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삼수 인서울 의대생 수능 관련 질문 받아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685537
현역땐 지방한의대 합격권이지만 모두 상향 후 재수,
재수 땐 모의 만점도 받으며 급격한 성적 향상 후 마무리 멘탈 조절 미스로 지방의대 합격
바로 삼수 시작해서 재수 때의 절반정도 공부량, but 올바른 멘탈 관리로 말 그대로 평소 모의대로 성적 나옴. 인서울 명문대 의대 15학번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수능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지만 경험으로 나온 여러 해결 방식으로 이겨냈던것 같습니다.
국수영과탐 전반적인 거랑, 막판 멘탈 관리, 불안한 점들, 수능 시험장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 물어보시면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직 시험 기간이라 답변이 많이 늦어질 수도있습니다. 다만 쉬는 시간마다 질문 체크해서 답변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히 민감한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니면, 다른 분들도 볼 수있게 꼭 댓글로 물어봐주십시오.
저의 닉네임인 스와미 웨다 바라티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인데요. 반딧불이가 폭풍우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것은, 그 빛이 자기 안에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정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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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갤 시작함
전체적인 공부법이랑 과탐선택 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전체적인 공부방법은 장황할것 같아서 시험 끝나고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과탐은 지1생2했습니다.
재수 삼수때는 어디서 공부하셨나요?
이름은 안밝히겠습니다. 두번 모두 서울에 있는 재종에서 했습니다.
우왕 똑같당
우왕 똑같당
삼수 사수생은 얼마나있나요?
학교, 학번에 따라 상이할것 같습니다. 저희 동기중 삼수 이상이 약 20퍼센트 정도 됩니다.
의대는 위계질서도있고그런데 4수생이면 대학다닐때 힘든점이많을까요? 동기나 선배랑 어울리기 힘들다던지 그런거요..
사람 by 사람 같아요. 동생인 동기들에게 편하게 대해주고, 전 한두살 어린 친구들에게 먼저 말 놓아달라고했습니다. 삼수부터는 선배보다 나이가 많아지게 되는데 저는 학교가 나이제인지 학번제인지를 떠나 개인적으론 학번제가 갖는 이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과 자리에선 항상 깍듯이 인사하고 존대합니다.
어느 의대를 가느냐에 다른거지만, 정원이 100명 가까이되어버리면 막상 동아리가 같지 않으면 선배님들과 접할 기회가 많진 않습니다. 물론 학생일때 그렇다는거에요.
지방의대 간당간당한 모의 성적이지만 무조건 올해 의대가자 족 입니다
컨디션에따라 국어.과탐이 흔들립니다...매우불안합니다 ㅠㅠ선배님 도와주세요
흔들린다는게 정확히 어떻다는지 말씀해주세요. 원하는 만큼의 성적이 안나온다인지 아니면 자주 왔다 갔다인지요.
국어.과탐이 잘나올땐 지방의대 거뜬히 뚫겠구나싶고 국어.과탐 중 하나 망치면 제주대 의대ㅡㅡ말곤 갈데없는...
컨디션 좋으면 좋은 성적이 나오시는 것 같으니 기본 실력은 있어 보이십니다. 다만 국어 과탐이 성적이 안나올때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고 노력해보세요. 저는 항상 시험을 잘보든 못보든 과목별로 그날 시험에서 느낀점, 잘봤으면 왜 잘보게 되었지? 평소랑 뭐가 달랐지? 못봤으면 왜 못봤지? 이렇게 기록을 해두었거든요. 만약 그렇게 해오셨다면 그걸 참고하시면 되구요, 그런 기록이 없다면 성적이 잘나올때와 안나왔을때를 회상하며 비교해보세요. 만약에 이때 그 원인이 보이면 좋구요. 별반 차이가 없었다? 이러면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퍼펙트한 성적이 나올만큼 준비가 되지 않으신거라고 보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20일 남은 시점에서는 그동안 노출되었던 약점 보강과 실전 연습이 답인것 같습니다.
1. 작년 수능 생2볼 때 어떤 느낌이셨어요? 라마르크 용불용설이나, 분생포자나, 8번 조절유전자 이런 선지들 보면서 아무런 느낌 없으셨나요? 아니면 '아 이건 공부 제대로 안한 애들이면 틀리겠구나.'하면서 푸셨나요?
