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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집에서 상의랑 속옷만 입음 16 0
말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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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쳐보고 업로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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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0 0
스펙봐라 ㅅㅂ
국어 성적 어떻게 올리나요ㅜㅜㅜ
잘
벽느껴지네ㅅㅂ
독서 정보량 많을 때 따로 적어둠? 표시만 하고 넘기나
철학같은건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아니면 괜히 잘못적었다가 문제풀이 꼬일까봐 안적고 과학기술같이 관계 명확한건 적으면서 풂
나중에 적는 팁 좀 기술 지문 정보량 많을 때 보기에 손을 잘 못 대는 거 같음
나 기출교재 추천좀
그리고 문학 기출 해야됨?
지문별로 공부하고싶으면 피램 년도별로 하고싶으면 마닳
문학 기출 해야됨이 아니라 문학은 기출로 시작해서 기출로 끝내야됨. 기출을 그냥 숭배하셈
사설은 딱 연계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하방을 올리는 방법
하방은 시험 운용문제라 실모
올해 이감 말고 따로 뭐 풀면 좋을지 추천 가능하실까요?
김승모랑 상상 좋게 풀었습니다 서바나 강k는 안풀어서 몰라요
비무낙 텍스트 처리하는 속도를 전반적으로 높이고 싶은데ㅔ
실전에서 안정적이면서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하려면ㄴ 어떤 연습이 필요할까오
텍스트 처리 속도 올리는건 그냥 접하는 텍스트량을 압도적으로 올리면 될듯요
걍 많이 읽는게 답임 그런건 뭘 배운다고 오르는게 아니라 걍 피지컬이라서
국어 강사추천
문학 김승리 언매 강민철
제가 물국어는 잘보고 불국어에 유난히 약한데 어떻게 보완해야될까요 ㅠㅠ 자신있는거부터 푸느라 언어를 마지막애 푸는데 전체척으로 시간이 다 밀리다보니까 작수는 아예 언어 5문제를 건들지도 못했어요..
음 이건 지금 주어진 정보로는 판단이 좀 어려울거같은데 제 추측컨데 막힐때 넘어가는걸 잘 못하시는거같네요 물국어는 술술 다 풀리니까 넘길필요가 없어서 잘 보는데 불국어는 필연적으로 막히는 부분이 존재하기에..
언매공부법
작수92백분위
기준 언 문 독 공부시간비율
궁금해요잉
언매는 그냥 개념 틈틈히 복습해주는게 중요하고 기출문제집 다 푼다음에 이감상상 언매 n제 사서 풀면 굿굿 언문독 공부시간비율은 본인이 약한파트가 어디인지 판단해서 언문독 전부 공부는 하되 약한거 위주로 하시면 될듯요

수특 독서 연계공부 어케하셨나요독서연계는 그냥 작년에 승리쌤 앱스키마밖에 안했는데 지금은 결격사유? 이거인거같네요
그리고 실모가 연계 떡칠이라 전 실모로 도움 많이 받았어요
리트 한지문 이해완전히 될때까지 붙잡고있기 도움되나요
사설n제나 실모 벅벜어케생각하밈나ㅗ오
1. 당연히 깊게 사유하는건 도움은 됩니다만 그건 백분위 100이 100점을 받기위해 하는 공부라고 생각함요
2. 엔제실모 벅벅 나쁘진 않은데 반드시 일정 주기를 갖고 기출은 무조건 해주셔야됨
과학기슬 메모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어떤 걸 기준으로 메모하시나요?
순서나 관계 위주로 메모합니다. 26수능 액추에이터지문으로 예시를 들면 '곡률 반지름이 작을수록 더 심하게 휘어진 것이다'를 보고 곡률 반지름 작: 휨 심함 이런식으로 그냥 간단하게만.. 메모가 길어지면 그거 읽는것도 일이고 피로해요
철학 인문지문 요즘 개빡으로 나와서 대조지점따기 힘들던데 걍 피지컬올리면 해결됨?
예압 작년 칸트지문 마지막으로 푸는데 걍 피지컬로 뚫었음
매체 잘 푸는 팁 잇음요??좀만 어려워지면 바로 말림;;
아 이건 진짜 저도 누구한테 가르침받고싶음요 작수 1틀인데 1틀이 매체임;;
작수 매체 진짜 ㅈ같던데;;사회는 그나마 좀 괜찮은데 많은 정보량 잇는 과기,고난도 철학인데 지문에 명시 안 되어잇는거 이거에 약한 거 같은데 어케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과기는 정반비례,순서,차이점 정도만 표시하고 나머진 걍 읽고,철학은 공통점 정도만 파악해요 의식적으로 쟁점파악은 안하는듯
일단 피지컬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차치한다 치면 비슷한 지문을 많이 풀어보는거? 사실 풀다보면 철학이나 기술지문이 다 거기서 거기라.. 그리고 정보량이 많다는건 역설적으로 정보만 다 알고있다면 문제풀기는 수월하다는거거든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머리에 정보 꽉꽉 눌러담는 연습도 해보시면 좋을듯요
오 맨날 날려읽고 찾는 연습만 하는거 같은데 잘 짚어주신거 같아요 ㄱㅅㄱㅅ
언어는 아직 기출 안 풀어서 아는게 없긴 한데…머 팁 잇나요 항상 실모보면 언매 안 터지면 90중반 언매 터지면 80중반 이 패턴이에요 습박
개념 꼼꼼히
어릴 때 책 많이 읽어서 백분위는 98 이상 나오는데 불국어면 멘탈이 잘 깨지고(작수 칸트에서 깨져서 백분위 96으로 떨어진다든가… 지금은 그때보단 실력이 늘긴했지만요) 뭔가 비문학 문제를 완전히 뚫을(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중간에 자주 막힌달까요 불국어여도 안정 100 받고 싶은데 리트+실모를 풀어볼까요?
일단 시험운용연습으로 실모는 필수고 리트보다는 풀다가 이해안되는 지점에서 유연하게 풀이태도를 바꾸는걸 연습하시면 좋을듯요. 예를 들어서 이해가 깨지거나 하면 그때부터는 유기적으로 내용 이해보다는 그냥 글자만 보면서 정보처리위주로 푸는느낌으로다가
오 올해 그렇게 하고 나서 성적이 올랐던 것 같아요 어케아셨지 감사합니다
정석민쌤 수업 잘 맞아서 듣고 있는데 비독원 어드밴스드 비실독 천천히 하면서 실모 풀어 볼게여 감삼다
글고 사설은 정보량으로 찍어누르는 지문도 진짜 많아서 뇌에 과부화오는건 쩔수예요 사설로는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을듯 항상 파이팅입니다
올해 학평이랑 사설들은 괜찮았는데 작년 10월에 풀었던 이감이 아직도 안잊힘요ㅜㅜ 좋은하루되세요
높2정도에서 1로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서 문학 선택 골고루 틀리는 것 같고 선택은 화작입니다
방법이야 여러가지가 있을수있죠 하방이 약하거나 실력은 괜찮은데 운영에서 말린다하면 실모를 풀 수도 있고 순수 피지컬이 딸린다하면 그냥 많이 풀거나 연계를 열심히 할 수도 있고
보통 마킹까지 다하고 시간에 딱 맞춰 들어오는 편이긴 한데 연계랑 실모를 많이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