 사람 많았던 것 같아서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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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 머 없음? 11 1
글 쓸거 벌써 바닥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