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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

전벌써했는걸요 젖지님만오시면됩니다
독포왕창먹이고 나라에서퇴출시켜야합니다
진지충이란다 ㅋㅋㅋ 역사무지한 일본애들이랑 똑같은마인드 ㅋ
ㄹㅇ 답도없음
패드립쳐도됨?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9252201&page=0&sca=&sfl=&stx=&spt=0&page=0&cwin=#c_9252463
pc주소입니다
길게 댓글쓰다가 포기함 진짜 답이없어서 현실에서 개망나니 아웃사이더일듯 ;;
현실에선 말도 못하고 살거같은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냥 신종 어그로꾼인듯
역갤러 개추
드뢉 더 빝!
솔직히 자랑스러운건 고구려의 드넓은 그 영토. 세종대왕대 훈민정음. 그리고 박정희대 경제발전 정도밖에 없는거같은데. 나머진 대부분 탁상공론과 외세침입의 역사. 다른 자랑스러운 역사 있나요?? 물론 자랑스럽다고 역사 배우고 안배우자는건 아닙니다
지배층의 뻘짓이 없는 나라
외세침입이 없는 나라
어느 나라가 있는지요
중국과 오래전부터 가까운 위치에 있었는데도
중국에 흡수되었거나 중국내 소수민족으로 전락되지 않은 것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거...
자랑스러운 역사를 말하는겁니다. 치부없는 나라가 있겠습니까.
폴란드도 맨날 독일 러시아 옆에서 쳐맞고 살았디만 그래도 역사중 동유럽 한번이라도 재패한적은 있었는데.. 멸망안당했다고 자랑스럽다하는건 너무 비참한데 ㅠㅠ
윗댓글에도 있지만 자랑스러운 역사란게 타민족의 영토를 침공(가령 영토확장)하거나 어떤 극적인 성과(가령 경제발전)를 내야만 생기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뭐 사실 따지고 보면 식민지 착취와 전쟁이란 폐허 속에서도 선진국에 정착하는 동시에 의회 민주주의 체제를 정착시킨 국가란 점이 이미...
(세간에서는 "처음으로 원조받던 국가가 원조하는 국가로 되는 일이 일어났다."라고 비유하고요.)
그러니깐 그 대한민국의 6780년대는 저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동남아나 아프리카에서도 배우고 싶어하고 미국 명문대에서도 한강의기적만 따로 과제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런데 국사에선 너무 조금만 다루는것 같아요. 일본같은 경우는 근대화과정 고작 50년의 역사가 교과서 전체의 1/3이 될만큼 장황하게 교육한다는데 우리나라는 고작 몇페이지 하고 끝나는게 아쉬워요.
역사를 배움으로부터 얻는 것은 근본적으로 "민족의 자긍심"이 아니라 "통찰력과 반면교사"입니다. 3차대전같은 어리석음이 아닌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요
(우리나라에서는 이게 살짝 어긋나긴 했지만요...)
쓰라린 과거 를 배우고 그로부터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배워야 합니다. (맨첫댓글처럼 자랑스럽지 않다고 역사를 배우지 말자는게 아니에요. )
그런데 맨날 통찰하고 반성하자면 누가 그것을좋아하며 배우고 싶어하겠습니까.
저도 딱히 자랑스러운역사라고 생각하진않아요.
허구한날 밟히고 조공바치고
심지어는 우리가 우리역사라고주장하는 고조선이나 발해도 우리역사라는 증거가없음..해봤자 중국이나 일본서적에 몇줄 적혀있는거지..
역사는 자랑스러워 해야하는것도 있지만 다시는 그런일이 안일어나게하기 위한 교훈을주는게 역사입니다
유득공의 발해고는 안쳐주나요.. 고조선도 삼국유사에서 기록한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그 쥐똥만한 땅에서 중국에 굴복안하고 끝까지 버틴것만으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관점이 많이 다르네요 ㅜㅜ
음.. 발해고도 옛 중국서적 등등을 참고한걸로 알고있고..
고조선이야기 삼국유사에 해봤자 얼마 안나와요..
기원전 2333년인지 2308년인지도 의견이 갈리는데..
그리고 저는 전혀 그부분에 자랑스럽게 생각하지않아요..음..
@이다지
ㄹㅇ 이다지 센세가 이 글보면 뭐라 리얼 에듀케이션 해주실지 궁금하다
최태성쌤도
설민석t가 보면 상상하기 어렵지만 화나신 모습 볼수있을듯
저분은 한국사 공부안해본듯
한국사 공부하다보면 맨날 털리는 역사밖에 없어서 노잼이긴한데
저런 마인드는 노답인듯 이나라 국민이면
교육부가 한국사 필수로 지정한건 역대급 한수였다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게 됨
ㄹㅇ 진짜 잘한일임
ㄹㅇ 급식들 역사지식 충격그자체
근현대사 보다보면 열불 나긴함 특히 이승만
어그로도 그럴듯하게 끌어야지 저딴식으로 하면 재미도 없고 관심줄 기분도 안남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여서 빡친게 넘 과하게 갔네요 ㅋㅋㅋ 저도 한국사 수능필수는 별로인듯 하죠 '애들이 역사를 너무 몰라!' 의 결론이 좋은 교수법과 교재를 개발하자 흥미를 갖게 지도하자가 아닌 필수로 시험보자인게 안타까운 면이 있어서.. 같은 얘기로 '이과애덜 넘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해 문과애덜은 과학적 사고랑 상식이 부족하고 ㅠㅠ'의 결론이 수능때 사과탐 다치자란 얘기나 나온것도 슬프고요
사학과 지망인데 개빡치는 글이네요.. 한국사를 배우다보면 가슴이 쾅쾅거리는 순간이 얼마나많은데 그걸 쪽팔리다하시는지..
이 사람들은 무슨 역사가 게임인줄아나 ;;
우리나라의 근본과 그 수많은 용기가 발현된 독립운동들의 근원은 바로 역사에 있다 부끄러움을 방지하는 최선책은 바로 역사 안에 있다
금수저도 아닌데 효도 왜함? 이 수준이네
근데 반역자면 반역자지 반x자 라고 쓰는건 무슨이유죠?
ㅃㅐ앗긴 ㄴㅏ라되찾기위해 죽음을각오하ㄷ고싸우던 독립군분들께는 멋진면모를찾지못하는건가
처음에 제목 보고 예비민족고대인줄...
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공부를 얼마나 안하면 수능 한국사 한탄을 하냐
역사를 왜 배우는지 모르는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