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이응 [198052] · MS 2007 (수정됨) · 쪽지

2016-11-22 01:41:59
조회수 20,410

현직 신졸한의사입니다ㅜ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9718038

안녕하세요~ 옛날생각에 뒤적거리다가 오랜만에 오르비까지 들어왔네요 일찍자야되는데ㅜㅜ


수험생분들 수능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ㅋㅋ


얼마안되는기간동안 진로정하시느라 고민도 많이되고 많이답답하실텐데 


저도오르비에서 도움많이받은 기억이 있어가지구요ㅋㅋ


한의사 직종 관련해서 궁금한거있으시면 아는한도내에서 현실적으로 답변해드릴게요~ 


쪽지는 일일이 답하기도 힘들고 다른분들도 보시라고 댓글로 부탁드려요


학문적인거는 폰으로쓰기 힘들고 다른분들이 훨씬더 유식한거 같으니 그분들께 질문부탁드릴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그냥그냥그냥고고 · 514856 · 16/11/22 01:44 · MS 2014

    안녕하세요
    한의대 고민중인데 제가 손재주가 너무 없어서요 ㅠㅠ 저주받은 손이라고
    문과지만 생명도 좋아하고 한문도 나름 자신있어서 공부자체는 괜찮을 것 같은데 한의사 자체의 능력에서 손재주가 차지하는 게 클까요?? ㅠㅠ 침 잘못 꽂으면 안되니까 쭈글.. 어떤가요??

  • 이응 · 198052 · 16/11/22 01:50 · MS 2007

    인체촉진을 통해 느끼고 찾아내고 하는것도 손재주라면 손재주겠죠? 처음부터 잘했던사람이 어딨을까요ㅎㅎ 연습하고 꾸준히 하다보면 다들 어느정도는 잘하게 되는것 같아요

  • 푸른너를본다 · 611708 · 16/11/22 01:47 · MS 2015

    직업은아니고 경한이신거같은데 .. 삼반수해서 들어가도 적응 잘할수있을까요 선생님 ㅠ

  • 이응 · 198052 · 16/11/22 01:54 · MS 2007

    프로필사진보고아신건가요ㅋㅋ 나이보다는 본인의 성격이 훨씬더중요합니다. 나이많은걸로 대접받으려고만 안하면 문제없을겁니다ㅋㅋ 특히경한은 완전나이제라서 선배가 나이많은 후배한테 형누나 할거에요~

  • 푸른너를본다 · 611708 · 16/11/22 01:57 · MS 2015

    하 이번에 경한만보고 문과에서 죽어라했는데 아쉽세되서 .. 내년에 이과로 한번더 도전하려합니다 . 이게 1년동안 한학교만 바라보고 공부하니 이제는 애착비슷한게되버려서 ㅠ ㅋ 아무튼 내년엔 꼭 반수성공해서 후배되면 좋겠습니다 답변너무감사드립니다 선생님 ~

  • 이응 · 198052 · 16/11/22 02:12 · MS 2007

    졸업해보면알겠지만 병원수련하거나 교수직 연구직같이 특수 소수진로 아니면 경한 비경한 차이 별로없는거같네요 제개인적인생각으로는^^ 쨌든 원하는바 꼭이루시길 기도할게요;-)

  • 푸른너를본다 · 611708 · 16/11/22 02:30 · MS 2015

    수련에 뜻이있어서요 ~ 물론 그때가면 또 바뀔수있겠지만 ㅎ; 아무튼 답변정말감사드리고 늦은시간 감사드립니다 !

  • 야호랑이빨대나무다리어카드뮴 · 535758 · 16/11/22 01:57 · MS 2014

    페닥월급이 어떻게 형성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응 · 198052 · 16/11/22 02:16 · MS 2007

    신졸기준 400이라보시면 되고, 인맥, 성별, 본인능력따라 인센많기도하고 적기도하고 없기도하고 합니다.

  • 유채꽃튀김 · 567952 · 16/11/22 02:10 · MS 2015

    1.서울 경인 지역 소규모 한의원 한달 평균 순수입은 어떻게 되나요?

