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만있는안락한인생 3 0
살고싶다 근데돈이없어 공고도안감
-
이딴 과를 왜 와가지고 2 0
에휴
-
이따가 3 0
플러팅+사프터 시도해봄..
-
국어 교육청 등급컷은 왜 등급간 점수 간격이 넓은거임? 1 1
2컷 3컷 차이가 막 10점 넘게 벌어지는 구간도 있고 그러네 평가원에 비해 왤케...
-
6억이란 단어의 무게를 19 2
학생들이 대다수인 오르비는 잘 와닿지 않을 수는 있음 ㅇㅇ 조금 와닿게 말하자면...
-
기자돼서 선행매매 벅벅하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좋은 것 같네 흠
-
노베 한명 살려주실분 1 1
부끄럽지만,, 제가 객관적인 조언을 받기위해서 작년 수능성적을 공개하겠습니다,,...
-
복권 파업한다 2 1
기가막힌다 저거특검하라
-
이게 통하는구나! 이제 하청들이 파업을...
-
한서대 항공운항과? 0 0
거기 ㅈ반고 3점중후반이면 갈수있음?
-
1년 아낄수록 6억 더 버는거임 오히려 고졸이 제일 똑똑한 선택인거 의대간 등신들은...
-
수학은 3이고 운 좋으면 2뜸.이미지 엔티켓 듣고있고 주말마다 기출 돌리는중인데...
-
고2 정시 관련 고민 1 0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 일반고 2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정시로 너무 가고...
-
근데 계약학과는 왜 감? 5 4
지금 당장 자퇴하고 공고 3년으로 틀어서 생산직 노리는게 더 빠름 ㅋㅋ
-
공부 머리 없어도 노력만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4 1
어디일까요
-
5덮 국어 65점이면 0 0
많이 부족하죠? 수능이면 4,5 나옴? 문학에서 시간을 거의 다 써버림ㅠ
-
공부는 씹스캠 맞음 1 1
돈만보면 ㅇㅇ
-
수학 2등급이 더 어렵다
-
감사히잘쓸게요
-
세상만사 떼쓰는 게 최고임 1 4
하이닉스처럼 회장이 눈치 보느라 운좋게 개꿀계약 해주는거 받으면 중책이고 등신같이...
-
5덮 0 0
화작 75점 2가능할까요?? 실수로 2점 3개 날렸는데 안 날렸으면 안정 2였으려나요,,? ㅜㅜ
-
학과 직업 메타 개빨리 바뀜 6 3
2010년대 공무원 열풍, 입시측면에서는 경찰대 사관학교 같은 곳 입결 꽤 높았고...
-
졸리다 1 0
-
강k 서바 0 0
강k나 서바 단과 없이 구하려면 유빈말고는 답이 없나요? 아니면 번장 장기거래?...
-
흐으으으음 6 0
술 싫어하고 술자리 싫어하고 게임 안 하고 노래방 같은 것도 안 좋아하고 스몰토크...
-
자기 100점이리며 과외든, 책파는놈들이건 ㅅㅂ 다 연락하면 걍 3달째 연락안되고...
-
고교3년+n수+6년간 공부같은 헛짓거리 해봐야 고졸, 명지대 야간은 딸깍 한번으로...
-
올해는 이미 입결 버스 떠난다
-
삼전계약 맛있긴하네 5 1
제발 저 갈때까지 사이클좀
-
학교생활 7 1
즐겁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그냥 대학만 바라보고 막연히 공부하면 미래의 나는 더...
-
더프 0 0
화작 82 미적 76 이면 보정 2 2뜨나요?
-
아이고 인생망했구나
-
요즘은 제미나이 켜서 5 1
내 인생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적어두면 얘가 정리해 줌.. 오늘의 결론은 사람과...
-
코 막히는데 잠 어케잠 2 0
양쪽 다 막힘 코로 숨 못쉼 ** 그린노즈 두개나 먹었고 병원에서 받은 약도 꾸준히...
-
잇올 6모 장학 받으려면 대충 어느 정도 성적이어야댐?? 0 0
글고 더프나 서프 잘 보거나 따로 장학 주는 것도 있음??
-
영어 고정층 있어도 직접 연계 빼면 1컷 94->90 2컷 87->82~83 3컷...
