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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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연속으로 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다만, 결이 다른 입시라고 했을때
성공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이것도 저것도 안될거같다고 보시나요?
ex) 26학년도 정시 -> 27학년도 수리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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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사람은 뭐든 가능하다 생각
앞선 입시에 총력을 당했을때
뒷입시에 영향이 끼칠정도로 공부에 영향이 미친다면, 역시 한가지만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요새 이것때문에 몇날을 고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저것도 안 될 확률이 높죠
제 개인적인 견해이긴 합니다만. 어느정도 괜찮은 지거국 이상 대학의 괜찮은 학과를 갈 성적이 된다면 그냥 거기 가서 열심히하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그냥 하나만 팔지 아니면 기회를 많이가지는게 좋은지 걱정입니다.
독이 될거면 하나만 하려구요
하나만 하는게 성공확률이 더 높긴하죠 일반적으론
공학부님이라면 수능 vs 편입중에 뭘 하실거같나요? 이번수능은 경쟁률이 워낙 높을거같긴한데 난이도는 어디가 나을지 모르겠네요. 편입은 또 시간이 많이남아서 나태해지진 않을까 걱정은됩니다.
일단 수능해보시고ㅡ 실패하면 편입하세요.
일단 최선을 다해서 당장 올해의 입시에 올인한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제가 너무 도망만 다녔네요. 최선을 다해도 모자른데 작년입시에 너무 영향을 많이 받았나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실적인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