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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개 3 0
설대 원래 반수생 많나 아님 오르비 특성상 많아보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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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1과1 왜하는거지 3 3
화학 그래도 사람처럼 해서 못버리겟음 물투병신고아과목은버리는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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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 맞팔 4 2
15.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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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저격 왜 안먹지 18 3
나도 병신짓 많이 했다 나름 생각했는데 (사실 저격 1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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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7덮 0 1
언확정사 84 84 79 3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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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 5 1
졸리고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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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윤사런 12 0
국어수학에시간 많이박아야해요 3월부터 공부했고 불후의명강 개념완성+엠스킬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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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본 후로는 새로운거 장착하거나 큰 변화를 주면 매우 불안해짐 내가 이걸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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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이미지써줘 14 1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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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모고딸 안 치려구요 6 4
이 나이먹고 모고딸치는게 뭔 의미가있냐 대학이나 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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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외식 12 2
과메기 줄돔 문어, 소라 게양념밥, 해물라면 영덕대게 수원특례시에 있는 해미 라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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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회 순위표 중 일부 6 1
정시가 진짜 1점 차이로 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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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 고충이 좀 듣고싶음 13 0
화장실에서 담배피는것도 그냥 백번 그렇다 쳐도(사실 이것도 안될짓이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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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주세여 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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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 갈 거임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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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니 2 1
돈벌고싶다고 컴퓨터공학과 가는건 좀 모순인가

작수 1 ㄱㅁㅊㄷ
셀프축복ㄷㄷ
난 저기 있는 '수능 2~3따리가 거품끼는'건데
셀프축복 ㄹㅇㅋㅋ

‘2~3따라지 거품‘ 개공감되네장수생만 이해하는 문장..

국어 10모 2컷 -> 수능 백97 ㅁㅌㅊ?잭팟터짐
ㄹㅈㄷㄱㅁ
ㄹㅇ
아름다운 한 여인이 파리의 카페에 앉아 있는 파블로 피카소에게 다가와 자신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으며, 적절한 대가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피카소는 몇 분 만에 여인의 모습을 스케치해 준 다음 50만 프랑(약 8,000만 원)을 요구하자 여자가 놀라서 항의했다.
"아니, 선생님은 그림을 그리는 데 불과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잖아요?"
피카소가 대답했다.
"천만에요. 나는 당신을 이렇게 그리는 실력을 얻기까지 40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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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성적은 하늘이 '옛다'하고 그냥 내려주는 게 아님.
내가 15년 가까이 국어 강사하면서 본 어떤 최상위권 학생도 '거저 얻어걸린 경우'는 없었고, 앞으로 볼 학생 중에도 그런 경우는 절대 없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음.
수학잘하는게 진짜 축복이지
수학 잘하는건 여기서 약간 상수취급이라
둘다못해서 ㄹㅇ 답이없음
그런사람들 참 부러움
그게 님이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