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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샘] 2018 여태껏 우리가 몰랐던 비문학 이야기_4. 베토벤과 승선교 0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음악 소년을 꿈꿔 본 적이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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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어느덧 1말2초에 들어와 있습니다. 입시라는 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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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아직도 자는 거야? 아니지, 아직도는 나빠. 올빌 생각하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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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샘] 2018 여태껏 우리가 몰랐던 비문학 이야기_3. 비트겐슈타인 0
여러분은 슈타인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먼저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을 떠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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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이제 괜찮니? 하마터면 올비들의 무덤으로 갈 뻔 했어. 어떻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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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샘] 2018 여태껏 우리가 몰랐던 비문학 이야기_2. 원초적 뿌리 2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중에 90년대 초에 개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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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도대체 접두사 풋-과 군-에게 뭐라고 말한 거야? 왜 우릴 그냥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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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샘] 2018 여태껏 우리가 몰랐던 비문학 이야기_1. 숲 0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나목(裸木)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나목이란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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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참, 시간이 빠르지? 올비가 이 미니아라의 이름을 처음 불러준 것이 엊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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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샘] 2017 수능국어 특징_멘탈을 건드리는 문제였다 0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어제와 참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캄캄한 알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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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문학 관련 최종 tip입니다. 1. 고전소설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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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샘] 수능 tip. 나에게는 아직 12일이 남아있습니다. 6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11월에 들어서면 수험생의 가슴은 싱숭생숭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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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기분이 어때? 문법 워즈가 성큼 다가온 것 같은데... 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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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비문학을 잡아라 시즌2입니다. 시즌2에서는 구조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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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그래도...재미 있고 신기하지 않았니?여기 살아도 잘 모르는 무궁무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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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비문학 때문에 고전하는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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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연대 D-3 시점부터 시험 직전까지 알아둘 세 가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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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여긴 낯이 익은데...분명히 어디서 본 듯한데 말이지. 올비야,어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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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 수능 전 대입을 위한 첫 관문이 다가왔습니다.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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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야, 설마 설마 했는데...가획이 그럴 줄이야. 그래, 물론 여기만 그런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