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수능 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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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간격이 넓어서 많아 보이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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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많은거 같은데요 ㅋㅋㅋ
그렇네요ㅋㅋㅋㅋㅋ
풀어보니 타임컨슈밍이 ㅠ.ㅠ
저때 문제들 별로임. 사설까진 모르겠고 요즘 교육청이 더 깔끔할듯
긴 지문 대비한다고 릿딧밋 풀기보단
저게 더 좋아보이던데용?
문제가 확실히 수능코드던데
뭔가 가독성이 안좋아 보임 ㅋㅋ
익숙지 않아서 그래요 ㅜ
6평 예과지문이다
그것보단 쉽네여!
근데 보면서 깨달은 건데
긴 지문 대비하려면
90년대 비문학 풀면 되겠어여ㅋㅋㅋㅋ
국어충인데도 저정도면 극혐이네요;;
그래도 6월 음악지문보단 쉽네여!
진짜뭔가 안읽히네요ㅋㅋㅋ
어렵긴 해여 ㅠㅠ
피히테라고 던져줘놓고
부연설명도 없고..
오 인쇄하신건가요?
넵!
1994~2004 기출 비문학이 지문길이가 많이 길어서 진짜 긴 지문 갑툭튀할 때 멘탈 훈련에 도움 많이 돼요.
단점은 저 시절 꺼는 뭔가 지문 어투가 요즘 꺼보다 어색(?)한게 느껴져요.
어투도 어투지만..
지문자체가 너무 불친절하네요 ㅜㅜ
정보 던져주고 부연설명이 없는...
지문들이 대체적으로 지금 수능에 나오면
킬러급들의 지문들이네요..
5, 6차 교육과정 수능 언어는 지문에 부연설명이 별로 없어서 알아서 추론해야 할 게 많아서 문제를 단순하게 일치, 불일치 정도로만 내도 꽤 시간 잡아먹어요. 문제 자체는 엄청 구조가 단순한데 지문을 읽고 추론하는게 더 오래걸리는 것 같아요.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까요? 04년도 이후 기출은 거의 다 푼 상황인데.. 답이 매끄럽지 않거나 그런 지문은 없죠?
님 상황에 따라 달라요. 저도 사실 저 시절 기출은 다 풀지는 않고 재종반이나 인강 선생들이 선별해준거는 풀어서요.
근데 실제로 답이 매끄러운가와는 무관하게 항상 그렇듯이 우리가 매끄럽지 않다고 느낄 수는 있는데 전 솔직히 평가원이 출제한 기출문제에서 그렇게 느낀다는 건 그냥 아직 실력이 모자란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최대한 저 스스로 정답과 오답의 논리가 납득되고 이해될 때까지 고민했어요. 오히려 수리 킬러문제보다 더 많이 고민했어요. 이런 식으로 하니까 어떻게든 해결은 되더라구요.
그럼 풀어야겠네요 긴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90년대껄로 넘어가면 정말로 지금은 안 나온다고 단정할 수 있는 문제들이 몇개 있긴 해요. 논리적 오류의 유형이 다른 것 찾기같은 문제가 있는데 그런거는 진짜 그냥 걸러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