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Arioso [286887] · MS 2009 · 쪽지

2011-02-11 22:25:43
조회수 1,242

미니홈피하다보면 상대적 박탈감 드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19519


저는 미니홈피 안하는데



다른애들 미니홈피 가보면



사람들끼리 즐거운 사진 놀러간 사진 드럽게 많고


다이어리같은거 쓰고 댓글 여러개 달리고



행복해보여서



상대적 박탈감 비슷한거 들어서


다른애들 미니홈피 잘 안가요...


 


다른애들 미니홈피 가기전에 '나'를 생각해보면 나도 자주만나는 친구들도 많고


연락할 친구들도 많은데


괜히 애들 미니홈피 가면 나의 초라한 미니홈피를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미니홈피 잘 안하는애들 (잘 못하는애들도) 다들 이러나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Zizou. · 347638 · 11/02/11 22:28

    별로 그런건 없어요
    그리고 미니홈피 안한지는 오래됬네요..

    그리고 보통 그렇게 올려놓는 애들은 사진찍는걸 즐기는애들이죠
    저는 사진찍는거 정말 귀찮아함 누가 나 찍어주는것도 싫고

  • FULL-conception · 279301 · 11/02/11 22:28 · MS 2009

    그런생각 안드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 내셔널 · 326069 · 11/02/11 22:30 · MS 2010

    저도그래요 그래서 요즘저도사진올리고 나도 잘놀러다닌다고 후련해한다는...

  • Arioso · 286887 · 11/02/11 22:30 · MS 2009

    그러고 싶기도한대 댓글 달아줄 사람도 없고
    민망하기도 하네요

  • 내셔널 · 326069 · 11/02/11 22:32 · MS 2010

    아맞아요
    전 넓진않지만깊은인간관계라고 스스로를위안하지만
    박경림같은 마당발 너무부럽네요 특히 싸이에선..ㅋ내안에 야망이있는것같은..

  • Arioso · 286887 · 11/02/11 22:35 · MS 2009

    음 괜시리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네요.

    감사하고 건투를 빕니다.

  • Arioso · 286887 · 11/02/11 22:30 · MS 2009

    음.. 저만 그런가보네요

    저도 사진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사진을 안올리는거 뿐인데

    괜시리 왕따인거같이 느껴져서... (사진이 하나도 없으니까)

  • 설진 · 368825 · 11/02/11 22:33 · MS 2011

    싸이는 안하면 편한데 하면 재밌고..

  • Chi.i · 298140 · 11/02/11 22:34 · MS 2009

    내 상황이 우울할때 친구들 즐거운거 보면 우울해지고
    나도 사는게 재밌을때 보면 아무생각없고 그렇죠 모

  • Arioso · 286887 · 11/02/11 22:36 · MS 2009

    정확하게 표현해주셨네요

    즐겁게 살아야겠어요 ';';';'^^

  • 박하사랑 · 331514 · 11/02/11 22:36 · MS 2010

    관심없음

    내일아님.....ㅋ

    게다가 미니홈피도 안함.....ㅋ

  • 올핸대박! · 369105 · 11/02/11 22:38 · MS 2011

    서울대생이면서

    얼굴 잘생기고 몸좋은애가 섹시하게 이쁜 여친이랑 찍은 사진 보면서 열폭한적은 있네요ㅠ

  • 김치송송 · 299238 · 11/02/11 22:39 · MS 2009

    그래서 제 홈피 조회수가 높군요

  • 박하사랑 · 331514 · 11/02/11 22:43 ·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푸른쪽빛 · 310160 · 11/02/11 22:49 · MS 2009

    나이들면 다 안해요. 22~3을 기점으로 급격히 떨이지며 5쯤넘어가면 하는사람찾기 힘듬. 25이상으로는 하더라도 블로그쪽으로 가거나 트위터가 많음요. 트위터는 23-4이하는 거의없는듯-,

  • 멋진신세계 · 313218 · 11/02/11 22:51 · MS 2009

    대부분이 겉으로 그렇게 치장을 하고 있다고 해야되나..

    저는 그냥 그건 그사람 인생이고 나는 내 인생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뎅

  • 플레밍의오른손법칙 · 160684 · 11/02/12 01:33 · MS 2006

    애들이랑 같이 놀러다니는건 부러운데
    접근할 용기가 없거나 막상 같이다니면 귀찮고 이런건가요? ㅋ

  • 메소포스 · 347386 · 11/02/12 12:13 · MS 2010

    근데 그렇게 사진 올리고 다이어리 쓰고 하면 남들에게 보여지는 거도 있지만 나주에 본인 스스로가 추억도 되돌아볼 수 있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