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그냥 키크는 속도를 발이 못따라잡은 건가? 0 0
중3때 20센치 가까이 크긴 함
-
혹시 이게 좀 민감한가요..? 0 2
제가 그 굿판을 잘 모르는데.. 신령님은 혹시 신성한 존재셔서 평가원에 살굿같은 건...
-
신령이라고 하기래래 오잉 컨설팅 업체 이름이 신령인가..? 했는데 진짜 신령이셨네
-
연애하는 건가? 많이 싸울 수 잇는 거 아닐까?
-
어제 새벽에 ㅈㄴ 무서웠던 게 1 0
씨발 기차역이 깜깜했다니까?
-
크어.. 크어.. 크어.. 0 2
죽을 것 같다.. 이 라면의 도파민에 뇌가 절여진다.. 저녁은 바지락칼국수..
-
양념장를 넣으면 더 맛있답니다 민지는 모르는! 바 지 락 칼 국 수 완성이에요!!
-
끄어.. 1 1
9시에 일어났는데 많이 힘들어..
-
한 이틀뒤에 다시 옴 5 1
이틀은 쉬어야함 내일 무조건 몸살임
-
불행 2 0
영하 10도에서 두시간 가까이 헤매다가 겨우 집옴
-
불행 배틀은 지랄ㅋㅋ 2 1
씨발 오늘 나보다 불행해? 농담 안치고 뒤질 뻔 했다니까?
-
허..
-
그래서 책상 엎고 의자 밀쳐버림 그리고 걔 리코더 일부러 걔 앞에서 뺏어서 연주함
-
누가 존예고 누가 존잘이였는데 7 0
팔로우 걸게 말 좀 해줘봐
-
인증 메타였어? 4 0
생존을 위해서 걷다보니까 인증 메타인지도 몰랐음
-
껌이 내 인생을 살림 1 0
생명의 위협을 느꼈는디 일단 살았으니깐.. ㅇㅇ
-
술은 다깼는데 술취한 기분이야 1 0
헽
-
죽을뻥했네 진짜로 두글ㄹ뻔했네 9 1
후.. 게임하고 시ㅠ으데 아무도 나룰 안불러줘
-
택시에서 자도 돰? 5 0
히터 빵빵 아저씨 ㅠㅠ 근데 씨발 예상 금액 이만팔천원은 씨발 ㅋㅋ
-
돈빌려서 택시탔다 1 0
죽을 번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