2. 생2 공부를 전체적으로 어떻게 하셨고 마지막에 어떤식으로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3. 이번년도도 생2가 작년처럼 적지않은 지엽으로 변별을 하려는 기미가 보이는 수능이라면 다시 수능을 본다 생각하시고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제 과외학생들 가르칠때도 항상 강조합니다. 과탐은 무조건 교과서입니다. 재종이나, 인강 선생님들 대부분이 기출을 바탕으로 중요도를 주십니다. 즉 안나왔던 문제들을 맞추려면 자기 자신이 선생님이 되어야합니다.
1. 말씀하신 문제들 모두 교과서 덕분에 풀었습니다. 용불용설이 3번이었던것 같은데 처음 풀때, 어 이거 생소하네? 근데 생각해본거잖아 ㄱㅇㄷ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분생포자 부분은 그게 지엽인지 몰랐어요 필수 개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시험끝나고 집가는 차에서 공부했던 생2 교과서를 펼치니까 용불용설 부분에 밑줄 그어놨던걸 보고 나름 희열을 느꼈네요ㅋㅋ
2. 인강, 재종 강의 열심히 들었고 베이스늬 교과서, 완자, 하이탑이었어요. 기출 10회이상 봤고, 수특 수완 3번 이상 봤습니다. 파이널땐 인강도 들었지만 교과서에 집중하며 예상 수능 문제를 생각해봤습니다. 용불용설, 분생포자, 그리고 14번 계통수 문제는 제가 예상한것과 정말 흡사해서 놀란 기억이있어요.
3.올해 다시 준비를 한다...ㅋㅋ 다시 한다고 상상만 해도 앞이 컴컴하네요.. 만약 지금 20일동안 준비한다면, 올해 6,9 철저히 분석하고 교과서 10회독 하겠습니다.
역시 점수 잘받는 법은 정해져 있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꼭 원하시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물론 제가 정답은 아닙니다..
교과서가 아니고 완자 수완 수특개념으로 하는데 지금이라도 교과서를 사야하나요?
지금은 좀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안보면 후회할것 같으면 지금이라도 보는걸 추천드려요.
어디꺼추천하세요?
재수 때의 실패했던 멘탈관리와 삼수 때의 멘탈관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이 시기에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뭐였어요?
수능 시험장 들어가기 전 곱씹었던 마인드나 시험보는 중 당황한 경우 본인 다독거릴 때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않나 생각되네요. 이번 주말까지 꼭 답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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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가장 궁금하네요
멘탈 관리관련 칼럼 작성했습니다.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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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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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해보신적있나요!?
학생때 받은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성인이돼서 과외 선생님은 하고있습니다. 어느덧 가르쳐본 학생이 10명 가까이되네요..
예과때 과생활도 하면서 과외 몇개까지 힐수있나요? 자기하기나름인가요?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경험 상 2~3개정도면 공부, 연애, 취미, 동아리 모두 할듯해요. 다만 시험기간엔 과외 쉬는 등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렇군요 ㅎㅎ
보통 과외구하기가 어려워서 인맥이 중요하다고하던데 요즘은 의대생이라도 과외구하기가 어렵나요?
대부분 과외 중계사이트로 구했구요, 그렇게 구해진학생들이 절 다른 학생에게 소개 해주는 식으로 과외를 했습니다.
멘탈관리어떻게하셨나요?
위엣분이 질문하신거 답할때 답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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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수생인데요 지금20일 남은 이시기를 어떻게 견뎌냈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펜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모아서 답변 해드릴게요. ^^
알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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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실모 화1생2 충분히 푼것같은데 교과서랑 완자 그리고 틀린문제들과 6,9평만 붙잡고 공부하면 될까요? +ebs!!
더 어려운 사설인강 모의고사 백날 풀어봐야 점수오르는데 도움이될것 같진 않아 보여서요
아 그리고 교과서 없는데 누드교과서 괜찮으가요?
누드 교과서는 고딩때 국사 공부할때 본적 말고는 없어서 딱히 뭐라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풀었던 문제 다시보기 50%, 새롭고 어려운 문제 풀기 50% 이정도 비율로 공부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대지망하는데 혹시 과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지학1은 정했고 지학2를할지 아님 다른거1을 할지 모르겠네요
문과에서 이과로 돌리는거라 과탐은 하나도 몰라요 ㅜ ㅜ
완전 노베이스이시면 각 과목들이 어떤 특징을 갖는지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1생1 조합이 가장 흔하고 흔히들 쉬운 조합이라고 하지만, 그건 사람마다 다를것 같아요. 일단 서울대 생각없으시면 2과목은 안하시는게 좋구요. 1과목 중에서 고르실땐 서점가셔서 자습서 한번씩 훑어보시든지, 작년 수능 문제들 (무슨 말인지 몰라도)뽑아서 한번 읽어보고 접해보고 고르셔요.
