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르 2025학년도 최상위권 문과 입결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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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르 컨설팅 팀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Agent K입니다.
올해 입시가 그동안의 입시와 비교했을 때 변칙적이었고
그만큼 많은 분들이 입시결과에 대해 궁금하실 것 같아
저희 팀에서 정리한 2025학년도 최상위권 인문계 입결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주의점 안내드립니다.
1. 이 입결표는 해당 학교의 학과에 '마지막'으로 합격한 학생으로 추정되는 성적을 기록한 것 입니다.
쉽게 말해서 해당 학과에 문닫고 들어간 학생의 성적을 기입한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프로 확실하진 않을 수도 있고 학과의 서열이나 선호도랑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2. 입결표는 횡적으로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옛날에야 연고대가 완전 같은 반영비였지만 요즈음에는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점수가 고려대식 1.07이라고 연대도 1.07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점수에 유리한 대학이 따로 있습니다.
예를들어 같은 점수라도
고대식 1.43% / 연대식 2.69% / 서강대식 0.92% / 성대식 1.46% / 한양대식 상경은 1.05, 인문은 1.64% 으로 엄청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대식 1.4%랑 한양대식 1.05%중에서 누가 더 공부를 잘했니 성적이 좋니 이런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쉽게 나온 과목을 반영을 많이하거나, 영어 반영이 높은 곳은 입결이 오르락내리락이 심합니다. 입결이 단체로 높은 대학이 발생할 수도 있고 낮게 나오는 학교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3. 현재 예비번호를 공개하고 있지 않는 학교가 다수이고,
진학사 마저도 점공 서비스에 있어 인증번호 시스템을 걸어버렸습니다.
따라서 특정 학과의 오차없는 정확도를 보장하기가 어렵습니다.
구체적인 학과가 정확하게 어느 정도 수준이었는지를 확인하시기보다는,
대략적인 흐름과 점수의 범위를 확인하는 용도로 이용 부탁드립니다.
4. 이 입결표에는 예측 정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려대 A학과가 예비 2번까지 돌았다고 가정하였을 때,
예비 2번의 자료를 찾기 매우 어렵고 1번과 3번의 점수만 확보하였다면
2번의 점수를 1번과 3번의 점수를 산술평균한 값으로 설정하는 등
합리적 추정 기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한양대는 학과의 수가 너무 많아 초판인 관계로 배제하였습니다.
표에 없다 하여 한양대가 최상위권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6. 알고 계신 내용과 표의 내용 간 괴리가 있다면 쪽지나 오픈채팅 부탁드립니다.
7. 입결표 내용과 관련하여 분쟁은 삼가주세요.

해설
1. 서울대는 전반적으로 학과의 선호서열과 입결이 괴리되었습니다.
사범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입결을 나타냈고
상경계열의 이례적 펑크와 사과대의 집단 펑크가 발생하였습니다.
과학탐구의 표점 하락으로 인해, 깡표를 반영하는 서울대에서
인문계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졌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서울대 문과의 전반적인 누백이 하락하였습니다.
2. 연고대의 전반적인 누백 범위가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과거에는 연고대 인문계 사정권이 누백 1% 초반 내외였으나
올해의 경우 1.5% 내외여도 충분히 합격할 학과들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고려대 불문, 연세대 문화인류에서 큰 펑크가 발생했고
고려대 자유전공 교과는 유례없는 핵펑크를 연출했습니다.
올해는 이례적으로 연고대 입결의 맨 앞에 위치한 학과들이 폭이 아닙니다.
즉 동시다발적인 모든 학과들의 펑크가 발생하였습니다.
어느 학과가 더 떨어졌느냐의 차이입니다.
연세대의 경우 사탐 3%가산으로 고려대에 비하여 살짝 밀리는 감이 있습니다.
또 국어 영어 위주의 특수한 반영비로 반영비만 맞다면 나군에 중경외시와
함께 지원하는 지원자가 늘게 된 양상이 있었습니다.
