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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2년생은 제가 먹음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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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처럼 06년생이면서 7 3
전도유망한 옯창은 흔치 않음 내가 06 유망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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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 씹존잘 알파메일인 거 다 앎 12 3
님들 다 속이는 거죠? 저만 키작남모솔도태한남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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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고양이 2 3
고작 그런 스크린 타임? 난 ”평균“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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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료 과외 해드림 2 0
참고로 실력은 보장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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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작은 편임 이건 ㄹㅇ 확실함 내가 듣는 유일한 외모에 대한 말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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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없음? 12 2
아무거나 해보삼 나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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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6년 전인데 프랑스 여행 갔을 때 어떤 여자애인데 눈이 녹색빛이 돌고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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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상대적 박탈감 느낌 7 2
뭔가 뭔가 내 글에 댓글 적게 달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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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부터 댓글 요정함 4 1
댓글 안 달리는게 얼마나 뻘쭘한건지 이해했음 이제부터 모든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아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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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히로 1 1
글 왜 안씀!!! 글 써서 내가 다시 휴릅 끊고 온 건데 님 글에 댓글을 달아줄 수 없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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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13 1
뭐든지 대답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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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여자애 3 1
에게 한번도 다가가지 못했던 마음이 너무나 연약하다고 생각되던 때가 간혹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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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독특한 건.. 0 1
난 항상 왕따나 은따를 되게 자주 당했음 근데 친구가 없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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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썰 두번째 1 1
본인이 두번째로 좋아했던 여자애임 같은 영어 학원 다녔었는데 영어 학원 이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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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썰 하나 더 풂 5 1
본인 첫사랑임 초등학교 땐데 한창 은따당하고 있었을 때임 그래서 진짜 친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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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창시절 썰 품 5 2
한국사 문제 중에서 을사늑약을 위임 조인 비준이 아니라 위임 조인 조약이라고 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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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 5 1
본인임 ㅇㅇ 아니 글 쓸 소재가 벌써 고갈남 아이디어좀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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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냐 쌍윤 런 한 기념으로 함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