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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그거아세요 8 1
쿼티햄은 자기가 팔로우한 1698명의 이름을 다 기억한답니다... 부디조심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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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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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사업을 한번 구상해봄 8 1
탈릅한 사람들 덕코 맡아두고 재릅하면 덕코에서 퍼센트 정하고 이자붙이고 돌려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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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들어본 말? 10 3
나백진(웹툰말고드라마)닮앗다 이신혁닮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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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옷 안입고 인스타하다가 실수로 인스타 캠 켜져서 스토리에 올라가는 상상하게돼서 식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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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대부호 2명이 암투 하다가 한명이 죽었어야 8 0
내가 개이득보는건데 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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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군을 써야 되나 8 1
토익 710 박고 카투사 못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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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6 1
반가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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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평가원 12 0
답이없다 답이없어 1년이 지난 지금도 성적이 다를게없네 아니 애초에 저게 딱히 잘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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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에서 물2 화2 진짜 쉽게 느껴짐 하나라도 틀릴시 내 대학 날아간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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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수특피는거여그냥 8 1
대학이족같잖아 나한테 수특피고 서바 풀라고 강요하잖아 그럼 그냥 하는거여 조지면 군대가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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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존나좋은거같애 6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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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투데이의 벽은 7 0
정벽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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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로 돌아가고 싶다 6 1
딱히 뭔가를 바꾸고 싶은 건 아니고 엔딩까지 본 게임을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하는 것과 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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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능 시험지 나오고는 느낀게 문제들을 보아하니 26 생1은 공부하고 풀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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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 수학 4 6모 수학 4 6 1
6모 안정 3이라매.... 안정 3이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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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끝인가 7 0
며칠째 파란불밖에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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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됩니다!!! 오릅니다!!!! 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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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더프를 봤는데 납득할 수 없는 문제가 있더라고요.(5번) 아무리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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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가 주는 영향력 7 5
꽤나 큰 힘이 된답니다.. 그냥 모든 순간에 “할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면...
독 문 언 중 어디서 막히심뇨
요즘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문학은 방학때 집중적으로 연계공부 하려고 해서 기본 피지컬을 기르고싶은데
하루에 적어도 6-7시간씩은 비문학 하는데, 많아야 4-5지문 하는 것 같아요
기출이면 머... 근데 좀 길긴 하네요
문제랑 관련 없는 부분에 많이 매몰되시는 거 같기도?
전 국어 독서는 문제를 위한 글이라 생각해서
선지 선택 논리를 해결 못한 거 아니면 글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적당히 넘기긴 하거든요

보통 기출이나 리트긴 한데, 특히 리트에서 한두문제에 시간을 너무 과하게 쓰는 거 같아요계속 어디서 근거를 찾아야되지..? 하면서.. 왔다갔다하는 느낌..
예를들면 오늘도 리트 중력파 검출 지문 푸는데, 지문 어디에서 근거를 잡아야 하는건지 명확히 모르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계속 시간을 쓰는 것 같아요. 분명 의심가는 단서는 많은데 명확히 뭐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선에서 추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는 느낌..?
평가원은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생각/추론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다고 느껴져서 문제 풀이는 거의 명확하고 다만 지문 이해에 시간을 쓰는 편인데(너무 모르겠는건 말하신대로 어느정도 포기하고 넘겨요) 리트는 문제에 직결되는 부분의 생각을 못하겠어서 고민이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아 저건 문풀보단 이후 분석 얘기긴 했어요
리트는 저도 너무 어려워서 그냥 머리 깨지는 느낌 받는 용도로 쓰고 정답률은 크게 신경 안쓰는 편
이거 진짜 중요한 마인드인듯
다 파고들면 시간이 없음
그렇구나...
독서는 기본이 읽기(이해하면서)
문학은 누가봐도 ㄱㅅㄹ인거 먼저 쳐내기

응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