    2. 4대 중증질환인 암 심근경색 뇌졸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 이응 · 198052 · 16/11/22 02:29 · MS 2007

    1. 막상 답하려니까 제가모르는게 넘 많네요. 제가 인터넷에서 본글들중에 가장 현실적으로 비슷한글로 대신할게요~

    한의사의 현실.

    스마트라이프
    작성시간2016.08.15 조회수2472
    17
    궁금한 부분에 대한 답을 먼저 드리자면
    한의대 졸업한 신졸은 수련의 과정을 거치거나 아니면 바로 사회로 나오게 됩니다.
    수련과정은 병원에 남아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각과별 전문의를 따는거구요
    바로 사회로 나오면 취업할 곳은 크게보면 두군데 입니다.

    한의원 부원장과 요양병원 한방과장
    한의원 부원장 평균 페이는 실수령액으로 400~450
    요양병원 한방과장 평균페이는 실수령액으로 500
    부원장이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고 금액도 짜지만 한의원 개원에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요양병원 한방과장은 일이 작고 스트레스 크게 없고(이상한 청구압박이나 불법청구 종용하는 양아치 병원이 아니라면..)
    급여도 조금 더 넉넉한 장점이 있습니다.

    취업은 잘 되느냐?
    기준을 어디다가 두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맘먹고 취업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평균적으로 대략 2~3달 안에 취업합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죠. 심한경우 1년동안 취업 못한 신졸도 보긴 했습니다만.
    평균은 2~3개월에 대충 취업 합니다.

    그렇다면 한의원 개원의 삶과 수입은 어떤지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일단 통계자료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2015년 한의원 한개소당 신고매출(세무서 발표자료) 2억9천7백

    (-> 이건 통계마다 차이가 많이나요 보건복지부통계로는 4억3천이라는... 의사치과의사랑 비교용으로 봐야 의미있을거같아요)


    한의원 평균 소득률 43%
    신고된 수입 한의원 한 개소당 1억3천가량.

    하지만 자영업이기에 신고되는 수입보다는 당연히 더 많겠죠?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한의원 한개소당 매출은 꾸준히 증가.

    개원해서 평균 안에만 들면 월천은 가져갑니다만.
    젊은 한의사가 경력도 없이 한의원 차리면 그 평균에 들어가기가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대도시 기준으로 어린 한의사 개원시에 기대수입은 대략 8백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경력도 늘고 단골환자들도 생기고 하면서 차차 나아지는 케이스가 많겠지만.
    일단 처음 오픈해서 일~이년간은 대도시 기준 월 8백정도 벌어가는게 평균적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방 소도시나 시골은 당연히 기대수입이 높겠죠 월천정도는 가져갈겁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한의사 입니다.
    현재 개원을 하고 있고 수입은 한달에 세전으로 대략 4천만원 전후.
    월매출은 6천정도에 경비가 2천정도 드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구조를 살펴보면 일단 베이스가 되는 보험환자들-침환자.

    동네 한의원의 주 고객은 통증환자 입니다.
    특히 나이가 많으신 분 들 일수록 허리 무릎등의 고질적 통증질환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맞고 스테로이드 약 처방받아서(주로 소론도죠..) 관리하는 분들도 있으나.
    스테로이드에 계속 노출되면 여러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한의원에서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단 65세 이상인 분들은 정액제 때문에 소위 말해 돈은 안됩니다.
    그래도 늘 항상 치료가 필요한 분들이기에 이런 분들이 많으면 한의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50대 고객들은 주로 어깨질환 허리통증이 많습니다.
    2~30대분들은 거의다 삐끗해서 오는(발목,허리등) 염좌가 많으신데.. 보통 2~3번 내원하면 다 낫기 때문에 장기적인 단골 고객이 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매출을 올리려면 신경써야 하는 비보험 질환들.

    1.교통사고 환자-한의원 치료가 만족도도 높고 물리치료 침치료 부항치료 탕약치료 추나치료 약침치료 까지 다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보험회사에 치료비를 청구하기 때문에 마음것 치료해 주고 마음것 청구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환자군 입니다.

    2.일반 한약 환자-하도 예전부터 내려오는 한약,탕약 시장이 아직 살아있습니다. 물론 요즘 대기업에서 자본력으로 밀어부치는 홍삼이나 여타 건기식품과 시장을 갈라먹고는 있지만. 진맥과 맞춤형 처방이라는 브랜드가 아직은 남아있기에 나름 매출을 추가할 수 있는 좋은 시장입니다.

