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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무도 건들지 못하는 얼굴을 가진 것이 원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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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들 어여 자라 20 0
안 자면 나처럼 171cm 따리로 성장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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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 0
꿀꿀꿀 치킨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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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나쁜 년 맞는 듯 22 2
밖에 엄빠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아빠 지금 내일 가족 여행 가서 나랑 뭐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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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모기 잡았다 2 0
어쩐지 아까부터 누가 자꾸 빠는 거 같더라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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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97년생은 피해자임 29 3
15학년도 씹물수능 16학년도 불수능(그 이후 수능들이 더 어려워서 그랬지 모평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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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프다 0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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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첫사랑이 떠오른다. 11 1
당연히 본인 현재 남친은 아님. 아니 근데 시발 남친도 불 수 있는 계정에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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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보면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26 1
그런 이들을 도와주고 싶어도 도울 능력이 안 되서 너무 답답하네여... ‘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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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윗집ㅡㅡ 2 0
가서 한마디 해야되나ㅡㅡ 개시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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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너무 하네 4 1
좀 조용히 하지ㅡㅡ 소리 너무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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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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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외롭다 1 1
ㅈㄱㄴ 참고로 남친 지금 집안일 하느라 바쁘다고 30분째 톡 못하는 중이니까 남친 부르라는 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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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성격은 변할 수 있는듯 4 1
원래 되게 경계심 많고 낯 많이 가렸어서 낯선 사람들이 말 거는거 되게 싫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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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수 일요일에 잘 하겠죠?? 24 0
류현진 선수 손 끝에 제 운명이 달려있네여ㅠㅠ 남친이랑 일요일에 류현진 선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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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ㅜ질문해보셔 답은 나 꼴리는 거만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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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들어가니까 덥다 24 0
근데 더 벗으면 알몸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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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쓰지 말라고 남치이가 그랬는데ㅜㅠㅍ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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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6 0
My love is on fire~(ho~) Now burn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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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가족 여행 가기로 했는데 16 0
갑자기 남친이 시간 되냐고 물어본다... 급갈등....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