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N수를 하겠다고 결심하신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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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재수하는데
작년 현역때 좀 많이 어리석은 생각으로 여름방학때까진 인강보고 공부 대충하다가 재수한다 생각하고 펑펑 놀아서 결국 재수를 하고있네요..
돌아가면
병신이라고 욕해주고싶어요
하는것도 없는거같고 성적도 안좋게 나오는데 힘들고 지치네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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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님과 같네요 ㅠㅠ
작년에 논술 최저 맞춘게 광탈하고
응원해 주신 분들(쌤들ᆞ부모님ᆞ친구들)이랑
제 자신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이러다간 진짜 진로 희망이고 뭐고
그냥 목표 없이 아무 회사나 들가서
하루하루 의미 없이 보내거나
실업자 백만 시대에 포함되겠구나 싶어서요
만족못해서,1년더하면 뭐가달라질거라는 막연한 기대감
공대인데, 의사하고싶어서.
다니는 대학 졸업 후 취직 못하고 눈칫밥 먹겠다 생각해서요
주변 친구들은 다 스카이 가는데 저 혼자 못가고 있으면 별 고민 없이 당연히 1년 더 할 생각을 하게 되요...
기계공 3학년 1학기 다니다 휴학하고 반수중인데
심화전공 들어가보니 이건 도저히 내가 갈 길이 아니다 생각도ㅔ서 결심했어요.
다니면서도 후회되는 생활을 계속 하고싶진 않아서
정시3패해서
제 자신에게 실망해서 ㅠㅠ
자존심
학교 다니다가도 수준에 실망하고 더 높은곳에 가고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