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사람들 보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55582
옛날엔 주변에서나 어디 댓글창에서만 보여도 짜증이 치밀거나, 나한테 화살이 오는 경우엔 그만큼 되갚아줘야 성이 풀렸는데
이젠 어쩌다 저런 지경까지 도달했을까 싶어서 안쓰러운 감정이 드는듯
동시에 나도 계속 스스로 반성하면서 살아야 저렇게 안되겠다라는 다짐도 하게되고..
물론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현실에서든 온라인에서든 확실한 제재가 필요하다고도 생각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제 생일은 3/5
-
수능을 경쟁이라 생각하면 안됨 2 5
수능은 본인 자신과의 싸움이고 진정한 경쟁은 원서 접수임
-
확통 커리 추천 1 0
지금 미적에서 확통으로 갈아타려는데 이미지 미친개념+미친기분 시작해도 될까요?...
-
표점 깡패면 벌어지는 일 2 1
수학2등급이 의대 합격(지둔X,증원 세대 아님) 이때가 설의 갈 수있는 마지막...
-
님들 근데 진지하게 1 1
3수 안에 서울대 안될 것 같으면 특성화고 재입학 하셈
-
바로 앞에 커플있네 6 0
할복
-
흠 뭔가 수학이 더 끌리긴하는데
-
생각해보니 이과 동창들이 전화기 간 애가 하나도 없음 5 1
그때 이과에서 서울대 한 명도 안 나온 기수이긴 한데 학교가 대학 붙이겠답시고...
-
뭘까 이 공허함은 6 0
씁박 커플들 손 잡고 다니는 거 보일 때마다 존나 현타옴
-
정시란건뭐든할수있는전형이니까 8 7
하고싶은게뭐든꿈꿀수있어 -고2담임t- ....
-
사1 과1 1%가산 과2 20%가산
-
국어중간3에다가 3 0
영어2 수탐만점이면 서성한공대 가능한가 참고로 화작확통사탐
-
국어 기출 90점 나와서 기뻤는데 바로 우울해짐 6 1
2컷이 92점이라
-
연세대 지능형반도체 5 0
비계약 반도체학과는 스캠이라 하고 전전 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랫급간 전자랑...
-
그래그래
-
이틀 연속으로 뭐가 있냐 자꾸
-
대부분 시험보면서 군대 갔다왔을거 같은데
-
더프 수학(확통) 1 0
2,14,15,19,30 원점수 83점 레전드 뽀또방송
-
저 한의사뱃지는 뭐냐 5 5
왜 날 따라하지



쇼츠댓글에 넘많음
전 욕설이 난무하는 건 말티즈가 짖는것같은 느낌이라 별 감흥 없고 본문에서 얘기한것처럼 안쓰러운 느낌 위준데,
진짜 사람 담그려고 추측성으로 물타기 하는 댓글들이 진짜 악질처럼 느껴져요
맞짱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