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치미 [이것이 수능이다]자신의 실력에 솔직해지자 이명학선생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315014
내용없음.txt
내용없음.txt
━─━─━─━─━─━─━─━─━─
강의 평가자가 재학중인/졸업한 학교/학원명 : 대성학원 (정확히 기재하지 않고 이니셜로 기재하면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 2008년 4월 22일부터)
강의 평가자의 학년 : 재수생
(예: 1학년, 2학년, 3학년, 검정고시, 재수생, 반수생)
강의 평가자가 예전에 평가했던 강사의 실명 목록 및 횟수 : 0회
(이 항목을 작성함에 있어 하단의 주의사항1을 반드시 숙독하십시오.)
강의 평가자가 평가되는 강의가 속하는 영역(과목)에서 최근 모의고사 혹은 수능에서 취득한 등급 및 백분위 (가능하면 여러 개의 시험에 대해 나열하십시오) : 2012 수능 1등급 95%
강의 영역 : 외국어
강의 과목 : 종합(외국어)
강사 : 이명학
(애칭이나 수강 기호가 아닌, 실명으로 기재하십시오. 단, 실명이 알려지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는 별칭 기재를 허용합니다.)
강의명 : 이것이 수능이다. 자신의 실력에 솔직해지자
강의 분량 : 5강
강의 진행 사이트 : 티치미
강의료 : 0원
난이도 : 중
들어본 분량 : 5강완강
필수 평가 항목 (장점) ============================================
1. 강의 품질이 가장 우수한 단원 혹은 주제와 이유 : 수능 외국어 영역의 적절한 접근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충분히 느낄수 있고 써먹을 수 있는 접근법이란것은 굉장히 저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2. 지식의 전달 혹은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 강사가 보유하고 있는 장점이나 차별점 : 이명학선생님은 진정으로 학생을 위해서 공감해주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이명학선생님은 놀라울정도로 학생들이 어느부분에서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지 정확히 알고계시기 때문에 선생님의 리드하에 열심히 공부하면 실력향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명학선생님의 정확한 포인트를 학생들이 받아들이면 놀라움의 연속이 계속될것입니다.
필수 평가 항목 (단점) ============================================
3. 가장 개선을 요구하는 단원 혹은 주제와 이유 : 없음
4. 강의 구성 요소 중 불필요했거나 낭비적이었던 부분 : 없음
그 외 필수 평가 항목 =============================================
5. 강의 교재의 품질과 특징 : 없음
6. 적절한 강의 수강 방법 (예: 예습 및 복습 등의 측면) :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에 맞춰서 선생님과 적절한 상의하에(인터넷 질문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면 좋을것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하위권부터 최상위권 학생까지 모두 섭렵할수있는 강의력을 지니셨다고 자부합니다.
7. 난이도가 가장 높았던 단원 혹은 주제 :없음
8. 난이도가 가장 낮았던 단원 혹은 주제 : 없음
9. 강사의 특징적인 강의 태도, 분위기 혹은 자세 : 학생들이 졸릴말한 부분에서 적절한 유머 (일명 개드립)를 날려주시는데 매우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훈훈한 미소로 학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셨습니다.
10. 강의 게시 시각 준수성 혹은 약속 이행 여부 : 5시간연속시청
선택 항목 =============================================
11. 그 외의 장단점, 유의점 및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나 아쉬웠던 부분 : 선생님께서는 진정으로 학생들을 위해서 연구하시는 분입니다. 수능날 우리의 심적상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분이시구요. 강의를 보면서 적절히 실제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무기들을 만들어주신분입니다. 이명학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꼭 복습하고,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짚어주신 부분들을 꼭 다시 곱씹으면서 공부하면 놀라운 실력향상을 기대할수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당 후기는 티치미의 무료강의를 듣고 학습지원비를 신청하기 위한 수강후기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걍 읽고 걍 보기선지 대조해서 감독해로 되는대로 푸는 느낌인데..
