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분들 이거 진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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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입고 다니실 맛 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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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번 입어보겠습니다
안그래요...시선이 확실히 느껴지긴 하는데요....수근 거릴정도는 아니던데(제 동네는 대치동) 오히려 쪽팔려서 방학때 잘 안 입었던 것 같아요. 편하긴 해서 동네 돌아다닐때 추우면 가끔 입긴 하지만 멀리, 카페같은데 앉아있어야하는데 입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카페에서 설과잠을 입으시다니..먼가 패기로우신데...!
맞아요 솔직히 저도 주작같아요
저희반과잠은 티가 전혀안나서 그냥 동네 돌아다닐때 자주입어요
개따뜻함
샤샤대의대과잠이 즨리
.. 설대생이 연예인도 아니고;; 앞에 수식어가 빠진듯. (잘생긴) 서울대생
딱히 오히려 고대 과잠 보고 지리던데 ㅋㅋ
지하철에 어떤 남자분이 앉아있었는데 진짜 평범하신거에요 그래서 신경1도 안썻는데 가방에서 연대 과잠 꺼내서 어깨에 펄럭?이면서 걸치는데....그때부터 어머존잘존잘이러면서 친구랑 엄청 감탄햇습니닼ㅋㅌ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어그로는 잘끌림
동네에서 저걸 어떻게 입고다니지 ㅋㅋㅋ 신입생 시절에나 입지 좀만 지나면 이불킥 할듯
다른 의미로의 수군거림이겠죠. 설댄데 카페에 (쪽팔리게) 과잠을 입고왔어ㄷㄷ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