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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제 사촌형 중 공무원 고시만 3수이신 분이 계셨군요.... 1 0
29일까지 지원할 대학을 가,다군 중 결정해야 하는데 대략 지금 저나 부모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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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저 일어나 있네요...오늘도 괴상한 꿈을 꾸지는 않았지만 어제 하필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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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보시는 분 계신가요? 0 0
정말이지 집에만 있거나 아니면 여기나 수만휘만 보다가는 완전 잉여가 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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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나 트윗 안하시는 분 계세요? 13 0
저는 스마트폰을 산 게 중3때였는데 고딩 때는 그래도 부모님께 관리신청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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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세 정말이지 토플 공부의 한 일환(?)으로 영어 노래 좀 들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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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는 대체 공부량이 얼마나 되는 건가요? 20 0
당연히 뭐 우리나라서 막 수능을 끝낸 고3들의 공부량과 비교하면 저도 비교가 안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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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공부는 하고 싶은데 잉여짓이 자꾸 끌리네요...ㅠㅠ 0 0
사실 어제 아버지가 주신 용돈 만원이랑 제가 가진 용돈을 좀 합쳐서 알라딘 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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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텔레토비 보고 자라신 분 있으신가요? 19 1
제가 97년생인데 간혹 그래도 아주 어렸을 때 보고 자란 기억이 있긴 한데 스무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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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재수를 한다면 해 주어선 안될 말이 어떤 게 있을까요? 31 0
당연히 여러분 중에서도 재수를 굳게 결심하신 분들께도 하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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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갈 때의 느낌은 과연 어떨까요? 37 0
저는 올해 후자의 케이스를 경험하게 되는 사람입니다만...아직도 지방이 낯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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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라식하신 분 계신가요? 4 0
수만휘에서 방금 보고 왔는데 저랑 97년생 동갑인 애가 재수를 하게 되었다는데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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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대학 가시기 전에 공부해 가지고 가실 게 있으시다고 생각하시나요? 3 1
저는 제가 수능 끝나고부터는 뭐 정시 걱정 때문에 무기력하게 산 적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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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수능 끝나고 머리가 굳으셨나요? ...ㅠㅠ 12 0
오늘 수학 모의고사 하나 'ebs 0순위 파이널 모의고사'에 있는 거 1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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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여튼 대학교 때부터 직장 생활 때까지 평생 쓸(?) 노트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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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있다가 부모님이 제가 대학 가서부터 평생을 직장까지 따라다닐 노트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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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대학 가서 꼭 하고 싶으신 일이 무엇인가요? 12 0
음..저는 뭐 부모님이 두 분 다 직장일로 바쁘신지라 간혹 학교에 선생님들 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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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어제 구하려 했던 알바도 결국 잘렸고 저도 정말이지 이제 알바 구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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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요세 제 머릿속에 매일 생각이 너무 많아서 새치는 늘어가고 있고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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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공부 vs 운전면허 공부...어떤 걸 먼저 할까요...? 4 0
저 사실 어제 면접 갔던 알바도 바로 상큼하게 짤렸답니다....ㅠㅠ 오늘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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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내일 실내낚시 갈까 말까 고민되네요.... 8 1
사실 어제 정시 가군 합격한 거 때문에 비록 부모님께 돈 받는 건 눈치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