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DS 모의고사 윤리와 사상 시행공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9296296
윤사 문제 출전.txt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시대인재 수과탐 단과 들어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0 0
25수능 언미물지 53476 -> 26수능 언미생지 34334 1월 말에 재수를...
-
헬른아 방송좀 켜줘라 3 1
심심해죽겠다
-
4덮 현역 점수평가 3 0
국어 90 수학88 영어89 화학47 생명46
-
미적분 자작 문제 8 0 0
-
대학가면 솔플해야되나 2 0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엇다..
-
흠... 100점 실력이 아니라 그냥 속도 차원에서 문제만 있다면 150점 이상이...
-
제곧내…
-
탄소수 잘못센거도 틀렸고 으악시발
-
공부하자 2 1
이거만 듣고
-
. 5 0
-
시험망함청년 0 0
질문받습니다
-
세사러분들 0 1
과학혁명이랑 근대철학 인물들 외우시나요 ??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이런사람들
-
4덮 후기 (허수주의) 1 0
국어(언매) - 70 (독서 -8.. 문학 -3 언매 -2 (문법 1 매체 1)...
-
교수님 비받이라도 할테니깐 5 3
제발 씨받이 만큼은..!
-
1학기는 대충 넘기고 6-8월방학 2학기 수업안듣고 중간 시험 당일만 족보 기말은...
-
못생겼는데 자해해서 4 1
미안합니다 예
-
ㅆㅃ 찡그들 다 어디갔냐 5 0
나랑 시간낭비해줄 사람이 없네
-
비대면 과외 0 0
비대면 과외 하고 싶은데(선생님으로) 설탭은 아이패드가 없어서(갤탭임) 안 되고...
-
소신) 못생기다고 말할거면 1 1
인증하고 댓글 내역을 공개해야함
-
타코야끼묵자 2 0
다욧중이니 12알만 묵자
-
난 성형 찬성함 5 2
사회적 동물이자, 오감 중 시각에 가장 큰 의존을 하는 인간에게 외모는 곧 지위임...
-
사탐 표점은 얼마나 중요한가요 4 1
정법 잘맞아서 하려는데 다들 표점 때문에 하지 말라네요
-
자주 안펴서 그런가 3일째 피는데도 용량남아있네
-
수학 실력이 갑자기 늘었네 17 1
이게 계단식인가
-
못생긴 정신병자 3 1
-
수학 2 자작 문제 8 1 0
-
그니까 못생긴 우리는 1 1
자신을 소중히 해야함 자해같은거 하지말고
-
못생긴 사람이 자해하면 5 2
아무도 관심 없음 멘헤라라고 불러주지도 않음 그냥 정신병자구나 하고 지나감
-
6월부터 해도 1-2 받을수 있는 탐구 있을까요? 2 0
한지 사문 화학 중에 고민 중인데 어떠게 나을까요? 다른 과목도 괜찮은거 있나요?
-
과거에는 대기업이 의사보다 4 0
많이 벌었음? 연고대가 왤케 높았던거임?
-
오늘 제복입었는데 2 0
다들 제복 잘어울린다고 칭찬해줌.
-
무슨 생각 듦??
-
자유롭고싶다 0 1
-
반갑습니다 11 0
-
아
-
시립에서 국립으로 0 1
반수 도전기
-
한비자 지문 4전째 문제 아는 결국 발췌독에 좀 의존해야함? 0 0
안그래도 철학이라 반응도 잘 안되는데 이런 내용이 문제로 나올지말지 어케아노. 그넝...
-
수학 2 자작 문제 7 0 0
-
편의점멍뭉이 6 0
너무귀여워 으아아 한 지점에 한마리씩 배치해주면 좋겟다..
-
생각보다 이민간 사람들 많네 3 1
오늘 사수분이랑 이야기하다가 들었는데 학부부터 외국대학 가서 30대 초반에 정착하는...
