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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입고싶다 7 0
짤같은 느낌의 고급진 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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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못하겠음 17 5
구쏘개란 이름으로 싸지른게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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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싶지만 5 1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야겠지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못하니 질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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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이 무기력을 낳는듯 11 1
이불에 있으면 몸이 망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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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줘 6 3
500만주면 1000으로 불릴게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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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좀 아프긴한데 운동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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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가 자꾸 빠짐 19 3
나 탈릅언제 할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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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네 7 1
멍멍월월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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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살돈 << 왜케아깝게 느껴짐 4 1
걍 밥한끼 싸게먹는다 생각하면 되는데 도서관에서 빌릴수있는데 산다는 생각이 잠재돼있어서 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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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사람특 6 2
아무리 그래도 나보다 귀여울순 없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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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4 1
나 휴식 소중한사람 지금도 벅차서 휴식을 줄여가며 나를 채우고있는데 소중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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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은 곧 도피다 5 2
아무생각않고 있을때 몰려드는 후회와 자기혐오를 견딜수없어서 뇌가 쉴 틈이 없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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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르비하는 이유는 10 4
그냥 외로워서..나와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이 여럿 있어서.. 나의 불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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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 해본사람들 특 10 3
인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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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8 1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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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서 사진찍고 9 3
톡방에 올리는거 저장하는걸 자꾸 까먹음..그래서 사진이 업음 난 다시 보내달라기엔 좀 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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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고 자면 8 2
누가 들어오는 경우 가끔씩은 있지않나 좀 민망하지 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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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날 좋아해주면 15 1
좋겠다. 같이 좋아해줄 자신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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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뒤부터 난 9 3
시간이 없다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는 핑계로 공부를 미루기만 했던 과거의 나를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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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같음..? 23 4
말투나..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