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못하는사람이 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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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이과생입니다!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과를 목포로 하고있어요! 근데 수학성적이 좋지는 않습니다..
고연대 수학과나 지방치대 지방한의대가 최종 목표인데.. 솔직히 이 라인은 좀 힘들것같고
한양서강 이쪽 수학과에가서 경제학과 복수전공이 현실적인 목표인데 어쨋든 수학못하면 좀 힘들까요..?
정말 좋아하기는 합니다ㅜㅜ 그래도 내길은 아닌것같기도 하다 라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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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수학을 못하지만 막연하게 좋아하는건지, 정말 좋아하는데 기초라던지 실력이 부족해서 수학 성적이 안나오는 건지부터 확실하게 파악해보시길.
일단 이건 지금 당장 고민할 문제라기보다 고3 6월정도까지 성적이 어떻게 나오냐를 보는게 맞을듯 하네요.
저같은경우 물리 호도 불호도 아닌 애매한 상태에 애매한 실력으로 기계공학과 갔다가 뼈저리게 후회한 뒤 반수중입니다.
단순히 물리를 못할뿐 물리적인걸 좋어해서 온 친구들도 2학년때까지는 어떻게든 버텼는데 3학년부터는 벽을 못넘고 좌절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현우진이 수학과가섶고생많이했다던데요..
흠.. 수학과 및 수교과에서 경제 복전을 하는경우가 꽤 있죠. 생각보다 꽤 있는데, 현실적목표가 복전을 하겠다 라서 그렇네요. 일단 성적만드시고 수학+경제 알아보세요.
(수학+경제)가 취직이 엄청 잘 되지도 않고 등등 ..심지어 복전 개힘들고..
수학을 좋아해서 굳이 수학과 갈 필요도 없고..
저도 수학을 좋아하지만 고등수학은 좋아합니다. 대학수학은 그닥..
님이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셨듯, 대학의 학문은 지금과 다릅니다. 엄청..
수능 수학과 대학 수학은 전혀 상관 없어요. 근데 고등 수학을 안 좋아하는 데 대학 수학을 좋아 항 확률은 굉장히 낮다고 생각해요. 가슴에 손을 얹고 자기가 수학을 좋아한다고 생각되지 않으면 안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수학과에서 경제 복전하는 사람들 거의 없고(경제 복전 컷이 4가 넘는데, 수학과에서 학점 4가 넘는 사람은 보통 순수 수학을...) 학부 수준에서 복전해봤자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