-
관람차회전목마 6 3
관람차회전목마~
-
요즘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3 1
가격 하나도 안 싸네
-
저메추 0 0
받습니다
-
이건 돼지나 다를바가 없음 2 1
먹고 졸려서 자고 소화되서 똥싸고 다시 배고픔 이건 가축이지 사람이 아님
-
지금집에ㅅㅓ할거추천점ㅁ.... 10 2
너무심심해나
-
막판 스퍼트 달려야겠어요 치타는 달린다!!
-
올해 알바랑 수능 공부랑 병행 중이라서 아예 28 수능을 고려하고 있음 (생활비부터...
-
유빈이 방 똥이랑 하트 ㅈㄴ 웃기네 감동적인 건 하트 ㅈㄴ 많음 2 1
제보자의 한마디 : 강민철 강사 저격 올렸던 사람인데요 위에 누가 다른 선생님 저격...
오잉 재수생이신데 모의고사내신건가요?.?
만드신거 자체가 대단하신 거죠:)
제시문은 그렇다쳐도 선지들의 출처는 공개하실건가요?
1.6번의 4번선지는 왜 틀렸습니까?
2. 12번의 ㄷ 은 왜틀렸나요? 주자,양명 둘다 양지는 인정하는데
3. 14번의 4번선지 왜 안됩니까
1. 흄은 자신의 감정이 아닌 사회적 공감을 바탕으로 행위하는 것이 도덕적 행위라고 봅니다.
2. 양지에 대한 주자와 양명의 입장은 다릅니다.
주자는 양지는 선한 행위를 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보는 반면
양명은 양지를 인간의 본성 그 자체로 보고 있습니다. (수능특강 날개 부분에 있어용)
3. 규칙공리주의자들은 규칙들이 상충할 때는 결국 행위공리주의적 판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규칙들이 상충할 때는 미리 정해놓은 규칙을 적용할 수 없다고 볼 것입니다.(규칙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1. 3번에 3번: 세상 모든 존재의 실상을 파악하는 지혜'에서 실상이란 단어를 쓸 수가 있나요? 존재의 실상이란 개념을 부정되지 않을까요 ?
2. 4번에 1번: 틀린 부분이 없어보이는데, 왜 틀린가요?
3. 6번에 4번도 맞아요!
4. 11번에 3번: 지눌은 돈오=자성 직관= 해탈. but 부처됨은 아님' 이라 보기 때문에, 돈오하면 윤회를 벗어나는 것이 되지 않나요? -> 4번에 불성은 그저 단박에 깨닫는 것이고 부처가 되기 위해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아야 한다고 보는 것 같아요.
5. 14번에 1번: 더 큰 쾌락은 '양적인 것'을 의미할 수도 있어서 더 나은 쾌락으로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 감사합니다
1. 실상이란 진실의 모습·존재의의·진실재(眞實在)를 가리킨다(위키백과) 라는 내용을 참고해 볼 때, 불교에서 '실상' 이라는 단어는 쓸 수 있습니다. '실체'와 '실상'은 다른 의미이지요.
2. '무위'라는 것은 인위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로, 모든 행동을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는 아닙니다.
3. 다시 보니까 해석에 따라 맞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 일단 출제한 의도는 '자신의 감정이 아닌 사회적 공감에서 나오는 행위만 도덕적 행위가 된다' 라는 점에서 틀렸다고 봤는데, 그 자신의 감정이 공감과 일치한다면 옳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4. 지눌은 돈오 후 점수를 강조합니다. 즉, 인간이 자신의 불성을 직관(돈오)하더라도 습기가 남아있다면 해탈하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지요. 해탈하지 못한 사람은 윤회하게 되므로, 지눌은 돈오하여도 인간이 윤회할 수 있다고 봅니다.
5. 밀이 질적 공리주의자기는 하나, 양적 쾌락을의 극대화를 부정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5번에 5번이 안되는 이유가 뭐죠? 이황만 이의 유위적 특성, 작용을 강조하는게 맞지 않나요? ㅠ
최근 기출문제 제시문을 보면, 이황 제시문에서 '이의 '본체'는 무위하나, 그 본체의 무위함만을 보고 작용이 없다고 함은 옳지 않다'는 내용의 제시문이 있습니다. 요즘 기출문제나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같아서 출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