그래도 정말 감이 안오시면 사람많은 과목을 추천합니다. 화1, 생1이 사람이 많은데 화1은 계산이 많은편, 생1은 (계산도 많지만) 아무래도 암기가 많은 편이에요. 잘 판단하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인서울 명문대의대면 메이져의대 말씀하시는건가용?
ㅎㅎㅎ 명문대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저는 저를 받아준 제가 다니는 학교가 명문대라고 생각해요 . 의과대학 캠퍼스가 한강 위에있어요ㅋㅋ
아...ㅈㅇ...
생2 교과서 보셨다고하셨잖아요. 교학사인가요 천재교육인가요?
교학사면 저자 누구껀지 좀 가르쳐주세요~ 감사합니다.
(교학사는 생2 교과서가 2개라서)
교학서 복어 그려진거 봤어요. 별 이유없이 모교에서 쓴 책이라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재수때 시작된 새로운 교육과정이라 학교 수업은 들은적이 없습니다.
저도 문과 삼수생인데 멘탈관리하는법좀 부탁드릴게요 10월되서 엄청흔들리네요
모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시기에 뭐하셨나요. 3주도 깨진 시점에.
+ 수능 3일전부턴 어떤 공부들하셨나요? 총정리를 국영수위주로 알려주세요>.<(문과라 ㅎ)
3주도 남지않은 지금 시점에 국어는 어떻게 마무리 하셨나요?
아무생각없이 제가 공부해오면서 지켜온 KEY를 더욱더 정교화하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 KEY무엇인지에 대해선 위에 답글에 달 예정입니다.
재수때도 이미 의대갈 실력이 충분히 되셨는데(지방의대 합격 하셨는데ㅠ)
굳이 또 삼수를해서
인서울의대를 가신 이유가 있나용?~ ㅎㅎ
평소 모의고사 성적보다 원점수가 20점 가량 떨어졌었어요. 멘탈 관리를 어떤 점에서 미스했다는게 뻔히 보여서 많이 아쉬웠어요. 어디에 있는 학교든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실력 출중한 분들이 합격하시고 다니십니다. ^^
ㅇㄹㅇ이 알림용이엇구나!
헐 ...
'이거레알' (알고싶다) 지금까지 이런뜻인줄 ㅋㅋㅋㄱㅋ 알림용이었군요...
생2 작년에 계통수 문제보고 이런게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ebs를 바탕으로 교과서를 읽어서 문제예측을 했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기출분석이 중요하다는데 문제는 다 풀리는데 정확히 어떤걸 해야 도움이 돼요??
그문제는 수능완성 연계문제였어요
생2는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공부 많이한 과목이라 (고2때부터니 4년간...) 공부하다 보니 출제 원리 및 방향이 읽히더라고요. 이건 개개인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기출분석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론, 그 기출문제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것을 평가하려고 낸 문제일까? 라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탐 하이탑 vs 교과서 에서도 교과서에 손을 들어주실 건가요?
수능 준비에 한해선 교과서에 한표입니다. 물론 제 주관이에요.
군필 장수생입니다. 공부할땐 아무런 생각도 안 나는데 잘 시간만 되면 불안해 미치겠습니다. 9월도 역대 모평중에 가장 잘 쳤고 마인드컨트롤만 잘하면 무조건 잘 칠거 같습니다. 수능 당일날 어떤 생각하시면서 시험쳤나요?
저는 수능날 멘탈은, 수능 당일에 어떻게 처신하냐도 중요하지만 수능날의 최상의 컨디션과 멘탈을 만들기위해선 그 전부터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일단 삼수 시작하며 재수때 겪었던 중압감과 욕심을 버리기 위해 일부러 초연하려고 했습니다. 의대 정원 많이 돌아오니 그냥 재수때 성적 받고 지거국 가자 이 생각을 했거든요. 초연했기 때문에 그냥 수능 끝나는게 그저 좋았어요. 수능 전날 가방싸는데 저도 모르게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수능날엔 머리가 복잡하면 안됩니다. 그냥 수능 시험 문제푸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꼭 이기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1과탐 지1은 깔고갈예정인데 생1과 물1중 둘중에 어떤것을 추천하시나요? 생1이 많이들 꿀이다 이러는데 막상하시는 분들이야기 들어보면 시간진짜 부족하고 많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사실인지 궁금하고 어떤거 고르는게 나을주 조언부탁드립니다.
