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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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끔은 아니고 우리학교 선생님의 대부분은 부모님이 시켜서 사범대 가시거나 교직이수 하셨더라고요(그시절의교사의위치)
근데.. 전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사명감이 필요한 직업이고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가 그 마음이 보이지 않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의사도 똑같아요
좀 특수한 직종들은 나름의 사명감과 봉사정신, 인류애가 있어야 되는데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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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잠깐 쓰신 글 읽어봤습니다
담임선생님이란 양반이 어찌 그런 책임감 없는 태도로 제자를 가르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로스쿨 발사용으로 사범대 왔는데
나름대로 이런 부분들도 반수 고민한 요소긴 해요
교사가 될 생각은 여전히 없다만
어쨌든 교원자격증을 주는 과라 어느 정도 교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커리가 많은데
저는 적성에 너무 안 맞는 거 같음
ㅜㅜ..

별개로 님너무귀여움뇨
핫..감사합니다특히 교대는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거라 더 중요한듯
고등학생은 선생님말 걸러듣고 하는데 초등학생이 그럴수있나
맞아요 어른들 말 하나하나를 잘 습득할 나이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