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기출문제For2017 [649663] · MS 2016 · 쪽지

2016-03-13 23:02:38
조회수 1,664

아이셔 vs 스플래시 자세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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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셔는 쌤플로 12개 + 수능실록오면 세개 더오겠네요

스플래시는 두통사서 써봤습니다.

아 필자는 멘토스 퓨어후레쉬나 아이셔브레이크 페퍼민트, 알토이즈 등 민트캔디 한통을
빠르면 하루에 해먹는 사람입니다. (겁나 시원해야됨)

------아이셔
색깔은 연초록? 색이고...
알갱이가 있는데 알갱이가 신경쓰일정도로 굵진 않고 그냥 전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세수했을때 시원했으나 몇분 가지않았음.
잠깰때 세수할때 바로 깬 느낌을 정신력으로 유지시켜야될듯.
완제품이 캡이있어서 휴대하기는 좋을듯하네요
단점이라면 얼굴이 조금 땡기는데 조금 땡기다 맙니다.

------스플래시
두통을 샀었는데
첫통이 안에 엄청나게 이물질이 들어가있었습니다. 교환처리 했구요.
(출시되고나서 대략 3일정도만에 산거같았는데 초기불량인지.. 아니면 공정에 조금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교환 후 잘 도착했습니다.)
페트병안에 들어가있고, 이쁜 연분홍색에 기포가 엄청많았습니다.
캡을 열고 대신 펌프를 장착해서 쓸수도 있었구요,.
펌프 자체가 저가형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누르는감이 맘에들진 않음.
펌프특성상 한번 누르면 끝에 조금 묻은채로 남아서 가방에 넣기는 어렵...
시원한 정도는 소개상으론 아이셔의 멘톨의 두배라고 해서 구매를 했으나,
아이셔보다 강도가 약하네요
아이셔도 그닥 강한건 아니였는데 더약해서 뭐 그냥 세수한거랑 저는 큰차이 못느꼈네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진짜 강한 민트캔디도 내성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퍽퍽 먹습니다.


주관적인평
둘다 썩 맘에들진않지만
살꺼면 아이셔를 구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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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언니 · 647720 · 16/03/14 10:45 · MS 2015

    저번에 다른 닉으로 스플래시 관련 글을 두개 정도 쓰셨던 분인 거 같은데,
    그 때 화르비님이 덧글로 다셨던 것 처럼 스플래시 안에 있던 것은 100% 이물질이 아니라고 하고요,
    지금 연구소에서 분석 중인데 우선은 그냥 사용하더라도 문제가 없을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그리고 작성자같은 분들은 아이셔의 알갱이가 느껴지지도 않겠지만,
    자극이 느껴지고, 얼굴에 상처가 나신 분들도 있어 그런 분들을 위해 스플래시를 만들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아이셔에 비해서 스플래시의 쿨링감이 더욱 세다! 고 느끼는 반면,
    작성자님 처럼 아이셔가 낫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고,
    마찬가지로 강한 쿨링감에 눈도 못뜨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작성자님은 그냥 세수랑 차이 없다고 하시니 이것도 역시 여타 화장품처럼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펌프가 저가형인 것은 아닌데, 스플래시의 점도 때문에 펌핑감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끝에도 조금 남는 것이구요~ 작성자님처럼 가방에 넣는 용도라면 아이셔를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