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실모 생윤 이거 오류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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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17번의 3번 선지인
롤스 입장에서 옳지 않은걸 고르는건데
“시민 불복종은 개인적 신념을 실현하였다는 이유로 정당화 되지 않는다.”가
개인적 신념 실현을 근거로 정당화 되지 않았다고 하면 옳은 선지이지만
공동체가 공유하는 정의관에 근거하여 실행한 시민 불복종이 개인적 신념의 실현을 이루었으면 그 시민불복종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문장아님? 그럼 옳지 않은거잖슴
“이유로“라는 워딩이 ㅈㄴ 긁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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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T1M 교재 2 0
T1M 교재 그냥 빨더텅 사서 풀어도 되나요?

생윤도 ㅈㄴ 빡세네 저런 거 보면좀 아이러니한게 평가원에나오면 내년 개념책에 당연하다듯이 올라오는게 ㅈ같음요 사실상 평가원아니면 누가 단정을못지음
여기서 말하는 개인적 신념은 공동체가 공유하는 정의관과 이어지는 것은 아닌거 같아요 아니면 그 경계가 너무 모호해지고 말이 이상해져서 님이 첨에 생각한게 맞다고 생각함
그니까 개인적 신념 실현을 “근거로“면 납득하겠는데 “이유로“라서 납득이 안됨
ㄴㄴ 이유를 묻는거니까 공동체정의관 실현=내신념 실현인 상황이라도 그게 정당화되는 “이유”는 공동체정의관을 실현해서지 내 신념실현이 아닌거임
정당화 되는 이유가 아니라 정당화 되지 않는 이유라고 되있음뇨
저게 정답이라는가에여?
저건 정답이 아니라는 걸로 말한거에여 옳지 않은거 고르라 랬는데 제가 말한건 저건 옳은 선지란 거니까
옳은선지맞는듯
공동체가 공유하는 정의관에 근거하여 실행한 시민 불복종이 개인적 신념의 실현을 이루었으면 그 시민불복종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문장아님? 그럼 옳지 않은거잖슴
내가 잘생겼다는 이유로 사람을 패는 게 정당화되지 않는다에서
사람을 패는게 정당화 안되는 이유가 내가 잘생겨서가 아니죠. 애초에 외모에 상관없이 사람패는건 잘못된거니까. 마찬가지로 저 선지가 신념실현했으니 시불정당화안됨이 아님. 칸트 의무론에서 자연적 경향성과 의무의 관계를 생각해보시면될듯요 내가 사람을 돕는게 뭐 불쌍해서 도왔다면 의무에는 합치하지만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보지는 않잖아요 칸트가.
제가 글을 못써서 죄송하지만
“시민 불복종이 개인적 신념의 실현을 이루었으면 그 시민불복종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문장아님?” 이건 선지를 잘못 독해한거로 보입니다.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없어요
납득이되네 이유가 틀린거구나
개인적 신념 실현을 이유로 정당화 된다->확실히 틀린말임
근데 개인적 신념 실현을 이유로 정당화 되지 않는다->이게 그걸 근거로 해서 정당화 되지 않았다는 건지 공동체 정의관을 기반으로 실현했지만 개인적 신념을 실현했기 때문에 실현되지 않았다 인건지 애매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신념의 실현은 이유가 될수없기에 당연히 정당화되지않는다가 맞는게아닐까요
그 이유가 정당화의 이유인건지 정당화 되지 않는 것의 이유인지는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개인적 신념 실현을 이유로 정당화 함->정당화 안되는 이유 맞음
개인적 신념 실현이 정당화 안되는 이유임->이상함
뭐 단순히나 보조사 는을 써서 좀 명확하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거같긴 하네요
이 정책은 취지가 좋다는 이유로 국회통과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이 있으면 그 누구도 상식적으로 취지가 좋아서 국회통과 못하는거구나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시험에서 ‘상식‘을 들먹이기도 애매하고.. 사설따위이고 특히 생윤은 사설 논란이 하도 많은 과목이니까 가볍게 넘기시면될듯
이유로(는) 이 있는게더 자연스럽긴할득
생윤은 국어적으로 헷갈릴 여지가 없도록 문장을 더 철저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한쪽 방향 해석으로 외운 경우가 있어요
그러게요 근거라고 써주는게 나았을텐데
나도 같은이유류 넘겼었는데
현장 때 나랑 정확히 똑같이 생각하셨네..저도 햇갈리다가 5번이 너무 틀린말이라서 5번 고르긴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