    3.특화치료-다이어트,여드름,성형(매선을 이용한 리프팅 등),탈모,소아성장,안구건조증 등등 특화치료를 표방하여 보통은
    패키지로 묶어서 티케팅을 하게 됩니다.

    저는 보험:비보험의 비율이 2:4입니다. 보험매출2천에 비보험 매출 4천입니다.
    저정도면 한의사 중에서 아마 상위 10%정도 될겁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평균적으로 월 천삼사백은 가져갑니다.
    앞으로 시장이 힘들어 질거라 하지만.. 뭐 경기는 모두에게 나쁘게 흐르고 있기 때문에
    수입적인 측면을 보자면 일반 직업군은 당연히 비교 대상조차 될 수 없고
    약사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약사는 페이시장이 조금 많다,진출 경로가 다양하다 라는 장점이 있지만.
    개국시에 병원과 약간의 상하관계도 형성이 되고 권리금도 비싸고 기대수입도 낮습니다.
    한의원 개설시 월천이 평균이라면 약국개국시에는 월 7백이 평균입니다.
    치과의사랑은 사실 제가 볼 때는 치과의사가 아주 살짝 더 좋을듯 합니다.
    의사랑 비교를 하자면 메이저과,중타치는과는(정재영피안성등) 당연히 의사가 좋구요-페이시장도 든든해 개원시 기대수입도 훨 높아.
    마이너과들은(가정의학과 내시경못하는내과 일반외과) 한의사랑 도찐개찐이라 봅니다.
    그 중 비뇨기과 남자산부인과 이런 과들보다는 한의사가 더 낫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사회적 인식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입니다.
    저는 순수하게 수입적인 측면에서 이야기 드린 겁니다.

    2. 아마 병원급에서 양한방협진으로 진료할겁니다. 급성기는 서양의학적 치료위주로 할수밖에없고, 한의학적 처치는 급성기 외에 부작용관리나 만성기 후유증케어위주로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로컬부원장이라서 자세한건 잘모르겠네요ㅠㅋ








  • 이응 · 198052 · 16/11/24 15:44 · MS 2007

    2. 4대 중증질환인 암 심근경색 뇌졸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관상동맥질환에대한 한약치료 http://blog.naver.com/kkokkottung/220153281554

    간암진료가이드라인 http://blog.naver.com/kkokkottung/220648545765

    심방세동환자의 뇌졸중 위험률을 낮춰주는 한약병용치료
    http://blog.naver.com/kkokkottung/220766805023

    제가 가끔 들어가는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참고하세요~~

  • h0XrpIJbLFvxqM · 698069 · 16/11/22 02:25 · MS 2016

    1.돈(넷 7-800?)이랑 어느정도의 안정성 , 개원하면 조직생활 안 하는것만 바라고 진학해도 좋은 선택인가요?

    2.현실에서도 무시하거나 의심하는 시선 있는지 직업적으로 인식 어떤지 궁금하네요.

  • 이응 · 198052 · 16/11/22 15:00 · MS 2007

    돈(넷 7-800?)이랑 어느정도의 안정성
    -> 물론 망하고 잘안되더 어느정도 하한선이 있다는 점에서 다른직업보다 안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별노력없이 적당히 놀고먹으면서 졸업만하면 다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빡쎄긴 하지만 어느정도 정해져있는 표준화된 것을 배우고 반강제적인 수련과정을 통해 트레이닝을 받고나면 어느정도 전문성을 가지게 되는 의사들과 달리, 한의사는 양한방 같이 공부해야되고 한의학적 치료접근 방법도 상당히 다양하기때문에 이것저것 공부 해보고 고민해봐야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개원하면 조직생활 안 하는것 -> 조직생활은 제가 직접안해봐서 뭐라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제가 1년안되는 기간동안 부원장하면서 잠깐동안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원장으로서, 1인사업자로서 업장의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서 이끌어 나간다는 것도 결코 만만한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무시하거나 의심하는 시선 -> 저도 학교다닐때 인터넷에 빠져있었을때는 암울했었는데, 현실에서 다양한사람들 만나보고 하면 사람들 인식이 역시 전문직은 전문직이구나 느낍니다. 저도졸업하고나서야 알았네요 ㅋ

