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수능 이러고도 망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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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일 15시간 이상공부했는데도 망한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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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작년수능보단올랐는데 9평보다떨어짐
저번에 많이읽힌글에서 봤어요 15시간인건 모르겠지만 공부량은 쌍당했었는데 성적은 별로 안좋으셨어요
솔직히 정말 거짓말 안하고 '매일' '15시간' 하시는 분은 결과까지 좋게나온다면 시험공부에 적성 있는 분임..당연히 전국에 있다고 해도 한줌도 안될듯...물론 정말 저렇게 하고도 성적 안나왔다면...공부랑 인연이 없다고 봐야..
그런듯.. 매.일 15시간 할정도 의지면..
제가 학생때 서울대 융기원에서 학생연구원으로 연구한적 있었거든요..그때 국내외 들어본 대학 학과 탑급들이랑 같이 연구도 하고 공부도하고 교류발표도 하고 그랬는데..사람 다 똑같애요..그냥 비슷하게들 하고 비슷하게들 놀아요..'매일'15시간 하시는 분 있으면 정말 그 자체로 재능인거임..ㄷㄷ..만약에 그랬는데 성적 안나온다면 그 엄청난 끈기와 체력이라는 재능을 다른 분야에 쏟는게 더 빠른 성공의 길일지도..
근데 문과 같은 경우는 재능보다는 노력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국어 빼고요. 문과수학은 노력으로 1등급은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몇해전 수능까지만해도 문과 수학이 진짜 극과극의 과목이었거든요..뭔가 발상이 잘되는 애들은 제시간에 안떨고 뚝딱 해결하고...노력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그게 있었는데 근 3년?4년?의 문과수학은 정말 노력만해도 어느정도 점수를 잘 받을 수 있게 바뀌었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사유능력은 전제되어야 노력만으로도 1등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요약하면 예전보다는 확실히 노력의 영향에 대한 비율이 재능?의 그것이 차지하는 비율에 비해 상대적으로 늘었다<<이정도로..근데 올 수능은 좀 난해하게 나왔다던데...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확실한건 예전에 비해서는 그래도 노력의 영향력이 차지하는 비율이 좀 더 커진건 맞는 것 같아요
15시간까진 아니고 하루 공부시간 대부분을 생투에 때려박았는데 28점나옴ㅋㅋ
생투 나쁜것
많이 공부 했는데 성적이 안나오면 속상하죠 !!공부시간 보다 공부의 질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는 생각하고 사고하고 수능시험에서 무엇이 중요하게 문제로 나오는지 그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과목별로 핵심포인트 와 문제를 풀때 어떻게 접근하는지 그 부분을 염두하고 공부한다면 적은 시간안에 좋은 효과가 나올 것 같아요..
뭔가 강사의 포스가 풍기는 분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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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아홉시간이 적당한 것 같아요
전 매일 목표를 아홉시간으로 놓아도 결국 여섯시간 다섯시간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15시간이면 ㄷㄷ하네요
지칠만도 해요
무언가를 매일 15시간씩 꾸준히 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재능 아닐까요.... 집중력과 의지가 모두 부족한 저에게는 그렇게 꾸준히 할 수 있었다는거 자체가 어떤 점에서는 부럽네요 ㅠ
게임을 매일 15시간씩 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공부를 1년 내내 15시간씩 했다면.. 그 자체로도 경이롭네요
게임 15시간도 힘들어요?
한 게임에서 100~300위권에 드는 랭커들을 이기려고 각잡고 하루에 15시간정도 하니 정말 버티기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