2과탐 노베이스부터 수능까지 공부한 책과 인강 모두 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부할 컨텐츠가 어떤 것 들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3또 군필자 분도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4과외비는 보통 얼마정도 받는지 궁금합니다. 횟수나 시간을 고려해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수학영역의 경우 처음 공부할때부터 수능까지 공부한 책과 인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수학공부할때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풀릴떄까지 고민해야할지..
7 수학 답지 활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생1, 물1 중에서 더 나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과목 추천드립니다. 사실 생1, 물1을 수능대비 공부를 해본적이 없기에 과목 특성은 모르겠습니다.
2. 초딩때부터 과학, 특히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자료를 많이 봐왔기때문에 엄연히 말하면 노베이스는 아니였구요. 인강은 맛보기 들으시면서 고르셔야해요. 사실 대형 인강 회사 간판이면 상향 평준화 되어있고 자신에게 맞는 사람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책은 교과서, 하이탑, 완자, 자이스토리, 미래로, 마더텅, 수없이 많은 재종 부교재 등등 입니다.
3. 군필자 분 계십니다.
4. 과외비는 가르치는 단계에 따라, 위치 등에 따라 상이 하므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5. 한석원, 이창무, 강호길, 신승범, 손광균 선생님꺼 들었습니다. 이창무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책은 말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기출과 이비에스 무한반복입니다. 자작모의고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6. 지금 시점에서는 당연히 한문제당 10분 넘기면 안됩니다.
7. 답이 맞았다면 내 풀이가 맞는가?
내 풀이와 다른 풀이가 있다면 그것에 대한 탐구
틀렸다면 최소 두번은 더 풀어보시고 보세용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 유명하신 수학 교재 저자셨는데, 수학 문제집을 만들때 문제보단 답안에 더 신경 쓰신다고 하십니다. 답지는 얼마든지 유용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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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학은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알고싶슺니다
그리고 잡생각이나 후회되는일때문에 집중이 안될때가 있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2 문과 여학생인데요 국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디 모의고사3 정도 나오고요
또 평소 모의고사 잘나와도 수능때 거의다 1등급씩 떨어진다는데 어떻게 흔들리지않고 수능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성적 하락은 재수때 경험했지요. 최고 모의성적에서 원점수 20점이아니라, 한해동안 본 모의고사들 총점 평균에서 20점이 떨어졌으니 정말 뼈져리게 느꼈었습니다. 앞선 댓글에 있듯이 시작부터 성적에 초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국어는 독서든 문학이든, 자신만의 독해의 기준을 세우십시오. 그거 하나만 바로서면 어렵지 않습니다.
평균점이 높아도 20점이 빠진 점수이면 많이 낮은편일텐데 어떻게 지방의가 가능했나요?
원점수가 그렇지 표점 백분위 따지니 가능하더라교요. 당연히 삼룡의 아래 학교였습니다.
KEY (기준)에 대해선 조만간 정리해 드리려고요.
삼수까지하면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하진 않으셨나요? 공부만 팔때 외로울까봐 겁이 나는게 있어서요
재종반에서 인간관계 원만하게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힘들땐 가족에게 의지하세요. 저는 둥글둥글하게 선을 지키는 인간관계를 하면서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수능 며칠 전부터 수능시간에 맞춰 생활하셨나요?
또 수능 당일 날, 도시락 뭐 싸가셨나요?
수능 직전까지 재종에 다녔습니다. 수업있는 날엔 수업 착실히 들었구요. 학기 초부터 수업없이 풀자습가능한 토,일,공휴일엔 웬만하면 수능 시간표대로 했어요. 그렇게 시간에 과목 맞춰 공부하고 4시쯤 마무리하면 그때부터 숙제, 인강 등등 했네요
도시락은 어머니표 도시락 싸갔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거 다 싸갔어요ㅋㅋ
역시 마마표 도시락이 쵝오죠!
요즘 엄마가 수능날 뭐 싸줘야하나 계속 고민하시네요 ㅋㅎㅋㅎ
부드럽고 든든한거! ㅎㅎ
그리고 자신만의 밥도둑 반찬 싸가세요.
