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자 성추행' 경기대 신임 총장, 재판 중 용인대 부총장도 재직 | 오르비
내 소식

[단독] '제자 성추행' 경기대 신임 총장, 재판 중 용인대 부총장도 재직

2026-07-19 20:07:47  원문 2026-07-18 19:34  조회수 23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76868

onews-image

[앵커]

제자를 강제 추행 한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던 중에 대학 총장으로 선출된 교수에 대해서 저희가 보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대학의 부총장으로도 임용됐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수사와 재판 기간 내내 대학 최고위직을 유지한 셈인데, 두 대학 모두 이런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김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고 모 교수가 경기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선출된 건 지난 5월.

2년 전 동국대 재직 시절 한 학부생을 강제추행 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대 측은 총장 입후보와 선출 과정에서...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지박령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