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공부해서 스카이간분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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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계속놀다가 고딩때부터 정신차린분....
진짜 극히드뭄 중딩때 1 2 3 등하던애들이 고등학교가서도 모의고사 1등급 가져
가는것같음 중학교때 30 40등하던애들은 진짜 그냥 별로 아무것도못하는듯....
내신만 파서 학추 받거나 재수 삼수해서 현역때 못채운거 채운 케이스말고는
진짜 한번도 주위에 한번도 본적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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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로 알아냄
엄청소수겠죠
제가딱 저케이스..
스카이가셨어요?
아니요...?혁역으로는 못가는 케이스요
음..고딩때도 다 노신거에요?
무슨말씀 하시는가 잘 이해가 안가네여
놀앗다구요??
아..ㅋㅋ 지금현역이신거죠? 제가말을이상하게했네요
중학교 3-40등 의문의 어리둥절행
스카이는 아니지만은 서성한까지는 한명 딱 봤네요 고등학교때 정신차림과 수능대박의 교집합으로
현실 극소수 맞음
인터넷에서만 개많은거처럼 보임
진짜 그것때문에 중3 겨울방학때 될줄알았는데....
현실은 수학 30번 푸는사람은 중딩때전교권애들 또는 재수생들
중학교때 수학 중간정도 나머지 뒤에서놀았고 영문법몰랐는데 고1 겨울방학부터 공부해서 6평 112 211 받았어요 중학교공부 수학 영문법 빼고 전혀 상관없는듯
맞는말씀이에요 근데 제생각은 이차함수 그런공부내용때문이아니라
중학교때부터 잡혀잇는 공부습관이나 흔히 가정에서 만들어준 공부환경?
그런 중학교1등을 무시못한다는거에요
제친구 중학교 전교200위권에서 고등학교오드만 갑자기 미친듯이해서 경희대한의대,서울대 생명과학부,나머지 한의대4개 다붙음
고1 분반수업때 수학 영어 하반,중반 왔다갔다 하던 친구 설공감
근데 대개 중학교때 쌩 노베이스라기보단 학원만 열심히 다니고 하지 않나요?
중학교 때 전교 300명중에 50등정도 하던 친구 두 명 지금 의대 준비중이여
아직 간건 아니라 확신은 못하지만 모의고사 1은 뜨더라구요
글구 저두 중학교 때 그닥ㅠㅠㅠ...공부습관은 쪼매 잡혀있었는데 중2 때 롤을 시작하구 말아먹었져 헤헤
중학교때 전교권이 단국대 공대 간 경우도 있는...
근데 30~40등 정도면 책 한자 안보고 처자면서 처논 케이스는 절대 아니지 않나
고등학교 부터 정신차려서 역전한 케이스가 제 주변에는 꽤 있었습니다.
저두.. 중학교 내내 공부 말그대로 "하나도" 안했어요 고1때 정신차리고 현역으로 정시 연고 안정 떴어요 그러나 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