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측치 이상치 지문 (조금 자세한)질문 | 오르비
내 소식

onlyhina [1462718] · MS 2026 · 쪽지

2026-07-16 20:42:21
조회수 74

결측치 이상치 지문 (조금 자세한)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44897


질문1


지문을 바탕으로 할 때, 

1. '이상치는 직선L이 정햐진 이후에 결정된다. 즉 직선L이 결정되기 전에 이상치인지 정상치인지는 알 수 없다‘

가 맞나요? 아니면

2. ’직선이 결정되기 전에도(평면상에 있는 점들만 보고도) 이상치를 알 수 있다‘ 

가 맞나요?


1번의 근거로는 ’그런데 직선L로부터 멀리 떨어진 워치에도 몇 개의 점이 있다. 이 점들이 이상치이다.’가 있다고 생각하고, 2번의 근거로는 ‘이상치를 포함하는 데이터에서 직선L을 찾는다고 하자.’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질문2


강의에서 이 문제의 선지 2번 앞부분을 ‘A기법은 이상치를 제외하고 L직선을 선택하지만’으로 바꾸면 맞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선지의 맥락상 ‘이상치를 제외한다’는 말이 ‘선제적으로 이상치를 배제하고 계산한다’라는 의미라고 샹각해 이렇게 바꾸어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견해가 맞는 건가요?


질문3


또한 강의에서는 5번 선지의 앞부분을 ‘A기법에서 L직선의 정상치 집합에는 이상치가 포함될 수 있고’로 바꾸면 해당 선지가 틀리게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것도 정확히 이해되지 않는 게, 지문 마지막에 ‘이 기법은 이상치가 있어도 직선L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항상 정확한 L직선을 찾는 건 아니라 생각해서, 경우에 따라 충분히 이상치가 정상치 집합에 포함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적인 의문)  저는 사실 ‘A기법을 통해 직선L로 선택한 직선’과 ‘L직선’은 다른 걸로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때문에 질문2,3과 같이 선지를 바꿨을 때, ‘L직선’이라는 워딩을 선지에서 써도 되는 건지에 대해서도 조금 회의적입니다.. 

왜냐하면 지문을 근거로 저는 ‘(우리는 아직 모르지만)L직선이 이미 결정되어 있고, 그 상태에서 A기법을 통해 L직선을 알아내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A기법에서 최종 선택하는 직선도 L직선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A기법을 통해 직선L로 선택한 직선’과 ‘L직선’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