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1학년때 봤던 학력평가 생각나네요(9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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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마 71점 받고 머엉-했었던것같은데 성적표 받아보니 1 찍혀있는거 보고 여러모로 충격인 시험이었던 기억이...
심심해서 다운받아서 쭉 보고 있는데 지금 봐도 만만찮아보이는 문제가 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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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고1때 저런 난이도면 개어려웠을듯
아마 인천시 시험이었는데 치고나서 애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구요 ㅋㅋ 아마 고등학교 와서 수학을 차음으로 한 5개쯤 내리 찍어본 시험이었어요 걍 밤이라 별 생각 다 나는듯... 지금보니까 문제도 살짝 예전 수리영역 냄새(?) 도 나고 그렇구요
수학이랑 수리랑 어떤 차이가 있죠?
말로설명하기가 참 어렵네요...(?) 97년즈음 기출문제랑 최근 3개년 비교해보시면 알걸용
그렇군요...ㅜ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학교 2학기 부분과 고등학교 1학년의 개념 대비 지나치게 난이도가 높은 기하 문제들이 수포자를 양산하는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과갈 사람만 좀더 깊이 보면 되지 문과갈 사람에게는 어린시절부터 너무 큰 고난을 주는듯..
ㅠ 수학 교육과정 관련한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참 어렵져
그때 서울이 안봤죠 아마...
개인적으로 문과 입장에선 고1수학이 제일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