-
재밌었음 방에서 제일 먼저 뻗어버린건 아쉽긴한데 방치기 다닌애들 말로는 우리방이...
-
딱! 1분만 1
집중해서 들어봐~
-
수시 6떨
-
의외로 0
약대에도 9n년생분들 진짜 많아서 놀랍네 생각보다 더 많음 다른 메디컬은 더 하려나
-
생각함 경기불황이고 자시고 70년대생들 싹다 밀려나가는데 어떻게든 채용하지 않겠음?
-
높과 중에 약대를 제외하면 의치+주요공대 전부 남자가 훨씬 더 많은 반면 점수가...
-
ㅅㅂ단국대 예비 10번대인데 개지잡대 예비 40번대 입갤 ㅋㅋㅋㅋㅋㅋ 0
ㄹㅇ 추가모집은 운빨이네
-
맛있당 7
-
나는 장수말벌 0
오르비에서 오래 살거야
-
미적 3틀 28 29(계산) 30 원점수 100으로 올라가려면 뭐 해야 할까요?
-
살면서 처음보는 기출들 왤케 많지 근데 또 나쁘지 않은 느낌 스텝1은 할만한듯
-
부끄러워서 갑자기 못올리겠어..
-
게이글 쓰는 이유가 뭐임?
-
요새도 스카 0
자리 좀 비우면 욕먹음? 걍 집가서 책 가지고 오려고 하는데
-
여자 상고 > 은행원트리 거의뭐 16렙 카사딘급 왕귀
-
형 ~~했어? 형 내일 올거야?
-
21페이지 수특 독서 자기장 문제인데, 2번 문제 답 해설에는 자기력이 합쳐지면서...
-
헉
-
좀 친해지면 요도 살짝 빼고 그러는게 젤 좋나 흐으으음
-
지방대 4년졸 학점2.7로 취업하며
-
생1이랑 생2 고득점맞는게 생2공부가 나름 본인이랑 잘맞는다면 생1고득점 맞는거랑...
-
친해지고 나서야 반말하지 그것도 쉽지는 않음
-
걍 바로 야 이 새꺄 이랬는데
-
가져가지마라
-
우웅
-
난 겨울이라 그런가 2~3일?
-
세명중에 누구 들을까요..
-
‘토익980, 차석졸업 충격의 서류 탈락 ’ 안정빵이라던 공대 마저 취업한파 [세상&] 11
반도체 불황·중국 저가물량 공세로 기업들 휘청 “문과보다 취업 쉽다했는데” 공대...
-
너넨 +1 할거다
-
오랜만에 사탐이나할까 국수 한다고 사탐 잠시 유기했었는데
-
존댓말 하면 서로 불편하니까 말 놓으라 하면 바로 반말 찍찍 뱉었는데 이럼 좀 싸가지 없어요..?
-
ㅇㅇ
-
제 닉네임 밝히기 싫어서 닉네임 안물어봄
-
현미밥과 닭가슴살을 돌리며..
-
백분위 99면 원점수 96점일까요
-
ㄱㄴㄷ 문제 짜증남
-
매년 가장 뿌듯한 순간..
-
그리고 바로 또 모의고사 들어가야지 수특오면 바로 시작
-
02년생이고 자퇴 후 일하다가 공부하려는데 수학과외 받으려함... 그래서 그런데...
-
진짜임
-
신입생들을 위한 GPT 무료 사용법 & 프롬프트 팁 0
대학생이라면 아마 살면서 한 번쯤, 아니면 하루 종일 GPT를 쓸 것입니다. 저도...
-
이거 뭐 800 가라는거냐
-
나름 방학때 국어공부 열심히 했는데 사설 모고 풀면 5등급뜨네요. (컷이 좀 높은거...
-
저번에 갔던곳인데 애들이 알아보네ㅋㅋ
-
프사를 바꾸니 1
오르비가 다르다
-
이미 끝난건가? 11
여기서 이미지를 회복하는건 절대 불가능한가? 일이 너무 커져버린건가?
-
전남대 수의대가 1
나군인가요?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