평소에 좋아하던것도 수능장에서 국어 수학보고 진빼고 긴장하면 잘 안넘어가요.
전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 너무 안먹혔었는데 다른 반찬이 맛있어서 맛점했었어요.
요즘 급격하게 실모를 풀다보면 성적떨어진듯한 느낌들어서 맨탈이나가요ㅠㅠㅠ....국어도 딴거 다맞아도 화작에서 나가고..:: 화작부분과 맨탈관리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나오면 제가 평균 2쯤 되고 열심히도 햇어요... 대박한번 내볼 잠재력 충분한가요...
이과이신가요 문과이신가요?
이과입니다..
6,9는 2인데 어떤실모는 80-90사이나오고 어떤 실모는 많이 좀 튕기고 그러네여 전체적으로 평이 좋다는거만 풀엇아요
멋있네요~ 좋은 의사님되세요
수능날 제실력대로 점수뽑는법
100점 받고 싶으면 150점받을정도로 공부하기
150점 받을정도 공부하는건 어떻게 공부하는 건가요?
꼭 좋은 의사가 되주세요
국어빼고는 평소에 거의 만점 수렴하는데요 국어가 9평때 빼고 1등급나온적이없어요... ㅠ ㅠ
A형은 기출틀린거위주로 다시풀면서 생소한지문 대비하려고 b형 기출 풀고있구여 ebs는 비중적게 조금씩 합니다.
국영수탐 공부비율을 어떻게 할까요
?? 화생1 과탐입니다.
평소에 생각이 많아서 그런데 수능장에서 딴 생각나고 집중안되면 어떡하죠???
국어빼고는 평소에 거의 만점 수렴하는데요 국어가 9평때 빼고 1등급나온적이없어요... ㅠ ㅠ
A형은 기출틀린거위주로 다시풀면서 생소한지문 대비하려고 b형 기출 풀고있구여 ebs는 비중적게 조금씩 합니다.
국영수탐 공부비율을 어떻게 할까요
?? 화생1 과탐입니다.
평소에 생각이 많아서 그런데 수능장에서 딴 생각나고 집중안되면 어떡하죠???
국어 빼고 만점에 수렴하시면 상위권이시라고 생각됩니다. 영어가 항상 만점 아님 1등급 나온다는 가정하에 수학40 과학30국어20영어10 비율로 공부하세요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수능장에서 딴 생각할 걱정하시지 마세요. 막상 수능장 들어가면 걱정할 틈 없이 시간이 지나갑니다. 수능 시험장에서 어떻게 처신 할지 이미지 트레이닝 하세요. 이점도 자세히 정리해서 써 드릴게요.
지방의대 합격과 명문대 의대 점수 차이는 얼마 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근데 공부량을 줄이거 멘탈 관리를 잘해서 성적을 올렸다고 하셨는데 공부량을 줄이셨는데 성적이 오를거란 확신하신게 대단합니다. 공부의 방향성이 중요하단 얘기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능은 멘탈이 제일 중요합니다. 사실 멘탈 자체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생기죠.
지금시기 수학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B형 6평 100 9평 89인데 9평이후로 지금까지 자신감만 계속 하락하고.. 다 풀수 있을거같으면서도 뚜렷한 답이 안보이네요
ㅇㄹㅇ
ㅇㄹㅇ
ㅇㄹㅇ
지금시점에서는 막히는 수학문제를 10분이상 고민하면 안된단고 하셨는데 고1,2학생이라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고1,2 학생이라면 지칠때까지 시도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능보는 해 여름까지도 어려운 문제 잡고 물고 늘어지는 근성 발휘하시는게 좋습니다.
실모 점수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자에 따라 점수가 낮게나오는 경우도 있는데,작성자분은 실모 어느정도 나오셨나요
재종반에서 제가 주도하에 스터디그룹을 짜서했는데요. 그냥 남들보다 한두개 더 맞는 정도였어요.
음 그게 어느정돈지 잘 감이 안잡혀서요 ㅠ 한두개 더맞춰서 백 구십육정도였나요..? 그리고 제가 못푸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절대적인 실력이 형편 없는걸까요 ㅠ
사실 학생의 실력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출제자의 출제 능력이 부족한건지 두가지 모두 고려해야합니다. 다만 공부하느라 바쁜데 언제 그걸 생각하고 기분 나빠하며 감정 소모를 하냐 이게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수학이 강점은 아니었기에 퍼펙트는 아니어도 1등급안에 들정도로는 항상 풀었던것 같아요.
