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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ingCat [558778]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6-11-08 01:10:12
조회수 299

예체능 하고 싶으셨던분 계신가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9537155

전 미술이 하고 싶었네요ㅠㅠ

광고 기획도 해보고 싶고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게임 내부 디자인도 해보고 싶고 해서

학교 미술선생님 추천받고 시각디자인과 준비했었네요


그러나 노동강도도 빡세고 박봉이라는 주변에서의 

증언, 그리고 내가 정말 직업으로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때문에 고뇌하다 그만두게 되었는데

지금은 좀 많이 후회돼요


수학 과외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교수님께서

뭘 해도 먹고 살 수는 있다 라고 하셨다고 넌 너무

걱정이 많다 라고 하심...ㅠ 흑

이미 지나가버린거, 공부 열심히하고 취미로만

남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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