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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너! 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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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수 언매vs 22수 언매 7 1
둘 다 현장에서 치신 분들 머가 더 빡세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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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면 카나 누가 챙겨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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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누가 님들 붙잡고 11 2
"너, 오르비 ●●이지?" 시전하면 어칼거? "전 쿠루미쨩이지?" 라고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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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하나 더 끓여먹고 싶다 8 1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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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불닭은 코트다 4 0
한 입 녛는 순간 담원지 깨진 걸 잊엇는데 오르비에 불닭 먹는 글 쓰니까 다시 생각나버렷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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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댓글에도 좋아요를 박는거지 11 9
답댓글 달린 거 보러 가먼 맨날 좋아요가 이미 박혀 잇어서 뉴군지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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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으로 승화시킨다는 마인드.. 아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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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3 2
타자로 시발 단어 처음 쳐보는 건데 ㄹㅇ 난생 처음 디플 한화한테 왜 닦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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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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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호기심 가서 다 들어볼까 싶기도 한데 역시나 걍 틀린 거만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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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함에 휩쓸리고 이제 잠자기 4 2
다들 오늘을 위해 굿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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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테줄릿 갖고 가야지 7 2
설마 테불릿 잇다고 오르비하진 않겟지, 와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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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떡말이, 그저 곹 1 1
쫄깃하지만 싱거운 떡과 믿히게 맛잇지만 조금은 짠 베이컨의 환상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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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위해 이제 잠을 청해 5 0
이제 지칠 대로 나는 지쳐버렷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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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견딘다면 1. 13화라는 적당한 분량 2. 딱히 눈쌀 찌푸려질 과한 선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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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맘, 그저 곹 11 3
내일 아침도 베이컨 떡말이를 맞이할 수 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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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식욕 별로 없어서 식사용 음료나 미니 소라빵으로 떼우는데 베이컨 떡말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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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5분차 기차 안 탄다 2 1
무슨 지인 왜이렇게 많아 저 시간대에 지금 내 처지에 낯부끄럽다 그냥 천천히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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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벅벅 6 0
잇몸이 약해서 입 청소하다 피가 벅벅 나버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