댓글에 바로바로 답해드리기 어렵네요.ㅠㅠ
달아주시는 질문을 정리해서 한번에 글로 답변을 올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답이 안달리더라도 질문 해주세요!
수능 원점수 성적이 궁금합니다!
1 최상위권이 지방의에서 인설의로 바꾸는이유?어떤메리트가있나요?
2 과외할때 존댓말로하나요?궁금해요
1. 재수때 수능이 너무 아쉬워서 그냥 제 실력 받아보자 생각에 다시 했어요.
2. 오티땐 높이고 그 후론 자연스럽게 말 놓아요ㅋㅋ
재수때 지방의대 합격하셨는데 굳이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 가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서울분이신가요?
초중고를 서울에서 나왔고 서울살아요~ㅋㅋ
저도 삼수생인데 마지막 남은 20일 어떤 공부 하셨나요?
복습은 어떤 방식으로 또 실모는 언제까지 푸셨는지..
그리고 멘탈관리 ㅇㄹㅇ 댓 달아놨는데 기다릴게요ㅠㅠ
실모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낯선 문제 대비하는 식으로 조금씩 했어요.
할것도 많고 도움도 최대한 되고 싶어서 답변이 좀 늦을것 같아요ㅠㅠ
재수때 왜망하셨는지 구체적으로 듣고싶어요 삼수때 해결책은 따라할수없을수도있지만 문제상황을들으면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찾아낼스도있을것같거든요 그리고 요즘 수과탐을어떻게할지모르겠네요 새로풀문제도없고 원래계획은 풀었던문제들 복습인데 풀때 코멘트를다달아놨더니 너무빨리끝나버렸어요 특히 과탐이 풀문제가없어서 고민이네요
모의고사 만점 찍고 만점 아닌 모의고사에서도 항상 적정 메이져 의대가 뜨니 그게 오히려 더 부담이자 집착이 되었어요. 생각해보면 아무렇지 않게 부담 갖지 않고 공부했으면 되는거였는데 그게 추억이자 그것에 대한 반성이 저의 성장의 좋은 밑거름이 되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코메디이지만, 재종 담임선생님과 수시 상담에서 진지하게 연의 납치 안되게 연대 넣지않는걸 추천한다는 말씀도 들었구요. 자꾸만 눈은 높아졌죠. 만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 이 생각때문에 재수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였네요.
현재 고2 이과 학생입니다.
1. 국어 공부 하실 때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국어의 기술같은 책을 활용하신다던지 , 아니면 모의고사를 그냥 많이 푼다는지와 같은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궁금합니다. 국어를 감으로 풀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감으로 풀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풀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 과탐 지1 선택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학1 노베이스 학생이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큰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도움이 정말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국어는 자신 만의 독해 및 문제풀이 기준 (KEY)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따로 칼럼 형식으로 글을 쓸 생각입니다.
2. 사실 어느 과목이든간에 노베이스로 시작하면 어렵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지구과학적인 상식에 호기심이 많았다면 시작하기에 어렵지 않을거에요. ^^
누백 0.xx%와 수능 만점자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노력이요. 누백 0.xx%는 120점만큼 받게 공부한거고 만점자는 150점 받게 노력한거라고 생각해요. 그 노력의 결실이 바로 운이라고 생각하고요.
멋져요!!
dfd
ㅇㄹ
ㅇㄹㅇ
성대시네요
성대의대가 한강위에?
ㅇㄹㅇ
ㅇㄹㅇ
지금시점에 이창무선생님 문해전을 한번더 푸는게 좋나요 아니면 ebs수특 3스텝 푸는게 좋나요? 삼반수생인데 6야에서 나눠주는 과제,창무쌤커리 공부하느라 아직 수능특강은 풀지 못했고요 작년69수능 올해69평 다 100입니다.답변부탁드려요 ㅠㅠ
문해전을 처음부터 다 풀수 있는 시간이 확보가 되시려나 모르겠네요. 이 시점에선 실전 연습하는게 낫지 않나요? 작년69수능 올69 100점이시면 작년 9평은 100점 맞기 어려운 시험이었는데 수학 실력이 탄탄하실것 같아요. 저라면 실전 연습을 보강할 것 같아요.
실전연습이라는게 실모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이비에스를 꼭 풀 필요는 없다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싶내요~
저는 저 나름대로 방법으로 실전 연습을 했었어요. 실전 연습은 실모랑 기출 병행했습니다.
