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평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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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이 길어져서 그런지 문제 풀다 참 버겁다는 느낌이 강했고
그래서 그런지 선지 다 못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뭐 찍은건 아니지만 1번인거같다 하면 2345 못보고 넘어가고 3번인거같다 하면 45번 못보고 넘어가는식..
다행히 그 몇개 안본 선지가 정답이긴 해서 폭망은 피했지만
독해력을 기른다는게 너무 추상적으로 다가와서요..
결국엔 이 정도 길이, 아니 조금만 더 선지가 어려워져도
제시간에 풀려면 문제마다 정답이다 느껴지는거 바로찍고 넘어가야될텐데
회의가 듭니다
거의 푸념글이긴 한데
평소에 고정 1이신 분들은 문제 선지까지 다 보고 또는 거의 다 보고
시간 남으셨나요..?
뭐 시간 남기는게 목표는 아니지만(정확도가 갑이니깐)
적어도 모의고사에서 최소 5-10분은 남겨줘야 수능날 압박감을 이겨낼수있을텐데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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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0% 가량 완성된듯. 10월 중순 까지는 완성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기출중...
저도 이번에1등급이지만 너무시간부족해서 손가락걸기 한9개쯤한듯ㅎㅎ 1개짤린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