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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8 2
우리는 조금 더 관용과 용서의 정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르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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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 호수의 지문(指紋) 8 8
무심코 던져진 조약돌 하나에 밤새도록 뒤척이는 호수가 있습니다. 남들은 스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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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첫끼 먹어야하는데 4 0
입맛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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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담스러울까봐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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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플라토닉한 관계가 좋은듯 8 0
야스도 궁금하긴 하지만 뭔가 안해도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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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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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닉네임 5 0
귀여운거로 바꾸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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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 0
간지나는 걸로 추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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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낳으셈 2 0
아프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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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 0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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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요 5 1
그리고 내일부터는 글을 좀 줄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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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3 0
갑자기 감상적이게 되었네요 우울하면 이렇게 되버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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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차원이 아님. 4 2
난 상대방이 나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는지는 알바아님 그냥 내가 ㅈ같음 근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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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정병글 너무 싸서 ㅈㅅ 3 0
괜찮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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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멋대로 할 수 없는데 1 0
어떻게 이렇게 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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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그냥 ㅈ같음 ㅅ1ㅂ 그냥 다 ㅈ같음 내 기준이 너무 ㅂㅅ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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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1ㅂ 정병오네 2 0
나만 감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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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불안한 마음을 1 1
끝까지 엮어내려가며 스스로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믿으며 타인을 자기 멋대로 재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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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항상 불안하다는 거임 1 1
정병이 세게 있음 몸이 되었든 마음이 되었든 안에서부터 푸르게 썩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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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연약한 사람임 3 0
쉽게 상처받음 솔직히 이런 내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