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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작년에 왤케 말 많았음 22 3
저때랑 비교하면 뇌세포랑 생각이 반감한 듯 저땐 말하는 거 들어 보면 무슨 수능 만점자인 줄 알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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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할 말 없게 보내는데 12 1
읽씹해달란 소리 아님?ㅠ 그럼 할말 있게 보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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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그사람들으면백97보장임? 16 4
표점97이라는나쁜말은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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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정시하지 말라고 저격함 10 5
단체 메시지에 "4년동안 정시로 성공한 사람은 1명 뿐이다" 라고 가스라이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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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잘하는게 ㄹㅇ 축복임 12 4
2~3등급따라지가 다른시험만 거품끼는거 말고 진짜 국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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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씹이 더 기분나쁨 8 2
난 그래... 최소 2주는 참을 수 있어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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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읽씹은 왜 하는 거임 ㅠ 8 2
친구들 가끔 읽씹하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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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탐구 1등급 이상인데 혼자서 단권화 안한분 있음? 12 1
궁금 저는 물리 지구과학 고르고 단권화 다 ㅈㄴ열심히햇거든요 개념이면 개념 스킬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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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셈 11 2
다음주에 메가레쿠쟈할때 메가진화 만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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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지 2개 만들고 안 쓴 거 내년 6평 된다는 말 9 0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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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5수까진 꽤 있음 10 2
근데 그 이상은 진짜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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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작수기준 순천향의 컷하고 얼마 차이 안남 (98 98이면 될듯) 늙크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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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겨울에도 지진이 남? 7 1
뭔가 안어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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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링클 먹을까 6 0
16900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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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 97 8 1
찍어본적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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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5%반영 약대는 업냐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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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피셜 7 2


왜 시간이 지날수록 퇴화하는 기분이지
수학은 잘하는 청년!
국어에 비해서..청?년
소녀
유대종 듣다가 이원준으로 갈았는데 신세계임
누구를 듣는 일단 독해력이 필요한데 요즘은 그냥 기본기 자체가 흔들려서..

양치기를 통한 시간박치기 추천국어는 그래도 가끔 있는 일이니까 아씹 하고 넘어가는데 수학이나 탐구에서 독해 이슈 나오면 힘 이 쭉 빠짐
전 오늘 오전부터 글이 다 튕기니까 멘붕오네요
피곤할 때 자주 그러던데 낮잠 자는 거 추천
그냥 쉬기
김동욱 들으라고
아니 지금 상태가 강사까지 갈 것도 없이 글 자체가 잘 안읽힘..
그러니까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