  • h0XrpIJbLFvxqM · 698069 · 16/11/22 16:00 · MS 2016

    일단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이 뭔가 꿀 빨러 간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졌나 보네요.
    제 의도는 대충대충 살거다 이런 의도는 아니었구요.
    한의대 간다고 했을때 저정도 수익은 기대해도 괜찮냐는 얘기였습니다.
    그리고 하한선은 페이 자리 말씀하시는건가요?

  • 이응 · 198052 · 16/11/22 18:35 · MS 2007

    7~800은 페이로 받기는 빡세구요, 개원은 워낙케바케라서.. 위에 제가 긁어온 글에서는 한의사 평균소득이 1억3천이라 하지만 본인의 능력에따라 다르므로 장담하기는 힘듭니다. 하한선이라는 말은 개원망해도 요양병원이나 부원장등의 페이자리로라도 들어갈수있다는 말을 뜻합니다. 물론 양방보다는 페이가 한참 떨어지지요

  • h0XrpIJbLFvxqM · 698069 · 16/11/22 20:04 · MS 201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그놈목소리 · 590856 · 16/11/22 02:41 · MS 2015

    로컬에서 신형 보험한약제제 활용빈도가 궁금합니다

  • 이응 · 198052 · 16/11/22 11:15 · MS 2007

    연조, 캡슐, 정제의 형태로 쓰는곳은 있긴 한데 아직은 소수인것 같구요, 감기, 소화기, 근골격계 등의 비교적 급성 증상에 보험한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곳이 늘어나고있다는 하는데 보험한약 자체가 수가가 너무 낮아서 아직은 많이 보편화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보니 보험한약쓰기 캠페인?하는 한의원 어딘지 정리된자료가 있네요~
    https://www.google.com/maps/d/viewer?mid=1HWXgPHIDhhPLVPRQXznRDHU07Ps&hl=en_US&ll=35.64574160604579%2C127.91067450000003&z=7

  • 바세도 · 630939 · 16/11/22 05:04 · MS 2015

    경기남부지역에서 갓 졸업한 남자가 부원장 자리 구하기 어려운편인가요
    공보의 갔다가 부원장을 해야할지
    부원장 하고 공보의 갈지 고민이 많네요

  • 이응 · 198052 · 16/11/22 11:08 · MS 2007

    인맥, 동아리(동아리 중에서도 졸업선배~재학생 간에 교류많고 끈끈한 동아리?)어느정도 있거나 인물?ㅋㅋ좋거나 하면 1~2개월 안에 취직하구요, 늦어도 여름되기 전에는 다들 취직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취직안한건지 못한건지 일당 20만원씩 받으면서 프리랜서로 대진뛰면서 여유롭게 일하시는 분들도 주변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은 아무래도 남자분들 보다는 아무래도 취직이 더 늦습니다. 국시보기 전쯤에 갈만한곳 컨택 되어있는 상태면(졸업하고 1~2개월 이내 근무바로시작가능한 경우) 졸업하고 바로 부원장도 괜찮구요, 그런계획 없이 "졸업하면 바로 구해지겠지" 하면 4월달에 공보의 제대시즌이랑 겹치면서 백수상태로 반년은 날릴수 있으니 그런 경우에는 바로 공보의가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바세도 · 630939 · 16/11/22 13:43 · MS 2015

    왠지 공보의 안가면 백수 반년이 될거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공보의로 마음이 더 기울어졌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이응 · 198052 · 16/11/22 15:09 · MS 2007

    부원장 조금이라도 하고 공보의가면 공보의 3년동안 어떤걸 공부하고 준비해야겠구나 감이 어느정도와서 공보의3년을 알차게 보낼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기는 하지만, 바로 공보의 가더라도 선배들 한의원 참관도하고, 강의도듣고, 학회활동도하고, 책도 틈틈히 보면서 너무잉여롭게 안보내면 바로 공보의가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요~

  • 바세도 · 630939 · 16/11/22 15:14 · MS 2015

    네 ㅎㅎ 감사합니다

  • epi · 660699 · 16/11/22 07:19 · MS 2016

    예과에서는 주로 뭐배우나요??

