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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오늘 그냥 학교 안갈까 생각해서 그냥 10분 늦게 나갔다가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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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주 토요일 한양대서 하는 재수설명회 갈 예정입니다...어짜피 토요일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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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에 한양대서 재수학원 관련 설명회 한다는데 반수를 할 몸이니 일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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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까지도 지거국은 안간다고 부심 부리는 애들도 저희 반에 있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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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강아지랑 고양이 같이 키우면 진짜 꿀일 거 같네요...ㅋㅋ 강아지는 집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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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수 생각하신 분들은 오늘 뭐하실 건가요..? 0 0
전 오늘 뭐하고 살아야 할까 참 의문이군요...아직 점심도 안 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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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하실 건가요...? 5 0
전 오늘도 두세시간 그냥 오르비랑 수만휘서 음악 들으면서 있다가 잠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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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괴상한 게 정시모집 때까지 정시상담을 두 번 정도 한다던데 다음주부터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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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광명상가나 한서삼 갈 바엔 그냥 더 저렴한 지거국으로 가서 1년반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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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냥 7만원,8만원에 구입하라고 뜨네요... 오늘 재수학원 담당하시는 수학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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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 관련 질문이요... 2 0
저는 아직 독재학원이건 재수학원이건 잡은 건 없어도 이번주 토요일에 한양대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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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번에 생1서 제대로 배신감 느꼈습니다만 지거국 충북대 정도라도 가서 1년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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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올해안에 집에서 독립해 버리고 싶군요... 수능이 끝난 뒤 맘 편히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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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잠 안와서 한시간 전에 일어났습니다... 0 2
두시간 전에 일어났으면 과연 어땠을까 싶군요...ㅠㅠ 그땐 아직 부모님이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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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보라색이었나? 올해는 하늘색이었다는걸 누구나 다 알 거지만... 제 광주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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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늘 몇시까지 계실 셈이신가요? 12 0
저도 모르겠는데 오늘은 자정 되도 잠이 안와서 이렇게 폰키보드? 워리어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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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닭 먹고 심야 뉴스를 보다 보니 또 내일 평가원 관련 이야기 나오던데 여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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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인터넷상이건 저희 집에서건 조선대는 또다시 까일 겁니다...ㅋㅋ 의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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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 잠 편히 주무실 수 있으시겠어요? 8 0
전 정신의 안정을 찾질 못해 무려 네시간동안 오늘 오르비와 수만휘,유튜브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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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안에 지거국으로 얼른 집 나가고 싶네요...ㅠㅠ 3 1
사실 오늘도 잠깐 서점에 갔다 집에 와서 성적표 언제 나오냐고 엄마한테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