3. 서강대 성균관대는 모두 연고대의 여파로 나군에서 인기학과가 줄펑크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또 전략적으로 다군에 배치한 학과들이 꽤나 입결이 좋게 뽑혔습니다.
성균관대의 경우 올해 전략적으로 A/B형 반영비를 선보였으나,
과년도에 비해 큰 입결 상승 효과는 없었습니다.
입시가 막 끝난 시기이니만큼 예민할 때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보를 최대한 빠르게 취합하고 공개하는 것이 저희 일인만큼 조심스럽게 올해 입시 결과를 올려드립니다.
다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공계와 메디컬은 빠른시일 내에 정리해서 업로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gent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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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는 아직충분한 정보가 수합되지않아서 제외한 것으로, 서성이 한보다 높은 학교다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만 보면 고성서연인가 ㅋㅋㅊ내년은 또 어찌 될지..? 서강대가 성균관에 비해 선방했는걸요..

아 그렇네요고서연성이나 고서성연. 성대 대규모 모집정원 과인 인문과학계열, 사회과학계열, 경영이 펑크네요.
자전 교우 진짜 말도안되는 펑크네 저정도면 국숭인가
김지우님 뒤로 더돌앗다는거네요
아곽숭국인세 이쪽도 높은과는 못가는 성적인듯
대충 점수보고 예상해보면 한국사1기준 국수영탐 다 3컷에 내신 3점대네요
이제 진짜 서강대의 서연고 시대가 온 것인가
근데 자연계는 안 하시나요
막줄참조바랍니다.
사후적인거긴하지만
원서마감30분전인가
설문과거르고걸러서마지막으로남은게 정외랑사회였는데
정외써서1년더한다는게뭔가뭔가네
연대 입결 망한 거랑 연대 재정난과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요
연대가 이번에 문과 교차지원을 받지 않으려고 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이걸 모른다구요?
문과수험생들이 연세의료원적자랑 무슨상관이있나요
님 연고대 왜 자꾸 커버치시나요…
?
논리 레전드다 ㅋㅋㅋㅋ
연대 문과 입결 하락이 재정난과 관련있는가? -> 그것보단 사탐 가산점 때문에 이과 교차가 줄어서 하락한 점이 더 크다 -> 수험생들이 어떻게 재정난을 모르냐? -> 연세의료원 재정난이랑 문과생들이랑 무슨 상관이냐 -> 왜 연고대 쉴드치냐
레전드 레전드…
저 몰랐는데요
솔직히 수험생 입장에서 연대 재정이 좋든 나쁘든 성적만 되면 걍 씀.
자전 레전드네
올해도 원팡치는 개꿀이었구만..
연고서 ㄷㄷ
이과 언제쯤 나오나요?
원광치 인문 추합 두명 돌았어요?
저희가 추적한바로는요!
두 분은 동아의로 빠지신 건가요?
원광치 최종컷 508인가요??
누백 보니깐 더 낮아보이는데요?
설마 498인가요..? 그러면 한>>치인데?
서고서연성!
선생님 내년 문과입시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만큼은 아니어도 교차가 줄어드니 예전보단 수월해질까요
저거 교과인거 감안해도 자전 세단 끝자락도 안될것 같은데
진짜 올해 문과는 개꿀이다....
연경 고경을 케이크 먹듯 쉽게 가네
Piece of cake
한양대와 중앙대를 배제한것은 최상위권 대학이 아니라서가 아닙니다.
이거 뭐임뇨
이게 뭔 의미가 있는지 하 내 고려대 내놔 진학사
고대 자전 저정도면 광운대급은 됨? ㅋㅋ
고대 자전 가고싶었는데 ㅅㅂ 뭔 이과냐 자전이나 쓸걸
최상위권인데 건대가 빠졌네요
언더우드가 맨 위라니 세상에
국교. ㅆㅂ
고자전 부럽다...
대 서 강
17.8은 검증된 표본일까요? 배가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