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사수 위기에 놓여있는 친구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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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썼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가군 안정 쓴곳이 터져서 지금 가능성 없지 않은(...) 예비를 기다리고 있고
다군 중대 경영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아끼는 친구라ㅓ 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삼수까지 와서 3패가 눈앞이라니..
다군 중대 경영 올해 팍팍좀 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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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지않은...
솔직히 무슨 말로 위로를 해도 안와닿을 것 같아여...ㅜㅠㅜ
낙관적으로 보라고 말하고 싶어도 자기가 책임 질 수 있는 부분도 아니구여...ㅜㅠㅜㅜ 제 주변에도 한 명 있는데 그저 토닥토닥해주는 게다라서 참 맘아프네여.. 님 친구분도 꼭 추합 돌길 빌게여!
다군 중대 경영도 나군에다 쓰면 여유롭게 최초합 되는 점수인데.. 참ㅜㅜ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없던 예비가 생기는 것도 모자라서 지금 합격가능선이던데...
아 중대보단 낮아요...
ㅋㅋㅋ 같이 기도드릴게요.. 딱히 종교는 없지만 가끔 절은 갑니다
저도 기독교이지만 가끔 절은 갑니다.
삼수하기로 맘 먹었는데 없던 예비가 생기고 그러니까 참 싱숭생숭하네요...
가군 서성 폭이 여러사람 힘들게하네..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