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 마인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50838
일어나선 컨디션 나쁘지 않았음
6 9 평균만 하자는 생각으로 셤장 들어감
국어 보고 나서 나쁘지 않다 마인드였음(당시에 원점수는 대충 예상했는데, 1컷 그 정도인지 몰랐음)
수학 보고 나니까 멘탈이 좀 나갔음 22 1분 남기고 겨우 쳐내긴 했는데 확신도 없어서
찍맞 없으면 max 88인 상황이라 멘탈이 좀 나감
그렇게 점심을 야르하게 먹음
영어보고 2는 뜨겠지 싶었음. 저는 항상 영어를 감으로 풀어서 원점수 예측이 안되지만, 3은 거의 안떴기 때문
탐구 경제 때 좀 말림, 심하게.
사문은 적당히 쳐내고 제2외에 돌입함
종합적으로 연고대 삘이라 제2외를 봐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작년에 제2외 포기각서 썼을 때 과정이 귀찮았어서 걍 보기로 함
끝나고 나와서 연대 친구한테 후배로 가겠다는 디엠을 보내고 가족이랑 밥을 먹으러 감
오는 길에 고대 건물이 보였는데 건물은 엄청 이쁘고 그랬는데 심란했음
올해는 진짜 수학 많이해야지
팁을 드리자면 앵간하면 예비소집은 가셈
그리고 점심을 맛있는 걸로 적정량을 드셈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외할아버지가 설화학 출신이셔서 목표가 서울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9 5
내신 6.9 받을 정도로 고2 때까지 아예 공부라는 것에 담을 쌓고 앰생으로...
-
손을 깨끗하게 씻고, 이물질이나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가능한 한 깨끗한 시험지를...
-
인생 첫 모의고사 만점 과목 8 2
선택국사
-
정말 어릴때부터 한양대에 가고싶었어요 6살때 한양대에 그 애국이라고 빨갛게,...
-
평우구나 7 1
녀석 잘 지내니
-
다같이수특피는거여그냥 8 1
대학이족같잖아 나한테 수특피고 서바 풀라고 강요하잖아 그럼 그냥 하는거여 조지면 군대가는겨
-
수능날 긴장은 어쩔수없는건가 14 0
너무 긴장해서 성적 훅떨어질수도 있자늠 근데 이건 모고로는 알 수 없는거니까
-
새르비기념맞팔구 7 0
은테 되고 싶어여
-
마지막 ㅇㅈ이 6 2
언제더라
-
힝
-
외모관련 종종 듣는게 11 1
피폐하게 아니면 퇴폐적으로 생겼다
-
외모로들어본말 12 0
공부잘하게생겼다 일진처럼생겼다 착하게생겼다 섹시하게생겼다 나는도대체어떻게생긴거지
-
내인생선택joat 8 0
나에겐 수시가더쉽다는거알면서 내신버린거ㅠㅠㅠㅠㅠ 3일의기적 ㅇㅈㄹ한거 얘땜에365일의기적 또하고잇음
-
안녕하세여 7 2
반가워여
-
역시 덕코는 장사꾼이 벌어 9 1
사업을 하라고 사업을
-
나 모솔임 12 3
연애 한 적 없음 힝힝
-
애니추천받음 12 1
ㅇㅇ
-
이분은 프사를 자주 바꾸시네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이었네 심지어 둘다 센츄라서 동일 인물인줄
-
외모로들어본말 10 0
-
님들그거아세요 8 1
쿼티햄은 자기가 팔로우한 1698명의 이름을 다 기억한답니다... 부디조심하새요..
이때부터 우린 운명이었군
근데 넌 수능이 고점이었다며
그건맞지
제2외 안 봤으면 ㄷㄷ
근데 딱히 현 시점에선 설대로 이득본 게 없긴 하네요
뱃지꺼드럭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