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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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물, 수학 과탐 불기조로 가자 왜 이과를 국어로 변별하는지 진심 노이해 수학 29+1로 내고 국어 1컷 90점짜리 시험으로 변별하려는지 참... 우리 김영수평가원장님 만나 오붓하게 이야기 하고싶네요 이과에서 국어비중은 20프로 라는걸 망각하신듯 비중큰 수탐으로 변별해요 진심... 무슨 잘난 융합형 인재를 뽑으시겠다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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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려워지면 사교육 어쩌고저쩌고 말나와서?
문과는 노 수포자 때문에 언론이 시끄러워짐
어차피 1문제 맞추려고 사교육 비중 비슷할껄요? 본인도 그걸 아시던데 인터뷰보니 ㅋㅋ 고난도1문제 맞추기 위해 사교육이 늘어서 그런문제는 내지 않으신다는 분이 참 ㅎㅎ
그냥 죄다 불바다로 만들어야
같이 변별당함ㅋㅋ
그리고 제2의 11수능이 되는거죠 ㅋㅋㅋㅋ
몇몇분들은 자살하고 대부분이 재수 또는 n수를 하는 시나리오가 되는데 저는 그냥 다 불로 냈으면 좋겠어요
국어가 그나마 가장 공평한 평가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수학 30번이나영어 어려운 빈칸이 노력으로 해결되는 부분일까요?
과탐도 마찬가지로 인강 안듣고 독학하기는 정말 어렵죠.
국어는 그렇다면 노력으로 극복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국어도 똑같이 어려운 씨디지문이나 항부력 지문이 나오는데 그건 노력으로 극복 가능한가요? 수능은 국어 경시대회가 아닙니다. 그럼 님께서는 문과는 수학이 대학 진학시 경영경제 제외 거의 쓰이지 않으니 쉽게 내도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이과는 의대.공대 진학시 가장 많이 쓰이는 과목이 과학과 수학입니다. 그런데 수학은 지금 1문제를 제외하고 변별을 포기하고 대학진학시 거의 쓰이지 않는 국어에만 올인에 가까운 수준으로 어렵게 문제를 냅니다. 대학수학능력을 묻는 시험이 1과목에만 모든 난이도를 몰빵하는것이 바람직한가요?
닉언일칰ㅋㅋㅋㅋㅋ.. 힘내세요..
적절히 골고루 내자는 말씀이면 동의하는데 글에서 국어 물, 수탐 불 이라고 쓰시지 않으셨나요..
변별은 해야되고, 할거면 수영탐은 노력만으로 해결안되는 부분이 크니 모국어, 그리고 글을 읽고 이해하면되는 국어로 하면 어떻냐는 취지에서 말씀드린건데..
물이란 96점-97 정도 말하는거죠 예전처럼 1컷 98-100 이런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골고루 내서 국어 영어 수학 1컷을 다 96으로 하던지 92로 하던지 국영수 난도가 그냥 다 동일하면 좋겠네요
근데 사실 국어잘하고 수학못하는 이과들은
지금 국어에 난이도 몰빵했다고 생각 안들걸요 ㅋㅋㅋ
개인의 차이지..
그리고 "대학진학시 거의 쓰이지 않는 국어"라뇨..
이과가 중세국어를 알아 뭐할까요 ㅜ 가시리 동동을 잘 이해해서 쓸데가...
보통 비문학에서 변별하지 않나요?
비문학은.. 글을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인데..
이건 대학뿐만이 아니라 그냥 어느 학습에서라도 기본이 되는 능력 아닌가..싶..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난이도가 너무 올인된거 아닌가 싶네요. 사실 그래도 이공계는 수학이 더 중요한데 1문제 변별은 심하다는.. 문과면 이해는 가는데..
제가 느끼기엔 수학 30번보다 국어가 더 노력으로 안되는거같네요 ㅠㅠㅠ.. 나름 문레기인데 국어고자 벗어나기가ㅠㅠ
영어 절평되고나면 문과 변별할게 국어밖에없어서?일수도 있을것같네요. 문과수학 어렵게냈다간 제대로까이는데 국어가 제일 논란이 적어서일것같아요.. 난이도 밸런스 맞출려면 전체적으로 맞춰야지; 그나저나 닉 공감가네요 ㅋㅋ
아직 절평이 아닌데 이렇게 낼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영어 1컷 93이면 적당하다 보는디
의미없는 궁예질이지만 영어는 계속 쏘쏘하게 잘낼것같은데 그냥 평가원이 국어에다 몰빵하고 싶은건가봐요.. 아니면 고1~2들에게 국어에 몰빵할거다 미리 전해주는 메시지??
근데 절대평가한다고 사교육이 줄어드는것도 아닌데 참... 왜하는지 노이해.. 영어가 변별력이 없으면 수학 탐구 문제 더 맞으려 사교육비 더 늘어나는디.. 확실한건 지금이 국어 전성기
평가원 "6차교육과정 수능의 사례를 살려 국어영역 만점자 1명의 난이도 및 수학 영어에서 적절한 변별력을 부여하여..."
?ㅋㅋㅋㅋㅋ세상에
90년대 식으로 내겠다는건가
근데 사실 이 당시가 수능 변별도가 가장 높아서
본고사 부활시키려던 대학들이 입 다물었음
헐 언제 저렇게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