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슝슝 날라다님 재밋다
-
강철중 셔플 이거는 8 3
뭔 하프모라는게 번호가 11 12 13 14 15 20 21 22 27 28 29...
-
보기 싫다
-
약사의 혼잣말 장송의 프리렌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카구야...
-
나도 모솔이지만 0 0
모솔들 비웃을 거임 캨ㅋㅋㅋㅋㅋㅋ
-
제 플레이리스트 2 1
플레이리스트들이긴 한데 뭔가 일반성하고 거리가 멀어지는.. 그래도 저기있는 노래들 들으면 기뻐요
-
3년반동안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갔는데 별 하찮은 이유로 빠꾸먹으니까 왠지 나는...
-
나 모솔임 12 3
연애 한 적 없음 힝힝
-
이미 망한 인생이라 그런가 경각심이 지속이 안됨 늪이다
-
아 놔 7 2
저거 어느세월에 다하냐
-
이건진짜임
-
제가진짜느낀건대 19 2
수능은 진짜엄청나게아프거나 핵폭탄떨어지지않는이상...
-
난 모솔아님 11 0
모솔ㅇ아님;; 7살때 있었다고
-
난 수능에서 고점 떠봄 국수 200(표점합)
-
최근들어 느낀것 0 3
공부할 때 컨디션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시험칠 때 컨디션은 생각보다 존나 중요하다
-
나도잘생김 1 0
그래야만함
-
모의고사 잘본사람들 기죽이는 말은 다메다메
-
난 그래도 잘생겻음 4 0
앞트임뒤트임밑트임눈매교정지방이식코성형윤곽3종양악보톡스지방분해주사지방흡입코필러볼필러이마...
-
오라비언들 3 1
연애경험이 꽤 있네.. 부럽누
-
짝녀 플레이브좋아함 4 2
씹선비 마인드라 버츄얼 그런거 좀 거부감 있었는데 짝녀가 좋아한다니까 그게 오히려...
-
수능날 긴장은 어쩔수없는건가 14 0
너무 긴장해서 성적 훅떨어질수도 있자늠 근데 이건 모고로는 알 수 없는거니까
-
제 여자친구 보고가세요 2 1
-
듀오링고 290일 달성 16 2
-
난 외모정병은 없는데 7 0
주변에서 못 생겼다고 함
-
유대종 문학 어떰뇨? 0 0
혼자 기출만 회독하는데 뭔가 발전이 없는 거 같아서 인강 좀 들어보려는데 킥, 홍은...
-
외모정병 글 0 1
외모정병
-
오르비언의 능력 9 0
이모티콘 위치 다 외우고있음
-
다들 시험 잘 치고 오셨나요 3 0
-
학평만 보면 연고는 걍 갈줄 알았지...
-
사실 이번 수능 걱정안되긴함 0 0
흐름상 재수생 성불수능일듯 이번에 새로운 유형이 등장하진 않을것같고 늘 먹던맛에서...
-
올해는 모고딸 안 치려구요 6 4
이 나이먹고 모고딸치는게 뭔 의미가있냐 대학이나 잘가자
-
으하하, 우하하 8 1
-
6모 대회 순위표 중 일부 6 1
정시가 진짜 1점 차이로 변하구나
-
나도부남하고싶다 3 0
시대인재다니고싶다
-
유머로 소비될 장면이 아닙니다
-
음침부남 새벽 옵붕이들... 3 2
그래도 가끔 귀여울 때가 있음
-
친구들 담배 ㅈㄴ핌 0 0
애들 막 레종 뭐시기 얘기하는데 못끼겧ㄴ음
-
사탐인강고민 0 0
생윤사문 둘다 3~4등급정도 뜨는데 임정환쌤 리밋만 듣고 기출 돌려도되나요? 목표는 2컷입니다
-
요즘 수학은 실모 거지같이내네 0 2
이걸 진짜로 100분안에 풀라고 만든건가 문제를 풀면 어려운게 아니라 피곤해서...
-
무엇이든 물어보세오 21 1
쨔삐쨔삐
-
고2국어 1 0
고2이고 국어 보면 백분위 98정도로 계속 나오는데 지금 올오카 들어도되나요?
-
개수생들한테는 오르비가 0 1
디씨고 트위터야
-
심심하니까 오노추 3 1
tayori의 봄을 기다리다 입니다 가사가 좋아요 제 아내의 커버도 있으니 들어보세요
-
다들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5 2
잘자요
-
화작 0 0
2-3개 정도 틀리는데 이제부터 공부하려고 하거든요 일주일에 몇 번 몇 시간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
저도 메인 한 번 보내주십쇼 2 1
https://orbi.kr/00078949717/%EB%8B%A4%EB%93%A4%...
-
본인특 2 1
식사할때-> 12000원 초과면 그돈씨 소리 나옴 공기밥 1000원 넘으면...
-
https://orbi.kr/00078949754/17?type=hot
독 문 언 중 어디서 막히심뇨
요즘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문학은 방학때 집중적으로 연계공부 하려고 해서 기본 피지컬을 기르고싶은데
하루에 적어도 6-7시간씩은 비문학 하는데, 많아야 4-5지문 하는 것 같아요
기출이면 머... 근데 좀 길긴 하네요
문제랑 관련 없는 부분에 많이 매몰되시는 거 같기도?
전 국어 독서는 문제를 위한 글이라 생각해서
선지 선택 논리를 해결 못한 거 아니면 글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적당히 넘기긴 하거든요

보통 기출이나 리트긴 한데, 특히 리트에서 한두문제에 시간을 너무 과하게 쓰는 거 같아요계속 어디서 근거를 찾아야되지..? 하면서.. 왔다갔다하는 느낌..
예를들면 오늘도 리트 중력파 검출 지문 푸는데, 지문 어디에서 근거를 잡아야 하는건지 명확히 모르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계속 시간을 쓰는 것 같아요. 분명 의심가는 단서는 많은데 명확히 뭐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선에서 추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는 느낌..?
평가원은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생각/추론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다고 느껴져서 문제 풀이는 거의 명확하고 다만 지문 이해에 시간을 쓰는 편인데(너무 모르겠는건 말하신대로 어느정도 포기하고 넘겨요) 리트는 문제에 직결되는 부분의 생각을 못하겠어서 고민이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아 저건 문풀보단 이후 분석 얘기긴 했어요
리트는 저도 너무 어려워서 그냥 머리 깨지는 느낌 받는 용도로 쓰고 정답률은 크게 신경 안쓰는 편
이거 진짜 중요한 마인드인듯
다 파고들면 시간이 없음
그렇구나...
독서는 기본이 읽기(이해하면서)
문학은 누가봐도 ㄱㅅㄹ인거 먼저 쳐내기

응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