작년에 수능을 치루셨으면 수능 수학에서 EBS의 의미가 어떤지 대충 아실거에요. 그 느낌이 대체로 맞는것 같습니다.
님의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성적표
지금시기에 뭘하는게 맞을까요? 실모주구장창풀까요?
예비고3 이과입니다. 모의고사 등급은 수학만 2고 나머진 다 1이긴 한데.. 국어는 문법이 약하고 영어는 약간 정확한 해석 없이 감으로 푸는? 듯 + 문법에서 틀리는 스타일인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수학은 이제 수능범위까지 개념 거의 다봐가는데 다 본 후로는 다시 수능 인강을 듣는게 좋을까요 아님 혼자 문제풀고 그러는게 나을까요
이런 질문은 실례이겠지만...혹시 일원동에서 고등학교 다니셨나요?
예비고3 이과 학생입니다.
수능까지 국어랑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국어는 지금까지 윤헤정 개념의 나비효과랑 국어의 기술 풀었는데 수능까지 어떤 계획을 짜야할지 모르겠네요...최인호나 김동욱 비문학 인강 들을까 생각중인데 맞는건가요??
영어는 이명학 릴로 듣다가 포기했습니다,,ㅎㅎ
국어랑 영어 모두 모의고사 1~2등급입니다.
ㅇㄹㅇ
제대후 수능준비하려는 학생입니다. 치대나 한의대를 노리고있는데 성적이 5~6등급정도 나옵니다.
내년 수능목표로 계획중인데 과탐선택에 대해 자문을 구합니다.
생1지1 공부할 생각입니다. 내년도 모집요강을 모두 찾아보고 입학처에 등록금도 다 알아봤는데
확실히 국립대가 거의 반값이라 국립대를 목표로 하고있는데요, 한의대는 국립이 없고 치대도
치전빼면 가군에 전북대 다군에 강릉대가 다인데요, 문제는 다군에 유일한 치대인 강릉대가
지구과학을 미반영하는데 지1을 버리고 물1이나 화1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점수가 노베이스 수준이라 이런거 고민하는것도 우매하긴한데 글쓴이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지1을한다면 가나군 치대에 다군 한의대
" 버린다면 가나다군 치대쓸 생각입니다.
물1화1중 하나추천하신다면 어떤걸 추천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도서관 독학으로 1년 달릴생각인데 학원2년 다니신입장에서 제성적에 독학은 미친짓일까요?
서울재종이나 집가까운 청x 재종들어가기에도 빡센성적입니다 돈도 조금부담되긴하고..
지금 멘탈관리 너무 힘드네요...어떻게하셨어요?너무힘들어서 야자 핑계대고 빼기쉽상이고 열심히해야지하다가 힘이부쳐서 더이상못하겠어요..놀고싶고너무쉬고싶고 정신력의한곈거같네요 ㅜㅜ제발저좀구원해주세요 미치겠어요
그리고 시험장환경은아떤지 주의해야할것은 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ㅇㄹㅇ
생2 작년에 분생포자 문제 맞추셨다고 하셨잖아요.
교과서에 분생포자는 체세포 분열이라는 내용이 나오나요?
저는 완자랑 하이탑으로 개념 정리했거든요. 근데 이 분생포자 관련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체세포 분열이라고는 안나오더라구요. 교과서 사서 볼까 하다가 개념서 두개나 봤으니까 됐겠지 했는데 작년 분생포자 그문제 저는 틀렸거든요ㅡㅡ 작년 생2 망함.ㅜ
교과서에 저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오나요?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죄송...
교학사 (박희송) 생명과학2 233페이지 아래 자낭균류 설명부분에 ' 자낭균류는 대개 균사 끝에서 만들어지는 분생 포자로 무성 생식을...' 무성 생식을 한다고 했으니 체세포 분열이라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성생식한다는 걸 체세포 분열 한다는 뜻으로여...그건 하이탑이랑 완자에도 나오긴 했는데 저는 무성생식=체세포분열을 문제 풀 때 생각 못했네요. 그냥 곰곰히 생각해 보면 맞는 건데 문제 풀 땐 시간이 30분 밖에 없으니까 문제 보는 즉시 탁 생각해내야 되잖아요. 어? 포자는 감수분열이지. 이러고 바로 틀렸다고 한ㅡㅡ;
저는 교과서에 분생포자가 체세포 분열이다 이렇게 설명이 나온줄 알았어요.
