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출이나 리트긴 한데, 특히 리트에서 한두문제에 시간을 너무 과하게 쓰는 거 같아요
계속 어디서 근거를 찾아야되지..? 하면서.. 왔다갔다하는 느낌..
예를들면 오늘도 리트 중력파 검출 지문 푸는데, 지문 어디에서 근거를 잡아야 하는건지 명확히 모르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계속 시간을 쓰는 것 같아요. 분명 의심가는 단서는 많은데 명확히 뭐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선에서 추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는 느낌..?
평가원은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생각/추론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다고 느껴져서 문제 풀이는 거의 명확하고 다만 지문 이해에 시간을 쓰는 편인데(너무 모르겠는건 말하신대로 어느정도 포기하고 넘겨요) 리트는 문제에 직결되는 부분의 생각을 못하겠어서 고민이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독 문 언 중 어디서 막히심뇨
요즘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문학은 방학때 집중적으로 연계공부 하려고 해서 기본 피지컬을 기르고싶은데
하루에 적어도 6-7시간씩은 비문학 하는데, 많아야 4-5지문 하는 것 같아요
기출이면 머... 근데 좀 길긴 하네요
문제랑 관련 없는 부분에 많이 매몰되시는 거 같기도?
전 국어 독서는 문제를 위한 글이라 생각해서
선지 선택 논리를 해결 못한 거 아니면 글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적당히 넘기긴 하거든요

보통 기출이나 리트긴 한데, 특히 리트에서 한두문제에 시간을 너무 과하게 쓰는 거 같아요계속 어디서 근거를 찾아야되지..? 하면서.. 왔다갔다하는 느낌..
예를들면 오늘도 리트 중력파 검출 지문 푸는데, 지문 어디에서 근거를 잡아야 하는건지 명확히 모르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계속 시간을 쓰는 것 같아요. 분명 의심가는 단서는 많은데 명확히 뭐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선에서 추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는 느낌..?
평가원은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생각/추론은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다고 느껴져서 문제 풀이는 거의 명확하고 다만 지문 이해에 시간을 쓰는 편인데(너무 모르겠는건 말하신대로 어느정도 포기하고 넘겨요) 리트는 문제에 직결되는 부분의 생각을 못하겠어서 고민이 더 길어지는 것 같아요..
아 저건 문풀보단 이후 분석 얘기긴 했어요
리트는 저도 너무 어려워서 그냥 머리 깨지는 느낌 받는 용도로 쓰고 정답률은 크게 신경 안쓰는 편
이거 진짜 중요한 마인드인듯
다 파고들면 시간이 없음
그렇구나...
독서는 기본이 읽기(이해하면서)
문학은 누가봐도 ㄱㅅㄹ인거 먼저 쳐내기

응원감사합니다...