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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수능에 대해 통화하는거 들었던거 10 18
ㄹㅇ 안잊혀짐 엄마 친구가 딸 재수시킬까 고민하는 내용이었는데 해도 안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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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풀 쪼끔하고 실모 안푼거 5 0
제일 후회댐 진짜로 전과목 실모 10세트만 돌렸어도 이 성적은 절대 아닐거같은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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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몰래 반수했던 후기!! (올해x) 55 199
끝까지 몰래한줄 알았으나 수능날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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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하면서 느낀점 6 3
나는 주변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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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무대학이나 일단 가기로 결정 15 0
미안해 엄마 학교 때려쳐서 미안해 .... 미련 10트럭남아서 수능 내년에 한번더 응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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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 못보는사람 있음? 18 0
저는 걍 범죄물 액션물에서 연애씬 나오는거조차 보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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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죽겠다 의대병은 불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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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내년수능 응시할분들!! 8 0
미적 기하 정했어용? 이유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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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간식먹는거 오늘도 구경할사람!! 10 1
과자랑 쿠키랑 바닐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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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사먹게 8처넌만주세요 11 2
젭알요 오르비에서 열심히 재롱떨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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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점심만든거 구경할사람!! 17 2
알리오올리오랑 엄마가 사다준 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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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훌리 9 1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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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녁 만든거 구경할사람!! 12 5
오늘은 새우랑 버섯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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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간식먹는거 구경할사람!! 5 1
딸기랑 초코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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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어나써요 11 0
아직도 살아있다니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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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르비에 나보다 못난사람 업을듯 13 1
ㄹㅇ ㅋㅋ 저 보면서 저런새끼도 살아가는구나 하고 위안삼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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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뮤우울하다 6 0
진짜 죽고싶다 진짜진짜진짜 어케사냐 너무망했어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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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데 부산대가고싶다 11 0
걍 어차피 수능 망한거 지방 짱박혀서 죽은듯이 살고싶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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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점먹는거 구경할사람 9 3
꾸준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