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작가 영상보고 남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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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핫 하길래 영상보고 궁금한점
써봄 영상 시점 언급 내용 말고는
제 3자가 뭐라하기 조심스러워서 스킵
오르비 상단에 영상 있으니 참고
18분 20초(영상내용)
이후 기출 지문 적용편에서
독서 지문 같은 경우에
한 문장씩 해설하는 방식
이 방식은 2021년도 당시 시중
모든 책을 전부 다 분석하고
제가 스스로 만들어낸 해설방식
왜냐 그 당시 문단별 해설이거나
지문해설없이 문제 해설만 있었음
그래서 여기서 아이디어를 냄
ㅡ>한 문장 단위로 사고를 함
그리고 국일만 2.0이 똑같이 형식을
베꼈다고 함 (여기까지)
이에대한 나의 생각 이미 피램 생각의
발단에서 세세한 문장 해설이 존재
생각의 발단이라는 책 21년 초 출간
(협업이 있나..?)
국일만 2.0 이 범작가 문장별 해설
카피에 대한 생각
출간 시점 당시 문장별 세세한 해설의
책들은 많았음
33분 27초(영상 내용)
기출편 독서 비문학 지문같은경우
한문장씩 과외하듯이 1등급의
생각 과정을 섬세히 써내려간다
라는 컨셉은 심찬우 물론 시중의
어떤책도 하지 않은 방식(여기까지)
이에대한 나의 생각
ㅡ>이미 피램에서 존재
물론 둘이 협업이 있었는지 어떤
접촉이 있었는지 그런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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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을 안봐서…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비슷하다면 문제일듯ㅋㅋㅋㅋ
근데 사실 메리포핀스 대표 주장도 허점이 있고,범작가도 허점이 있음.
걍 돈 싸움하는거지 뭐 누가 맞다 틀리다는 아무도 못 정하는거고 ㅋㅋㅋ
33분 27초 내용이 많이 의문임
좀 지나면 알게되겠죠 ㅋㅋ
스포츠에 입각해서보면 개 이름도 없던 유망주 선수 투자해서 개 키웠더니 구단나간거임 구단 입장에선 삔또 상하지 ㅋㅋㅋㅋ 솔직히
메리포핀스는 만약 범작가가 이렇게
안뜨고 잘 안됐으면 사실은 1도 안신경 썼을걸? 사실관계는 별로 안중요함. 딴말이긴 한데 범작가 댓글 가린게 짜쳐서 별로였는데, 메리포핀스도 포스트 지운거보면 둘다 짜침
그분 포스트 지웠나요? 재밌어지겠네요 ㅋㅋ
칸나 t1이적이 떠오르네
그건 나도 인정이긴함
댓글 가린게 짜친다고 볼수 없진않나요?
범작가 입장에선 사실과 다른말이여서 자신의 일에 지장이 간다면 누구였어도 삭제나
가림처리 했을것같은데?
(순수궁금증입니당)
맞아요. 근데 그냥 제 입장에서 짜친다는겁니다.사람마다 다르긴 하니까요. 메리포핀스 대표님 의견도 신뢰를 약간 잃은 것 같아요. 자기는 안그런다고 했으면서 “학생들에게 이 사람은 교육자로써 별로다 그래서 없어져야 한다”라는 뉘앙스 글을 쓰셨는데, 그러면서 학생한테 킥 차는 분, 여자 연예인 얼평하는 분, 댓글조작해도 강의하는 분들한테 가만하 있는게 역겹긴함. 정의 운운하는 꼴을 못보겠어요. 메리포핀스의 정의를 자꾸 학생들의 정의로 오용하면서 여론 몰이 하는게 싫고, 범작가 책을 보고 효과를 본 사람이지만 범작가가 심찬우 내용을 많이 갖고온것도 사실인데 아니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고 ㅋㅋㅋ
완전 공감되네용
"만점의 생각" - 오르비북스
25시즌 입시때 매우 도움이 되었는데,
>>한문장씻 과외하듯이 1등급의 생각 과정을 섬세히 써내려간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영상 보지 않고 글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기는 합니다
ㄹㅇㅋㅋ
21년 1월 게시물인데;;
여기 맛보기 파일만봐도;;
https://orbi.kr/00035368933
근데 그런 식으로 카피를 판정하면 세상 모든 게 카피가 될 수밖에 없음. 이 넓은 세상에 내 방법과 비슷한 방법은 확률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음. 그리고 그런 방법이 존재하는지 당사자는 알 도리도 없고, 알 의무도 없고.
결국 사실 넓은 세상이라기엔 국어 교재나 독학서 정도의 좁은 범위였고, 당사자는 알 의무가 없단 논리는 자신이 최초였다는 주장과 함께 자신만의 아이디어라는 이름으로 홍보한 시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말씀하신 대로 ‘확률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는 부분’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유일하단 단정지은 저서를 홍보했다면 당연히 비판이 따를 수있지 않을까요.
최초 또는 유일하다고 단정 지으며 저서를 홍보했다면 그 부분에서는 비판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그냥 90%똑같어요 문학은
1번
제가 2017년에 강민철 현강 들었었는데 이미 그런 식으로 해설을 쓰고 계셨음.
물론 그당시는 현강만, 게다가 얼굴도 대외적으로 공개 안하신 상태로 수업 하시던 시기라 범작가께서 모르셨을 수도 있는데..
본인이 생각할 수 있는 방법론이라면, 다른 사람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신 듯. 단순하게 본인 주변에 보이지 않았다고 해서 없는게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