  • 이응 · 198052 · 16/11/22 10:36 · MS 2007

    http://tinpest.tistory.com/category/%EA%B2%BD%ED%9D%AC%EB%8C%80%20%ED%95%9C%EC%9D%98%EB%8C%80/%EC%88%98%EC%97%85?page=1

    예1때 배우는 내용들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참고하세용~

  • 고오오옹 · 465025 · 16/11/22 08:45 · MS 2017

    군문제가 해결되서 공보의 갈 필요가없는경우에 공보의를 안갔다오면 받는 불이익이있나요? 이것도 경력으로 치나요??

  • 이응 · 198052 · 16/11/22 10:34 · MS 2007

    면제>>>>>>>>공보의>>군의관>=공익>>>>>>현역 이라고 봅니다. 공보의가 걍군대가는것보다 좋다는거지 안가면 더좋습니다. 공보의3년도 경력으로 어느정도 쳐주기는 하지만, 그3년동안 부원장하면 경력쌓으면서 더많이 배울수 있구요, 3년이라는 시간은 1년만 더하면 전문의까지 딸수있는 시간입니다.

  • h0XrpIJbLFvxqM · 698069 · 16/11/22 12:40 · MS 2016

    왜 제꺼만 답 안해주시는지..

  • 이응 · 198052 · 16/11/22 14:13 · MS 2007

    아래댓글부터 틈틈히 답변하고있었는데 늦었네요ㅠㅜ

  • e클래스 · 692050 · 16/11/22 14:19 · MS 2016

    장수생분들은 졸업하고 일 구하기 어렵다는데 정말인가요 ㅠ? 제가 졸업하면 35살에 졸업할거 같거든요...

  • 이응 · 198052 · 16/11/22 17:54 · MS 2007

    장수생분들은 장수생끼리의 커뮤니티, 모임, 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는 편입니다. 학교별로 하나씩 있을거에요. 그동아리인맥을 통해서 취직 다들 잘하는것 같으니 걱정 안하셔돼요~ 그리고 부원장으로 취직할때 너무 어린티나는것 보다는, 실제로는 임상경력 없지만 겉보기에 임상경력이 꽤나 될거같은ㅋㅋ 나이많은 이미지가 있는것이 오히려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할수 있다고 봅니다 제개인적으로는 ㅎㅎ

  • 필연의힘 · 588678 · 16/11/22 15:55 · MS 2015

    한의사 의료기기 언제쯤 허용될꺼라고 생각하시나요?

  • 이응 · 198052 · 16/11/22 18:28 · MS 2007

    글쎄요 떡밥이 던져지긴 했는데 아직은 요원한것 같습니다ㅠㅜ 지금도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등은 수가는 못받지만 사용은 가능합니다

  • 연공17 · 468223 · 16/11/22 20:28 · MS 2013

    부산대 한의전이 7년이긴 하지만 커리큘럼 상 알차게 배운다고 해서 생각 중입니다. 점점 한의사 수가 증가하고 개원가도 치열해질 것 같은데.. 부산대 한의전에
    대해서 선배님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이응 · 198052 · 16/11/24 15:38 · MS 2007

    부산대한의대 커리큘럼이 좋다고 저도 알고있는데요~ 학교교육이라는게 기본만 배우는것이기 때문에, 커리큘럼이 아무리 좋다고해도 한계가 있고 실전에서 응용하고 적용하기 위해서는 결국 따로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실습하고 그러는게 훨씬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개인적으로는 6년제 일반한의대 다니면서 학회나 괜찮은 공부모임?같은거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선경후정 · 490452 · 16/11/27 16:46 · MS 2017

    한의대를 졸업해서 전문의를 많이 따는 편이나요?
    전문의를 따면 페이가 많은 차이가 있나요?

  • 광광우럭다 · 640935 · 17/01/11 21:16 · MS 2016

    아빠가 한약사셔서 지방에서 원외탕전을 하고 계세요. 한의사라는 직업에 플러스가 될 수 있을까요?

  • newrun · 715322 · 18/02/21 02:17 · MS 2016

    도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