-
고오급간식 특인가.. 5 2
맛있는데 비싸서 여러개 못 먹으니까 배가 안 부름.. 이게 화려함속의 공허함인가...
-
26수능 미적27 난이도 1 0
어떰?
-
개념은 이지영으로 했음요
-
숭기계로는 삼전 못가나 1 0
걍 이참에 계약으로 옮겨?
-
28,29,30중에 한개는 틀리는것 같은데 몇시간정도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
계약학과도 과탐 필수인가 0 0
사탐계의 2과목 깅제사문인데
-
이노래 먼가 특이함 0 0
근데 먼가 갠찬음
-
수시를 해야 하나 3 0
근데 이미 진로도 엉망인데 정시는 국영사 빼면 1띄울지도 의문이고
-
올해는 계약학과는 15 4
삼하 둘다 떡상이라 고반이든 성반이든 싹다 입결 오버슈팅각이네 ㅋㅋㅋ 난 의외로...
-
삼반수생 조언 구합니다 0 0
일단 제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성적 : 25수능 언매 미적 생윤 윤사...
-
라프텔에 빙과뜸 0 0
오예
-
소신발언 1 0
여혐은 지식인의 기본소양임.
-
ㅁㅊ 개맛잇음 3 0
소면 1인분 간장 1.5T 설탕 1T 열무김치 한젓가락 팔아도 될듯
고경 인문취업못할거가타여
어차피ㅣ둘다못가지만
고경
졸업후 20년후
과 동창회 가보면 그 현저한 차이를 알수 있을것....
총동창회는 의미 없음..
아마 설인문은 과 동창회도 구성 안될듯...
저라면 설인문 그치만 이런건 합격하고 나서 고민하는게 중요하지요♥
참고로 설인문이 고경보다 높지요
단순히 간판 때문인가요?
저는 웬지 서울대 타이틀이 더 끌리내영ㅋㅋ!
전 닥설인문... 철학이나 미학과가게영
음..둘다붙었다고가정하고 생각해보면 닥 설인문이죠.. 설인문 고경두개붙고 고경간 사례가있긴할까요??..문과는 간판>학과 기때문에..
제주변만해도 사례가있긴할정도가 아니라 상당한데요 ..ㅋㅋ 중복합격 열명있다고치면 연고경4 설인문6정도로 간듯?
아그런가요..닥간판이던 시대는갔나보네요..
샤대 추합인원은 의치한의대 문과로 빠져나간 인원임 연고경은 아님
저기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작년 서울대 문과 정시모집단위 '전체'에서 추합자 14명 나왔고요(경영2, 사과2, 인문2, 농경1, 소아2, 사교1, 역교2, 지교2), 설인문 추합자는 2명 나왔습니다. 이 추합도 사실 이과에서 교차지원해서 의대로 빠져나간 것에 의한 이탈, 한의대로의 이탈, 경찰대로의 이탈이지, 연고경으로의 이탈은 아닙니다만.. 근거없이 이런 말씀을 하시면 상당히 곤란합니다. 역대 서울대 문과 추합자 수를 봐도 이건 도저히 말도 안돼는 이야기인거 아실텐데.. 실제 진학 현황은 진짜 후하게 쳐줘도 설인문 9.5 연고경 0.5로 보이네요. 이것도 연고경에 엄청 후하게 쳐준거..
그러게요..저도 고려대를목표로하는반수생이지만 서울대인문을 포기하고 연고대상경으로 가는인원이 상당하다는 소리는 처음듣네요..
굳이 반영방식에 입결까지 가져오면 연고경이 정말 애잔해지니 그냥 추합자 수로만 이야기하는거지.. 저런 근거도 없는 말을 듣고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이네요.
문과는 간판이죠 설인문
샤샤샤
둘 다 합격했다는 전제하에 서울대 진학을 강력히 권합니다.
왜죠?
강력히 권할만한 이유가 뭔가요...
기회의 차이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작성자의 가치관이나 적성 등이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기회가 넓은 서울대를 진학함이 옳습니다.
+ 학비도 고려대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ㅡㅁ
설인문에서 반수해서 고경을 가는 사람 수
vs
고경에서 반수해서 설인문을 가는 사람 수
제 관점이 적절치 못했다면 비난을 겸허히..ㅠㅜ
이게 증명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