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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능을 통해 세상에 대해 배운다. <1편> 5 0
이 글은 오르비7 시절 2003년 겨울에 올렸던 것입니다. 지금 쯤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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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재수)가 사실 별 거 아닌 듯 싶습니다. 15 1
졸업이 얼마 안 남았는데 역시 학교 들어올 떄랑은 생각이 많이 달라졌네요. 리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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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이면 공감할 수 있을까...2편 아버지가 되는 두려움. 13 0
20대 중반의 남학생입니다. 곧 학생의 꼬리표를 떼고 사회인이 될 거지만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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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이면 공감할 수 있을까...1편 - 학점 영어 인맥 18 0
이곳에서 벌어지는 토론 내용을 가지고 회의때 활용하기도 하고, 여기 분위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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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외모에 따라 갈리는 여자 대학생 생활. 84 1
대학교가 가장 여성의 권리가 강하던 과거를 뒤로한채외모지상주의가 득세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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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이 꽤 늦었네요. 예전에는 이곳 하루에 한두시간씩 모니터링 한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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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 외롭구나 vs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4 0
너 외롭구나 서평.낚시일 수도 있다. 주기적으로 시간을 때우러 서점을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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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압박) BBK 관련 컨설턴트 분석이요. 26 0
게시판 성격에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생으로서 투표권을 가진 자로서 정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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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고려했으면 해요. 13 0
뭐 대단한 걸 쓰겠다는 것도 아닌데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수험생의 개별 케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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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생활은 답답하다. 15 0
앞의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셔 감사합니다. 생각 안 하고 쭉 써 내려가는 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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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글이라기 보다는 중간 형의 글이에요. 요새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부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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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인 분위기에서 모두의 비전을 공유하라”(마지막 글) 4 0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모두의 비전을 공유하라” 글을 함부로 쓰지 못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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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를 했던 3가지 이유 7 1
역시 꽤 개인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수필이나 소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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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역시 항상 부담스러운 면이 있지만, 시작해봅니다. 다시 시간을 거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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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피로를 동반한다? 6 0
다시 키보드를 두드려봅니다. 조금 편안하게. 선배는 고난의 행군을 계속했고,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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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개혁 시도 3 0
길게 글을 썼는데 로그인이 풀려서 날아갔습니다. 허탈하긴 하네요. 하지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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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개혁 전의 상황 2 0
먼저 지속적인 관심 보여주셔셔 감사합니다. 졸업도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왜 지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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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03년 이래로 대학생이라면 한 번 쯤 접해봤을 것 같은 홍세화의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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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앞에 썼던 호칭 문제에 관한 글에 관심보여주셔셔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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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작 - 대학생 호칭문제 29 1
전의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어떻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