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59031
입시 연속으로 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다만, 결이 다른 입시라고 했을때
성공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이것도 저것도 안될거같다고 보시나요?
ex) 26학년도 정시 -> 27학년도 수리논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언은 모두 #~#다 2 0
-
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5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
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지 투표해주십시오 일단 개인적으론 베이스가 제일 멋있어...
-
아니근데 0 2
아마존 속에만 숨겨져있는 보물이 있음
-
사실 나옹체는 12 0
꽤 오래전부터 썼는데 이게 너무 중독돼버려서 알바 사장님한테도 문자 보낼때...
-
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
난 탐구를 잘쳐본적이 없음 4 2
사실 수학을 잘쳐본적도 없음 사실 시험을 잘쳐본적도 없음
-
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
잠이나 자자 2 0
응 모르것다뭐라도히야지뭐
-
그렇게! 4 2
살지! 마라!!
-
사람은 누워야 함 3 1
-
잠 잘 자야함 0 0
잠 못자면 막 이유없이 짜증남
-
토익 이거 5 0
시간은 15분씩 남는데 너무 많이틀리네 시간 더 썼어도 틀렸을 문제들이라 양치기를 좀 해야될듯
-
국어를 갈고 닦아서 12 5
내년에 십덕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싶음 독서에 버츄얼 아바타 기술 현대운문 제이팝...
-
왜냐면 만백이 99도 안나오는 시험이 있으니까
-
우리 학교는 몇년전만해도 3 2
3.0이 서성한 못 가면 멍청이였네
-
국어 집모 2등급 나오고 현장 3등급 나오는 사람이 수능때 6이나 5가 나올 수 있을까 4 1
컨디션 난조 등등 다 아니고 그냥 평소랑 똑같이 본다고 가정했을 때 물론 중압감은 있겠지만
-
와 한달이 720시간이라니 6 0
1년이 그럼 60시간이나 되네 ㄷㄷ
-
국어 고정 100은 5 0
거의 신의경지인거같은데
-
그냥지쳤음청년 1 0
그냥아무것도 아무것도안하고싶음청년
-
미적올백 vs 언매올백 3 0
1라운드 : 아이큐시합(순수뇌지컬) 2라운드 : 암기력시합 3라운드 : 닭다리싸움 누가 이김?
-
롯데월드 회전그네 사라졌네 2 2
이거재밌었는데
-
오늘 살면서 처음 일산갈거임 5 3
두근두근
-
어떤가여 ㅠㅠ 무조건 평가원기출은 한바퀴씩 완벽하게 돌린다가 목표에용 미적1...
-
나 항상 정리를 못했구나 2 0
이건 재수때이건 현역때 항상 통곡의 벽 쌓기가 기본값이였네
-
후회한게 잇다면 문과로 온거임 1 0
이과로 갔다면 그래도 진로폭이 넓었을거같음데.. 쩝
-
대학라인 이게 맞나 1 2
제가 중공 희망하는데 중앙대는 과탐가산점이 너무 커서 사탐으로 비빌수 있는 비슷힌...
-
파이널 커리 정함 26 0
국어 실모: 서바, 이감, 다상다독 독서: 이원준 현강 + 강민철 (컨텐츠만)...
-
단국대는 어느정도임? 12 1
숭실대 정도!?? 건동홍 밑애 라인을 잘모룸
-
쿠보 양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아 10 0
명작
-
롤 하고싳다 롤하고싶가 2 1
내가왜반수를
-
스메 있으면 좋겠다 0 0
열품타 플래너 공유하는거 말고 같이 독서실 다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음
-
방학하면 관리형을 가야할지 2 0
고민됨 근데 지하철 타고 30분 가야해서 고민됨 ㅜㅜ 집 바로 옆에 스카 있는데 … 괴연…
-
수학은 우진T 독점인데 9 2
국어는 춘추전국시대처럼 분포된것같음. 수학은 체스두는 느낌인데 국어는 길거리 야차뜨는 느낌임.
-
내일 드디어 앨범 4 0
하아 기대된다 수학 맛있게풀어야디 을으면서
-
찐 adhd 특징 잇슴? 2 0
친구가 자기 adhd라고 순간 집중력이 좋다고 자랑을 하는데 찐인지 모르겟슴
-
미국 대통령도 쓰는 탈취제라더니 확실하네…
-
안 자는 게 낫겠죠?!
-
기깔난 밴드 이름 추천좀 63 1
ㄱㄱ혓 마음에 들면 덕코 보내드림
-
담배마렵다 2 0
안펴보긴 했는데
-
바카스 아줌마 폐지줍는 할머니 8 0
맥도날드 알바생 허벅지에 담배빵 있는 가출 여고딩
-
언제 20일 지남 2 0
벌써 닉변할수 있네
-
역전우동 추천 11 1
계란 후라이 이거 진짜 개씹존맛탱임
-
밴드이름부터절망적인 6 1
근데음악은ㅆㅅㅌㅊ임
-
아니 생각해보니까 개귀엽네 8 0
애기는 애기구먼
-
작년까진 진짜 활기차고 “난 할 수 있다!” 이러고 공부했는데 작수에서 커리어로우...
-
무탈하네? 2 2
일 없어?
-
나 대학 어디갈거같음 6 0
ㄱㄱ 올수기준 '이미지상'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라고 생각해요
잘하는사람은 뭐든 가능하다 생각
앞선 입시에 총력을 당했을때
뒷입시에 영향이 끼칠정도로 공부에 영향이 미친다면, 역시 한가지만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요새 이것때문에 몇날을 고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저것도 안 될 확률이 높죠
제 개인적인 견해이긴 합니다만. 어느정도 괜찮은 지거국 이상 대학의 괜찮은 학과를 갈 성적이 된다면 그냥 거기 가서 열심히하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그냥 하나만 팔지 아니면 기회를 많이가지는게 좋은지 걱정입니다.
독이 될거면 하나만 하려구요
하나만 하는게 성공확률이 더 높긴하죠 일반적으론
공학부님이라면 수능 vs 편입중에 뭘 하실거같나요? 이번수능은 경쟁률이 워낙 높을거같긴한데 난이도는 어디가 나을지 모르겠네요. 편입은 또 시간이 많이남아서 나태해지진 않을까 걱정은됩니다.
일단 수능해보시고ㅡ 실패하면 편입하세요.
일단 최선을 다해서 당장 올해의 입시에 올인한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제가 너무 도망만 다녔네요. 최선을 다해도 모자른데 작년입시에 너무 영향을 많이 받았나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실적인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