저처럼 사고가 단순한 사람들은 많이 틀렸을 거에요. 답글 너무 빨라서 깜짝 놀란;;
답글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 좋은 의사 되세요. 진짜 부럽네요^^*
작년 생2가 시간도 부족하고 생소한 유형의 문제도 많아서 공부를 많이 했어도 충분히 실수 할 부분들이 많았어요ㅠㅠ 덕담 감사합니다. ^^
고2 이과학생인데요
지금 이맘때(겨울방학 전)에 국영수 위주로 해야하나요? 아님 과탐위주로 해야 하나요?
고전 시가이나 문학 작품은 대비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3전까지 꼭잡아야 하는 기초 나 문제집 같은 것도 추천해주세요
ㅇㄹㅇ
수능날 점심먹고나서 이빨닦고 세수해도 되나요?
똥싸도 되요
고등학교입학전부터 고3까지 어떻게공부하셧나요??♡♡
쪽지 보냈는데 확인 부탁드려요.
ㅇㄹㅇ
실수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거의 실수가 안나오다가 요즘 실모풀다보면 수학1번 틀리는거같은 어이없는 실수가 하루에 한두번씩 나오는데 요즘같은 시험에선 이런것들이 치명적이라 걱정이되는데.. 멘탈관리의 연장선상에 있는 질문같지만 여쭤봅니다
스파르타식 실전연습과 철저한 멘탈관리로 이겨냈답니다. 자세한건 후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막판 멘탈관리만큼 중요한것이 없다고 보거든요
ㅇㄹㅇ
인서울 의 나오고 5대 의대 교수 할수 있나요?
근데 왜 스트레이트로 하셨나요? 지방의는 아예 안 나가신건가요?
체력관리위해 운동따로해야되나요?저는 체력이좋은편인데 운동한다음날은 자꾸조네요 이상하게도 ㅠㅠㅠ
생2 개념서로 마무리하려는데 교과서대신 하이탑으로 해도 큰 차이 없나요?
빨리올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궁금
에공 저도 발등에 불이떨어져서... 질문 미리받고 모아서 답해드릴 생각에 미리 글을 쓴거였거든요ㅠㅠ
ㅇㄹㅇ
내년을 기약하는 하위권 재수생입니다
삼수생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목표는 경한입니다
ㅇㄹㅇ
ㅇㄹㅇ
메이저가 아니고 한강위면 한양 또는 경희인데
삼수 이상이 20퍼면 경희?
본과로 따지면 메이져 대부분이 인서울아닌가요?ㅋㅋ
국어가 걱정됩니다. 틀린 문제를 풀면 풀수록 기억에 의존해서 푸는 느낌이고 현역땐 틀린적도 없던 화작을 틀리고 난리가 났네요. ㅜㅜ 문학 비문학도 한 부분만 나가면 모르겠는데 매 시험마다 많이 틀리는 영역이 다양해서 자이스토리로 틀렸던 문제 다 맞을 때까지 한거같아요. 하지만 많이 틀리는 부분이 매번 달라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갑갑하네요.. 작년 평가원 모의 푼지 1달 정도 된거같은데 다시 풀어서 틀린 것들을 파고들까요? -,.-;;
그리고 앞으로 수능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문제를 풀면서 가져야할 마인드라던가 멘탈 관리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ㅇㄹㅇ
막판 멘탈관리 어떻게 해아하는지 그리고 지금부터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능전날과 수능시험장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선배로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 일괄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막판 멘탈관리 어떻게해야될지 ㅠㅠ.... 공부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자꾸 잡념들거나 할때가많네요
스스로 아 진짜 미쳣나 싶은데 자꾸 수능끝난거 상상한다던가 등등 ㅠㅠ..
6평 9평 현역때보다 정말 많이 오르고 둘다 잘쳐서 수능때 모평만큼만 잘나왔으면좋겠는데 도와주세요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tags=%EC%9D%98%EB%8C%80%2C%EB%8F%85%ED%95%99%EC%83%9D%2C%EC%9E%AC%EC%88%98%EC%83%9D%2C96%EB%85%84%EC%83%9D%2C%EC%84%9C%EC%9A%B8%EB%8C%80&wr_id=669842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멘탈관리법 글 참고하세요.
현역 재수 삼수 등급 변화를알고싶습니다
부모님께서재수를쉽게허락해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