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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0 0
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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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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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1 0
주말아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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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오면 나는 5 2
무수히 빛나는 뱃지들을 보고 하염없이 작아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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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등장 6 0
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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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일 10 1
남은 수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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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전번은 너무 시러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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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가 끝났으니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8 2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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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를 끝내고 돌아왔다 1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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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7 1
씻고 와서 대답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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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5 1
주사의 힘은 강력했다 그나저나 오늘 열39.7도 찍고 낼 혹한기 가는거 좀 에바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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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병원 갈걸 0 0
39.7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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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네.. 2 0
낼쯤이면 다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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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6 1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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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 4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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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넘 싫다 3 1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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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는 아침마다 1 0
체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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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말이 아니군 5 2
아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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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내기전 질받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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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